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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동창여자랑 한 썰 3

2부 http:///326140

그 일이 있고 난 후.


뭔가 피하는 느낌의 그녀.


몇 번 만나자고 한 후 이리저리 빼는 모습에


더이상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러던 중 동창들 모임이 있었고.


그 자리에서 그녀를 보았다.


하지만 필자는 삐져있었기 때문에 아는척하지


않고 다른 동창들과 술마시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잠시 후 대형 노래방으로 모두 이동했다.


또 다른 여자동창이 노래를 부를 때.

(간호사)


같이 노래를 불러주었고 그날 먼일인지


간호사 동창과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았다.


잠시 화장실을 간 후. 제자리로 돌아가는데


중학교 선생님이 그녀가 반대쪽에서 걸어


오고 있었다. 


무엇인가 아는 척을 하려는 그녀를 무시하고


필자는 룸에 들어왔고 내 옆자리에는 간호사


여자 동창이 자리 잡고 같이 노래부자고 하고


있었다.


역시 룸으로 들어온 중학교 영어 선생님인 그녀


는 그 모습을 보고 안색이 어두워 진듯했다.

(질투 같은 느낌?)


필자는 그러거나 말거나. 옆에 있는 간호사


동창에게 승부를 걸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후.


마지막으로 호프집에 가기로 했고.


내 옆에는 간호사 동창이 수다중이었다.


그런 그 모습을 보고 한 여자동창이


"야! 니네 너무 붙어있는거 아니야? 우리 방해

되면 우리가 빠질까? 깔깔깔깔~"


너무 붙어 있었을까. 보기 안좋았나 보다라고


생각하는데 옆에 간호사 동창이 말했다.


"오늘 하루 내 애인이야~"


...


"워어~"


하는 반친구들의 부러운반 시기반의 야유에


필자는 챙피했지만. 어릴적부터 남에게 주목


받기 좋아하는 간호사 동창은 즐기는 듯했다.


그리고는


"나가자. 나 나가고 10분 후 나와."


...


'이것은... 아 이것이 나 따먹으려는 구나.'


란 생각과 함께 나는 승낙의 표시로 고개를


까딱거렸다.


그런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는 중학교 영어


선생님의 눈빛이 느껴졌지만.


필자는 가는 버스 안막는다.


지금 옆에 오는 버스. 아니 와서 문 열어놓고


있는 버스가 있지 않은가?


슬쩍 핑계를 말하고 나왔고.


잠시 후 약속장소에는 약간은 수줍어 하듯이


그리고 도발적은 눈빛을 보내는 간호사 동창이


있었다.



우리는 아무말 없이 모텔을 잡아 들어갔다.


그리고 키스를 했다.


분위기상 막 벗기고 하려는데. 간호사


그녀가 샤워를 하자한다.


필자는 먼저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TV를


보고있었다.


잠시 후.


샤워가운을 입은체 젖은 머리를 털며


그녀가 나온다.


필자는 침대를 손바닥으로 두들기며 웃었고


그녀는 살짝 웃으며 내 위로


올라탔다.


그리고 이어지는 짧은 입맞춤과 키스.


팔자는 서서히 손을 슴가쪽으로 이동했다.


...



'아.. 씨바... 망할 뽕...'


가슴이 나보다 없는 느낌.


순간 영어선생님인 동창의 풍만한 슴가가


떠올랐다.


... 멘붕속에 키스를 하는데.


그녀... 아니 이뇬이 갑자기 눞는다.


그리곤


"애무해줘~."


아놔... 해줘야지... 평소 옷빨이 잘 받는


그녀... 아니 그뇬이라 믿었는데...


슴가는 잼없어서 두 세번 혀로 돌려주고 넘어가


려는데 갑자기 


필자의 머리를 자신의 하복부쪽으로 밀어버린다.


그리고 쫙 버리는 그녀의 소중이...


'아놔...'


또 다시 짜증이 팍~


밀림도 이런 밀림이 없다.


정리 되듯이 가지런한 밀림이 아닌.


이건 .... 아놔...


잠시 멘붕인 내 머리를 잡고 허리를 들썩인다.


혀로 갈라진 그녀의 깊숙한 곳을 맛보려고


내밀었다.


'이런 쒸바...'


아... 말로만 듣던 악취가 이런걸까...


그녀... 아니 이뇬이 날 미워하나. 아니


이런 냄새가 날거라 생각 못했나.


도저히 빨아드릴 그곳이 아니었다.


차라리 슴가가 괜찮겠다 생각하고


모아야 A 또는 간신이 B정도 되는


그뇬의 가슴을 혀로 맛보았다.


"아윽~ 아윽~"


.... 소리가 점점 커진다.


흥분했는지 그뇬이 지 오른손으로 자신의


소중이를 만진다.


그리고는 허리를 들썩들썩.


'나중에 꼭 니 손가락 냄새 맡아보거라.'


란 생각으로 슴가를 애무하다.


몹시 밉다는 생각에 슴가는 강하게 깨물었다.


'아악~!!!'


동시에 자지러지는 비명소리.


이어서 축쳐지는 그뇬의 몸.


느꼈나보다. 


...


축느러진 그뇬은 금새 잠이 든듯했다.


....


....


....


잠자는 그뇬을 보다 필자는 그뇬의 다리를


좌우로 벌리고


필자의 발기상태가 약 80%로인 분신을


그뇬의 깊숙한 그곳에 쑤셔넣었다.


반응이 없다.


허리를 몇 번 움직여도 반응이 없다.


재미없다.


아... 이때가 필자가 한 가장 재미없는


ㅆㅅ였다.


참고로 필자 분은 작지도 크지도 않다.


단, 굵기다 좀 굵다.


아무튼 샤워를 하면 분신은 지누칠을 3번은


한 것 같다.


짜증나는 생각을 뒤로하고


휴대폰을 열어보았다.


부재 중 통화 10통.


문자 메시지 5개.


'야 집이냐'


'나 추ㅏ했어 집에 좀 데려다줘.'


'야'


'야 전화는 왜 안받아'


'야 너 어디서 뭐하는데?'


마치 여자친구차람 문자와 전화를 여러번 한


그녀... 탱탱한 슴가의 소유자 겸 아다이신


중학교 영어선생님은 그녀.


문자를 보니 침대에 누워있는 그뇬이 더 싫다.


이것은 필자가 따묵힌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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