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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차 솔직히 느끼는점 및 썰

지금 결혼 3년차 만으로 2년 5개월정도 됬다. 집없고 차없다.애도 없다.

내 나이가 34이고 와이프 나이가 30살

연애는 거의 5년정도 했고 반동거 2년정도 했다.(집이 서로 근처 둘다 자취)

반동거 상태에서 여자친구집에서 놀다가 장모님한테 들키고...

인사드리고(혼나지는 않았음)명절때마다 인사드리고 선물드리고 하다가 보니깐 

어느새 결혼날짜 잡고 이제 유부 3년차...

피임은 와이프가 알아서 하는데....연애시절에도 피임은 알아서 와이프가 했었고...

난 개인적으로 애가지고 싶은데 생각처럼 잘안됨

와이프가 그리고 아직 일도 더하고싶어하고....어른들이 작년부터 압박을 심하게 넣어서 올해안에는 꼭...

진짜로 실수해서 한번만에 애가지는애들보면 신기하기도함

암튼 지금 둘다 맞벌이고 난 좃소 과장인데 말이 과장이지 보너스 상여금 다 더하면 연봉 33~400정도.....

와이프가 오히려 대기업다니고 월수령액이 350 조금 안되는걸로 알고있다...보너스는 잘모름...

집안일은 난 직업특성상 주말근무하는데 휴일이 틀려서 주말엔 와이프가 주로하고 평일에는 내가 주로함 

퇴근시간이 둘다 빠른편이라서 평일에 먼저 퇴근하면 먼저퇴근한사람이 집안일한다.

집안일이라고 해봐짜 집이 눈꼽만큼 작어서(10평 조금 더되고 방2개)할일이 그다지 없음 세탁이야 세탁기가 하고 밥이야 밥솥이하고

청소도 할게 없음 분기별로 대청소한번씩 집이 작아서 그런지 걍 정리하고 쓸닥하고 끝 30분도 안걸림

반찬은 장모님이 주로 많이 가져다 주시고 회사서 먹고 오는경우도 많고 가끔가다가 둘다 일찍 퇴근하면 같이 요리하고 

아침밥은 솔직히 출근시간이 틀리고  둘다 안먹음

나도 어렸을때 어머니가 안계셔서 걍 아침먹는거 안좋아하고(차라리 잠을 더잠)자취생활도 오래해서 그런지 인스턴트도 좋아하고

뭐.....스팸에 계란후라이만해줘도 잘먹는편 와이프는 원래 입도 짧고 밥을 잘안먹는편이라서 걍 둘다 안먹고 출근함

결혼초반에는 와이프가 아침밥 챙겨주고 그랬는데 그거 먹을려면 아침 6시에 기상해야되서(내 평소 기상시간이 8시임) 

2달정도 먹다가 걍 안해줘도 된다고했다.

암튼 느낀점 말하면 나도 결혼엔 엄청 부정적이었는데 막상 하고 나니깐 별거없더라.

그냥 장단점이 있는거 같음.

솔직히 나이가 서른넘어가니깐 친구들 만나는 횟수도 적어지고 회사서 회식하거나 유흥즐기는것도 지겨워지고 

지금은 와이프랑 둘이 누워서 영화보거나 예능보는게 젤 편하고 재밌는거 같음.

월급도 한달에 150만원씩만 와이프 주면 알아서 하니깐 차액 80만원이 내용돈인데 대중교통비랑 핸폰요금내고 나면 

남는돈은 핸폰게임캐쉬질이나 나 사고픈거(주로 쓸모없는 곳에 많이씀ㅋㅋㅋ)사고 외식할때나

친구들이랑 유흥비로 써도 돈이 남아서 장모님 선물도 사드리고...아직 애가 없어서 그런지 매우 프리한거 같음

보너스가 연마다 거의 400정도 나오는데 이건 와이프 모르는거라서 이돈으로도 한해 용돈정도는 넉넉히 쓰는거 같다.

요새 차를 좀 사고싶긴한데 솔직히 서울은 대중교통이 워낙 잘되있어서 그냥 사고싶을 뿐이지 굳이 필요하지는 않은것 같다.
스트
결혼할때 양가 집안에 도움받은거 일절 없고 우리집이 잘사는편이 아니고 와이프집안이 좀 괜찮은편이었는데 

오히려 장모님이 많이 응원해주셨었고 장인어른이 처음에 나 엄청 싫어하시다가 요샌 같이 낚시도 다니고 당구도 치러다니고 술도 자주마심

우리 아버지는 할머니때문에 시골에 계신데 지금 할머니 연세가 98이고...

10년전에 할머니때문에 내려가셨는데 할머니가 정정하셔서 여태껏계심..

아무튼 아버지도 예전에 사업 크게하신분이라서 자기말로는 할머니 돌아가시면 서울올라오셔서 사업하시고 우리집 사준다는데

걍 사주던지 말던지 내가 3대 독자라서 아버지 재산이랑 시골에 땅 조금 있는데 그건 연애할때도 와이프랑 이야기한거지만

어른들 재산은 어른들것이고 우리는 우리가 알아서 먹고살자고 한부분이라서 서로 크게 신경 안쓴다.

아무튼 내가 어렸을때부터 어머니가 안계셔서 그런지 지금은 장모님이랑 와이프가 엄마 같다.

솔직히 주갤에 올라오는 보혐글 보면 결혼만 안하면 200벌어서 나 할거 다하고 20대 초반애들 사먹고 해도 돈이 남는다고 하는데

솔직히 틀린말도 아니지만 지금도 나할거 다하고 성욕이야 20대 초반애들 사먹어도 그 오피나 업소에서 나올때 공허함과 자괴감때문인지

난 별로 맘에 가고싶지 않더라.

나도 20대초반에 연애할때만 하더라도 지금 와이프 몰래 밤에 나가서 나이트가고 단란가고그랬는데

친구들도 나이처먹더니 그런데 잘안가게 되고 그런거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점점 멀어졌음

그리고 아직 애가 없어서 그런지 작년에 회사상사랑 싸우고 홧김에 일때려쳤는데 

오히려 와이프가 응원해주고 실업급여랑 퇴직금 및 해고수당등

그런거 알아봐주고 거의 6달정도 놀았는데 암말도 안하고 퇴근하고 오히려 잘놀아줌

아직 내가 애가 없어서 둘다 자유로운거 같은데 솔직히 그냥 아버지가 되서 가정을 위해서 내삶을 포기하는것도 해보고 싶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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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