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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랑 ㅅㅅ한 썰 3

혼자 침대 누워서 좀 있다가 걍 공부나 하자 하면서 책상에 앉았는데 집중이 잘 안되는거야.
그래서 역시나 슬슬 시동걸면서 만지작 하는데 난 옷위로 튀어나온 꼭지 만지는게 좀 기분이 좋더라구 
옷에쓸리면서 뭔가 더 자극적이였거든.. 
옷위로 손가락 끝왔다갔다 하면서 바지는 거의내리고 팬티는 안벗고 손만넣고 책상에 다리하나 올려놓고 
신음은 최대한 참으면서 자위하는데 난 분명 방문을 잠군거 같았는데 문이 열리는데 
그것도 내가 너무 집중한 나머지 잘 못들었나바. 
문 열리고 동생이 누나하면서 나랑 눈이 딱마주치는데 난 순간 얼어붙고 동생은 어 뭐야 이랫나 
암튼 이러면서 급하게 방문닫고 나가더라고.

진짜 죽고싶었어 진짜 죽고싶엇어....
남자들은 여동생이나 누나한테 딸치다 걸린사람은 아마 이해할꺼야.... 
난 바로 손빼고 문잠그고 진짜 침대 쾅쾅치면서 아 진짜 돌아버리기 직전 상태까지 가고 그랫어 ㅠㅠ 
심장이진짜 벌렁벌렁되고 머리가 막 어지럽고 그랫어. 
진짜 너무 챙피하고 머리를 옷장에다가 쾅쾅 박기도 하고 그리고 소리죽여서 엄청 운거같에.

그날 진짜 아침부터 6시간동안은 방안에서 꼼짝도 못하고 누워만있거나 어떡하지 라는 생각만하다가 보낸거같았어.
그러다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어서 최대한 소리 안나게 방문열고 화장실가서 살금살금 방 가는데 
내 방문앞에 종이가 하나 붙어있더라. 
뭔지하고 보는데 동생이 아침에 누나한테 사과하려고 방에 들어가다가 실수로 본거라구,,,,
나도 엄마아빠한테 말 안할테니 걱정하지 말라는 내용의 쪽지가 붙어있더라구, 
하 진짜 죽어버리고싶단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동생얼굴을 볼 수가 없더라. 
설마 내가 동생한테 자위하는걸 들킨다는건 상상도 못해본 일인데..

그날 이후로 동생이랑 조금 서먹하게 지냇어 일주일 동안은 거의 말도안하고 내가 피해다니고 그랫거든.
그러다 동생이 자꾸 자기를 피하는걸 느끼는지 하루는 와서 아직도 저번일 때문에 그런거라면 걱정말라며
자기 친구나 엄마아빠한테 아무도 말 안했다고 와서 말해주는데 난 그냥 어어 그래 이런식으로 넘겨버리고 그랬단말야. 
동생이 그럴 수록 더 챙피해 지더라진짜. 
하지만 나도 최대한 신경쓰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동생이 저렇게 까지 말해주는데 
내가 계속 피하면 동생이 진짜 상처받을까봐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려고 노력하니까 또 되더라..ㅋㅋ

한달만에 다시 평범한 남매로 돌아오나 싶었는데 그 이후로 3개월 뒤인가 방학때 일이 하나 발생을해.
나랑 동생은 학원을 다녔는데 둘다 월수금 학원에가. 화목은 쉬는날이구. 둘다 학원은 같은곳이였어.
나는 고등부 동생은 중등부라서 끝나는 시간이 달랐는데 수요일인가 내가 학원 가는날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어야 하는데 
그날은 선생님이 오전수업만 하고 집에 가라는거야. 난 횡재다 하면서 집갔지. 
가면서 중등부는 오늘 몇시에 끝나는 지도 물어봤어. 
걔네는 4시에 끝난다하니까 집가면 약 4시간동안 나혼자만 있게되는상황이였지.

