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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동아리 선배랑 ㅅㅅ한 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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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내 ㅂㅈ를 핡고 있는거야. 

깜짝놀라서 뭐해요!! 하고 버럭 소리 질렀어 근데 선배가 하는 말이 .. 

배고파서 밥 먹고 있었지. 라고 했어 

아 ㄴ네에~ 이러고 일어나혀고 했는데 모닝 키스~ 하면서 키스를 하는거야. 아.. 입냄새 날텐데... ㅋ 

그리고 밥먹고 점심에는 노래방 갔다가 다시 선배 집으로 갔어 

근데 문제는 내가 집에 어제 안들어갔잖아 엄마가 막 문자 보내고 난리났어. 

그래서 잠시 우리집에 갔다가 엄마한테 혼났어. 아빠는 어디갔는지 안보이고. 

엄마한테 어제 친구네 집에서 잤다고 하고 선배한테 오늘 못 갈것 같다고 하고 집에있다가 

엄마 아빠가 친할머니 아프다고 간호해주러 가자고 얘기했는데 그냥 둘이 갔다오라고 했어. 

그리고 선배 집에 가서 비밀번호 뭔지 고민하다가 그냥 초인종 다다다닥 눌렀어. 

그리고 몇초뒤에 문이 열렸는데.... 

선배가 머리는 젖어있고, 상의탈의 하고 검은색 무릎까지 오는 바지 입고 문을 열은거야.. 

아 섹시해서 미칠것 같았음. 

선배가 왠일이냐고 물어봤더니 엄마아빠 어디 가서 놀러왔다고 하고 선배집에서 놀고있는데 엄마가 전화가 온거야.. 

너무 늦어서 거기서 하룻밤 자고 온다고... 나한텐 나이스!! 개이득이었지. 

선배 방에 갔는데 그.. 핀과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 에 나오는 그 주인공 인형이 있더라고 너무귀여워서 가지고 놀고있었어. 

이렇게 (안녕? 언니랑 같이놀자~ ) 이러고 막 소꿉놀이 하고 있었는데 선배가 들어온거야. 

난 들어온지도 모르고 계속 하고있다가 갑자기 풉! 웃는 소리가 난거야. 

그래서 봤더니 선배가 있는거야아아앙 어떡하지 그러고 있는데 선배가 내앞에 쭈그려 앉아서 아이귀여워~ 이러고 

아직 애기네 애기~ 막 이러면서 우쭈쭈 하니까 창피하고 그래서 삐져서 나갔는데 

막 갑자기 나를 애기로 생각하니까 뭔가 서러웠나봐 나도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내가 울었어. 

그랬는데 선배가 와서 왜우냐고 당황당황 하면서 말하니까 내가 선배가 나한테... 막 이러면서 울었어. 

그때생각하면 쪽팔렸어. 그리고 선배가 왜 울어~ 미안해 오빠가 미안해.. 막 이러면서 달래줬어.

내가 계속 우니까 갑자기 입을 손으로 막는거야 그래서 내가 울면서 하지마요.. 이랬더니 갑자기 벽에 밀쳐서 키스를 하는거야.... 그래서 왜이래요.. 이랬더니 니가 울면 꼴리잖아.. 막 이러면서 폭풍키스를 하는거야..

그리고 키스 다 끝내고 쇼파에 앉아서 놀다가 자려고 하는데 내가 무슨생각이었지는 모르겠지만 자는 척을 했어

선배쪽으로 몸을 돌리고 그러니까 선배가 몇초뒤에 이러는거야. 

자? 자나보네... 그리고 제이름을 부르면서 ㅇㅇ 아 오빠 많이 참았다. 아파도 조금만 참아. 

이러면서 갑자기 옷을 벗기고 ㄱㅅ 만지고 빨고 그러다가 내 구멍에 ㅈㅈ를 넣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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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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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