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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가 ㅅ프가 된 얘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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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뻐졌더라. 물론 예전에도 이뻤지만 나이가 살짝들고 이제 전성기가 온거지.

남자놈들은 예전과 다르게 확실하게 여자를 보는 눈빛으로 보고있었고 여자애들도 약간의 시기와 질투가 섞인 눈빛으로 보는거같앴어. 물론 내가 썩은놈이라 그리 느꼈을지도 몰라.


그래도 그 장소에선 내가 우월감을 느꼈어.


- 나 이뻐졌지?


이렇게 말을 걸면서 굳이 가까운빈자리가 아니라 빙돌아서 내 옆으로 민서가 앉았거든.

마치 지하철에서 나와 한남자가 두칸이 떨어져있는데 여자가 내옆에 앉은거같은 사소한 우월감? 그런걸느꼈지


- 진짜 못알아보겠더라 누구냐 너?


이렇게 말을건내니 얘좀봐~~ 하면서 손버릇은 여전하더라. 근데 정말 이뻐졌었어

화장법도 바뀐거같고 따로 관리도 하는건지 머릿결마저 좋아졌더라


오랜만에 모인 모임은 여전히 즐거웠지만 하나 달라진게 있다면 다들 자기애인얘기를 한단거야

나와 거사를 치뤘던 소진이도 남친이 있었고 당연하겠지만 민서도 2년을 사귄 남친이 있었어

그때는 여자 넷에 나포함 남자가 셋이였는데 여자애 하나만 애인이 없이 다들 애인이 있더라

도중엔 애인하고 잠자리얘기가 나왔는데 난 그 얘기에 끼지못했어. 난 여자친구가 고딩이거든


- 근데 남친이랑 아직은 너무쌔게해서 잘못느끼겠어 으악부끄렄ㅋㅋㅋ


민서도 얘기를 꺼내는데 사귄지가2년인데 최근에서야 한다더라고

난 그얘기를듣고서 화장실을 갈수밖에없었어

예전에 찍었던 민서한테의 삽입사진을 보고싶었거든. 근데 그때랑 비교하니 지금이 진짜이쁘더라 결국 난 화장실에서 혼자 해결하고왔어

순식간이였지


- 아 친구들이랑 있대니깐 왜그러냐 진짜...아 알았어! 야 먼저가볼게 아우진짜


남자놈 하나가 저리 통화를하고 나가고있더라

나한테도 야 카톡해라ㅋㅋ 먼저갈게 이러면서 돌아서는데 여친이 여자들도 있는 모임에 있는게 싫어서 징징댄건가봐. 뭐 당연한거긴하겠지.

결국 저걸보고 다른남자놈도 웅쟈기야~ 여보는 나 친구들이랑 노는거 갠찮지~~ 사랑해~~이러면서 오글거리는 말투로 애교를부리는데 징그럽더라. 걘 짧은 스포츠머리에 186의 헬스남이였거든...


어느정도 시간을 보내고 노래방을 갔는데 거기선 결국 내 여친얘기가 나올수밖에 없었어


- 왜 너만 여친얘기안하냐? 사실없는거아냐 막 ㅋㅋㅋ


나와 거사를 치뤘던 소진이는 가끔씩 날 이렇게 약올려. 잊자고했는데 역시 잊기는 힘들지 하면서 나도 맞받아줬지.

난 도발에 잘걸리는 타입이거든. 지고는못살아


- 대박대박 아청아청하네! 와 범죄자 들어가긴하냐? 대박!!


하필 노래방인데 마이크도없이 말하는데 말이 울려퍼지더라. 민서도 이에 질세라 날 놀라더락


- 이거 이거 우습게못보겠네~ 언제부터 이런 나쁜놈이 된거지 이거이거~


저리말하는 민서를 보면서도 난 속으로 복잡한 심경이였어

그러다가 어느정도 잘 놀았다~~싶을때 민서의 폰이 울리더군

전화온 상대에는 내사랑진이라고 되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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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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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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