동생은 어차피 늦게 오니까
집에 누구 있는지 확인한번하고 바로 컴퓨터키고 동생방에서 자위를했어. 
원래 동생한테 한번 들킨후부턴 혹시 몰라서 집에 누가 없더라도 내방 가서 문닫고 자위했는데 
그날은 진짜 뭐에 홀린듯 동생방가서 티셔츠랑 브라는 살짝 위로만 걷고 아래는 다 벗은 채로 
야동 틀고 심지어 이어폰 까지 끼고 다리 활짝 벌리고 문대면서 혼자 하고있었지

혹시나 동생이 오면 어떡하나 라는 생각에 조급한 맘이 들긴했지만 4시에 끝난다니까 그냥 하는데 혹시나가 역시나더라.. 
집구조가 현관열자마자 동생방인데 내가 이어폰끼고 보느라 도어락 소리도 못듣고 동생이 방문을 열는데 
그때 다시 나랑 눈이 마주치고 동생은 또다시 문을 황급히 닫고 나가더라.... 

우리집아파트가 8칭인데 이날 진짜 죽으려고했어.
오늘밤에 뛰어내리자 라는생각이 을더라..ㅋㅋ
동생이 문닫고 어미안 하고 나가는데 하...ㅋㅋㅋ
말이 안나오더라 혼자 씨발씨발하면서 야동끄고 방정리하고 옷 입으려 하는대 내가 거실에다가 팬티랑 바지를 두고온거야. 
그래서 어차피 체념했으니까.
동생한테 누나 속옷이랑 바지 문앞에두고 잠시 나가잇으라 하니까 얼마있다가 문소리 나면서 나갔어.

얼른 속옷이랑 바지입고 내방가는데 눈물이 줄줄나더라 ㅋㅋ 
문잠그고 막우는대 갑자기 동생 의자가 생각나는거야 의자는 어떻게 처리를 안하고와서 
페브리즈 들고 다시 동생방가서 막 뿌리는데 동생이 현관문 열고 들어와서 
날 보는데 진짜 동생보자마자 내가 동생한테 미안하다고 하면서 누구 돌아가신것마냥 울면서 주저 앉았거든..ㅋ 
다리가 풀리더라 ㅋㅋㅋ

동생도 당황했는지 내가 너무 우니까 자기가 노크없이 들어와서 더 미안하다면서 달래주는데 
한20분을 통곡하고 동생침대에서 나란히 앉아있는데 좀 진정되니까 
동생이 이거 진짜 아무한테도 말 안할테니까 걱정말라면서 다독여주는데 죽고싶더라 ㅋㅋㅋ 
난 계속 고개 푹숙이고있고 눈물흘리니까 동생이
자기가 성교육시간애 배웠는데 남자만 자위하는게 아니라 여자도 한다고 한다면서 어떻게든 분위기좀 풀어보려하는게 보이니까 나도 알겠다구 하고 다시 미안하다 그랫지. 

첨에 자위한거 들켯을땐 한달정도 어색했는데 두번째 걸리니까 일주일이면 되더라..ㅋㅋ 
나도 뭐 죽을죄를 진건아니고 좀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줫을뿐이다 라는 생각으로 스스로 자기합리화 정신승리를 하니 
멘탈이 금방 복구가되더라구.ㅋㅋ

사람이 쉽게 못죽더라구..ㅋㅋㅋㅋㅋ

암튼 그 이후로 살짝 뭐한감이 없었지만 다시 평범한 남매로 돌아왔는데 하나 달라진게 있다면 서로 섹드립을 좀 하게됬어..ㅋㅋㅋ 처음 드립친게 동생이였거든. 내가 동생한테 언제 들어오냐고 문자했는데 
동생이 오늘 누나만의 시간이 필요한가보네 늦게들어갈까?? 이러더라구 ㅋㅋㅋ 
난 쪽팔려서 그런거 아니라구 하는데 동생이 괜찮다면서 부끄러워말라며 누나도 이제 어른이라는데 ㅋㅋㅋ 
진짜 챙피하더라.

저날부터 둘다 드립같은거 치면서 좀더 친해진거같고 그랫어 ㅋㅋㅋ 
뭔가 좀 허물없는 사이가 된듯했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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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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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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