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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랑 ㅅㅅ한 썰 3

2편 : http:///86509


바로 3편 갈게.


그렇게 말하는데 누가 안가. 고자도 아니고 어차피 같은아파트고 동만 달랐기에 바로 직행했지


근데 아무래도 오늘 좀 놀기도하고 사탕도 먹으니 걔랑 나랑 그래도 씻을까? 이러고 걔네 집에 드간다음 바로 씻을려 했어


얘가 좀 힘들어서 쉬고싶다고 나먼저 씻으라네. 뭐 나야 상관없으니까 바로 씻으러 들어갔지


한 20분정도 지났나? 거희다 씻어가던 참이였는데 걔가 들어오더라.


순간 나의 머리속은 패닉으로 가득차고 눈도 둘데없어서 내눈은 이리저리 굴려만 갔어 ㅋㅋㅋㅋ


아니 생각해보니 어차피 나가서 섹할꺼 그렇게 이상하진 않더래?


그렇게 생각하는 도중 걔가 자기좀 씻겨달라고 피곤해서 혼자로는 무리라고...


근데 그와중에도 내껀 무척 단단해졌어 남자의 본능이잖아 ㅋㅋㅋ


그렇게 머리도 씻겨주고 마지막으로 바디워시만 해줄려는데


이거 참 곤란하더라.. 그래서 음.. 어.. 이러는데 얘가 괜찮다거


해달라고 .. 그래서 해주는데 남자가 서서 올라오면 배쪽으로 오잖아.


근데 걔가 그상태에서 완전히 등으로 밀착한거야


그래서 걔 엉덩이골이랑 딱맞은거야..


그리고 나는 딱붙어서 걔 앞쪽을 마사지 하듯이 바디워시 발라주는데


와.. 여태껏 얘 피부가 좋은줄은 알았는데 직접 만져보니 아기들 살처럼 부드러운데 미끌미끌한 바디워시 발라주려니 진짜 미치겟드라


내껀 완전히 커진상태고 걔는 움찔움찔하기도 하고 짧은 신음소리도 내면서 앞쪽을다해서 뒤로 돌으랬는데 


얘가 미끄러질뻔한거지 그래서 완전히 안긴상태가 됫는데


그럼 ㄱㅅ이 그대로 밀착되잖아. 그냥 속살대 속살로


거기다 바디워시까지 발랏는데 걔가 안긴상태로 미끄러져서 내려가면서 ㅈㅈ사이에 내께 끼는? 그런게 된거야..


와 그냥 아무생각 안떠오르고 그상태에서 덮칠뻔했어.


그래도 간신히 멘탈부여잡고 끝까지 씻긴다음에


둘이 같이 나와서 공주님안기 알지? 그렇게 들어서 바로 침대로 직행


그다음에 한 2분동안 아이컨텍 하다가 그대로 키스한거같아. 


그러면서 내손은 걔 막더듬고 근데 입술떼더니 걔가 갑자기


나 해봣냐고 물어보드라? 자긴 안했다고 물론 나도 안했지.


그냥 소꿉친구가 동정과 처녀인상태로 만난거야 ㅋㅋㅋㅋ


그러니까 나도 첫경험이고 얘도 첫경험이니 재대로 해야겠다.


그래서 서로 좋은곳과 별로인곳을 확실하게 말해주기로 했어.


그렇게 30분동안은 서로 알아가는데 얘랑 나랑 많이 알다보니까


자기도 모르는새에 서로의 그 성감대? 그런대는 잘 알게되드라


그리고 얘가 내껄 빨아주는데. 솔직히 그렇게 좋진 않았어.


근데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드라


그러면서 69 그런 자세도 해보기도 했고 별걸다하다


이제 딱 준비하고 천천히 걔가 하란대로 넣었어


근데 첫경험이란게 확실히 해보질 않아서 그렇게 기분이 좋아지는건 아닌거같애. 


남자인 나로써도 좀 아프기도 했고 그래도 그땐 분위기랄까 그런게 역활을 하기도했고


서로 잘해줘야 한다는 마음에 조급해하지않고 서로서로 잘해준것같아


얘가 너무 아파보여서 뺄까? 이러기도 했는데 걔가 괜찮다고


그래서 천천히 서로 좋다 별로다 말하면서 그 절정?에 달했을땐 꽤 빨리한거 같아. 


그러면서 걔가 너무 아파보이니까 키스도 해주고


결국엔 배위에 싸면서 둘다 서로 만족한 첫경험이 된거같아.


그후 묻은건 닦고 그때가 시간도 시간이라 새벽을 넘어서


걔랑 나랑 옷도안입은 채로 꼭껴안고 잔듯 ㅇㅇ.


그후에 일어낫는데 먼저일어나서 밥도 차려놓고 깨워주더라.


솔직히 그런 사소한것에 감동하잖아 그래서 백허그 한다음에


우리가 알고지낸건 수십년인데 재대로 맘을 안건 오늘같다고 사귀어 보자고. 


그랬더니 걔도 몸을 살짝떨더라 그리고 알겠다하서 서로 키스했는데 서로 첫경험도 하고 서로 첫번째로 사귄사람이 됫더라


지금 생각해보니까 걔가 살짝 운거같기도하고.. 오글오글거리기도 하고 ㅋㅋㅋ 


그래서 다들 예상하다 싶이 사귀는걸로 이썰은 끝났어.


지금도 무척 잘사귀고있고 앞으로도 계속 사귈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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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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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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