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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누나랑 한 썰 3

거기에는 레크레이션 실이랑 교회에서 1년에 한번 여름 성경캠프때 남 녀 나눠서 잘수 있게 방 2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방문이 열려있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그러냐고 했더니 그 누나 말로는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는 그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여기서 하자 그러데요 어자피 우린 미성년자라 할 수 있는 장소가 마땅히 없다면서 그리고 마침 예배끝나고 점심때라 목사님을 비롯한 어른들은 지하 교회식당에 있

었고 친구들이랑 같이 예배드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집에 갔기 떄문에 교회가 한산하기도 해서 저는 거기서 그대로 먼저 폭풍키스를 퍼부었죠

그런데 그 때는 경험이 없던 터라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데 어설프고 어리바리 했죠 그랫더니 누나가 알아서 윗옷이랑 브라 완저히 벗지는 않고 위로 올려서 

슴가이 보이게끔 해주더군요 전 그대로 본능적으로(?) 주물럭거리고 입으로 ㅇㅁ했죠 그랬더니 누나가 제 몸을 쓰다듬더군요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누나가 그때 미니스커트 입고 있었는데 치마올리고 팬타를 벋더군요 저역시 바지랑 팬티 완전히 벋지는 않고 내리기만 했어요 그리고 

그 고3누나 ㅂㅈ를 ㅇㅁ하는데 음 부드럽고 핑크색 속살이 아주 죽이더군요..ㅋㅋㅋ 그 고3누나도 2번밖에 안해 봤다고 그러더라고요ㅋㅋ

그리고 고3누나도 제 물건을 4까시 해주더군요 그리고는 그대로 삽입 조임이 장난아니었죠ㅋㅋㅋ

폭풍ㅅㅅ 하고 혹시 이상하게 볼까봐 누나가 먼저 나가고 저는 5분정도 더 있다가 

나왔는데 교회버스는 이미 갔더라고요 그래서 그 날 택시타고 집에 갔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고3누나랑은 종종  그 방에서 관계를 가졌어요ㅋㅋ 그리고 몇개월 있다가 그 누나 대학가게 되면서 아무래도 멀어지게 되고

그러면서 자연스레 헤어졌어요..ㅋㅋ 근데 지금도 연락은 하고 지내요ㅋㅋㅋ 다시 본 내용으로 돌아와서 시간이 흘러서 제가 대학에 입학했을때

문득 그 박신혜닮은 쌍둥이 누나가 한 말이 생각 나더라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연락을 해봤죠ㅋㅋ 잘지내냐고 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쌍둥이 누난 대학 졸업하고 신문사에 취직했다고 그러더군요ㅋㅋㅋ

어쨌든 전 예전에 한 말 기억하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무슨 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전 역시 빈말로 한 말인가 보구나 싶어서

아니다 그러고 끊을려고 했는데 그 누나가 그러더군요 아직도 나 좋아하냐고..

그래서 벌써 2년도 더 지났지만 그래도 그때만큼은 아니더라도 여전히 좋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 고3누나랑은 어떻게 됫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떄 당시 교회내 공개 

커플이였어서 교회사람들은 다알고 있었거든요. 암튼 그래서 저는 2년전에 헤어졌고 그 후로 연락은 몇 번 했는데 만나 적은 없다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알겠다고 있다가 자기 퇴근하고 연락하겠다고 잠깐 만나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알앗다 하고 끊엇죠 그리고 그날 오후 7시쯤 쌍둥이 누나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받았더니 학교 후문앞에 있는 카페에 있다고 거기로 잠깐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갔더니 카페에 혼자 앉아 있더라고요

그리고 앉아서 아메리카노 시키고 커피 나오기 전 까지는 너무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뭔가 약간 어색한 침묵이 흘렀죠. 그러다 커피가 나오니까

쌍둥이 누나가 먼저 말을 하더군요 진심으로 아직도 자기가 좋냐고 그래서 전 그렇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이번에는 자기는 나보다 5살이나 많고 학생도 아닌데

그래도 좋냐고 그러길래 그런거 신경안쓴다고 했는데그때는 그게 멋있어 보일 거라고 생각했나봐요ㅋㅋㅋㅋㅋ 

암튼 그럼 자기가 한 약속이니 지키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박신혜 닮은 쌍둥이 누나랑  2년 반만에 교제를 시작하게 됫어요

그리고 사귄지 2달만에 전 쌍둥이누나랑 관계를 가졌습니다. 술먹고 ㅁㅌ가서 자연스레 키스하고 ㄱㅅ ㅇㅁ 그리고 ㅂㅈ ㅇㅁ

그리고 폭풍ㅅㅅ.ㅋㅋㅋ 또 1년이 지나서 군입대를 한다고 할때까지 일주일에 두 세번 정도 만났는데 거의 2주에 한번꼴로 관계를 가졌던것 같아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군입대 한다고 하니까 쌍둥이 누나가 잘 다녀오라면서 가다릴 수 있으면 기다리겠다 근데 확답할 자신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알겠다고 하고는 입대했는데 저 제대하고 나오니까 약혼했다고 그러더군요... 결국 이렇게 헤어지게 됬지만 

아직도 길 지나가다 교회보면 그 쌍둥이 누나가 생각나네요..ㅋㅋㅋ

자금쯤 애엄마가 되있을 지도 모르겠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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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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