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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시절 썰 3

조형은 유학생활을 오래했고

아는게 참많았음

조형 아니었으면

필리핀 문화를 다 경험하지 못햇을것


어느날 조형이 친구가 필핀 놀러온다고 함

놀사람이 본인밖에 없고

친구가 술을 잘마셔서

1:1뜨면 자기죽는다고

나도껴서 같이 놀자고함

모르는 사람이긴 하지만

술자리가있고

거기다 형들이니 공짜로 얻어먹을꺼아녀

개꿀 이러고 따라갔지


들뜬 마음으로 택시타고

고고싱~

근데 내가 알기론 술집가려면

좌회전을 해야하는데

계속 직진임

좋은데로 가려나보다하고

안물어보고 걍있었음

계속가길레 졸리기도하고

꾸벅꾸벅하다가 잠듬


일어나보니 공항임

조형 한테  왜 우리 공항옴? 이러니

친구 에스코트하러왔다고함

개객끼 그걸 내가 왜따라가

속으로 존나욕함


근데 솔직히 공항 에스코트해줘야하는게 맞긴함

마닐라 공항이 터미널 1,2,3 3개가있는데

2,3은 자국 필핀국적기만 단독으로쓰고

1은 전세계 타국적 비행기 다 내림 

(여기에 대한항공 아시아나 다포함)

글고 1은 공항이 개낙후되서 

터미헬임 레알

필핀 놀러올땐 반드시 

필리핀 국적기인 

필리핀에어라인이나 세부퍼시픽을 타길바람

(광고아님 ㅡㅡ 한국꺼 타면 레알 불편)


터미헬엔

필핀 거지새키들 거기 다모여있는듯

원딸라 원딸라 이러면서 꼬마들 달라붙고

사람도 존나 많아서 

뚫고 지나가기 힘듬

소매치기 조심해야함 ( 백팩도 앞으로 매야함)

겨우겨우 공항진입해서

한숨돌리려는데


조형 친구도착함

옷은 좋아보이는데

메이커 한개로만 중무장함

빨강색 하얀색 줄로 된 

댄디한 스타일이었음

(나중에알고보니 발리였음)

인상은 나쁘지 않았는데

어디서 본적이 있는듯한? 느낌..


조형이 되도 않는 흑형스탈

주먹 인사하다가 거부당하고

나 소개해줌

그렇게 인사하고

지옥같은 터미널 1을 빠져나가려고

택시를 찾는데

한대도업는겨

개똥도 쓸려면 없다고

그 많던 택시가 다 사라짐

따갈로그(필리핀어)로 

불법택시 운영하는 놈들만

모기처럼 듣기 싫은소리로

엥엥 거리는데 

짜증이 확치밀어오름 ㅡㅡ..


그때 구세주처럼

흰색의 삐까뻔적한 택시가 

쌍라이트 키고 부아아앙하면서

우리한테옴

불법꺼지라 이거지 ㅇㅇ

그렇게 택시타고 

조형 친구 (여기서부턴 박형이라고 할게)

예약한 호텔이 있는 마카티로 출발했음

가면서 박형이 내 호구조사하는데

알고보니 같은 동네 살았었음

어 학교도 같음

알고보니 학교 2년선배

우리나라사람은 한다리 건너면 다알아 ㅋㅋㅋㅋ

그렇게 학교 시절이야기하며

친해지는데 

앞 조수석에서 조형이 택시기사랑 

언성높이면서 이야기하고있는거임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택시기사가 첨에 탔을때

마닐라 위치마다 

파사이 50 마카티 120 올티가스 120 퀘존 140

이런식으로 가격이 적혀있는걸 보여줬다고함

120페소면 원래 나오는 택시값이니

콜 했었는데

이새키까 반정도 오더니만

아까 보여준거 가격

페소가 아니라 달러라는거임

120달러면 5000페소 저번편에서 이야기했던

얘네 한달월급임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보니 돈 단위가 안적혀있긴함

개 사기꾼 시박

개 빡돌아서 나도 합세해서 지랄하니까

택시기사도 이쪽사기로 베테랑인지

고속도로 중간에 차세워놓고

내리라는거임 

반왓으니까 60달러 내놓고 ㅋㅋ

솔직히 이상황에서 

현지 경찰 불러바야 

현지인편들어줄꺼 뻔하니

돈내야할 상황인거임

근데 이미 흥분한 상황에서

이기는건 목소리큰사람이다 라는

신념이 있는 한국인이잔아 

조형이랑 나랑 존나 욕하면서

소리 막질렀지 

택시기사 이새끼가 안되것는지

경찰 부르겠다는거임

안통하든 말든 계속 소리질렀는데

박형이 지갑꺼내더니

150달러 건냄 

그러더니 우리보러 닥쳐 이럼 ㅋㅋ

개사기로 등쳐먹혔는데 

돈좀많은 형인가?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믄안됨 ㅇㅅㅇ

그렇게 걍 등쳐먹히고 

택시비로 16만원 내고 도착 ㅋㅋㅋ

( 팁주면 각 공항마다

지정된 장소에 택시타는 공간이 있음

공식장소에 세워져있는 택시여야함

다른건 다 사기임 꼭 기억하셈)

호텔에서 짐풀고

바로 술집 고고싱~

원래는 마카티쪽에서 놀려구했는데

조형이 마카티쪽은 비싸다고

울동네 주변 띠목이라는곳으로 갔음

필핀에 단란주점이 여러종류가 있는데

KTV라는곳으로 갔음 

이곳은 한국인 사장이 운영하고

한국 룸싸롱이랑 똑같다고 보면됨

마담이 조형 보더니만

제일 좋은 넒은방에 넣어줌

임페리얼 17년 2병시키고

여자애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음

여자애들이 조낸 많음 레알

우리가 놀았던 방이 15평은 되는 방이었던거같은데

꽉차도록 들어오고 밖에도 더있었음 

대충 한 50명??

얼굴안보이니까

졸업사진 찍는것처럼

젤 앞줄은 앉고

두번째 줄은 무릎에 손 자세

세번째 줄은 서있는상태로

우리의 초이스를 기다렸지

한국인사장이 있는가게라

그나마 원주민은 제외된거지만

몬생기긴 진짜 몬생긴애들이 많음

그래도 5명이 모이면 트롤이 하나씩 

존재한다는 과학 법칙처럼 ㅋ

그중에도 군계일학 미녀들이 존재함

혼혈들이지

그냥 딱보임 피부가 하얀애들이 있음

이런데가면 장유유서 잘안하잔아

형들이 동생들 먼저고르라고하듯

내가 제일먼저 골랐지

피부하얗고 서양삘나는애였음

이뻣는데 얼굴처럼 이름도 엔젤이었음

조형도 고르고


박형 차례가 됬지 

고르는데 갑자기 애들 배를까라는거임

배좀 보겠데

??? 배? 복근있는여자가 취향인가

패티쉬 존나 특이하네

생각했는데

배보면 임신했던애들

살터진흔적이 보임

캬 연륜이란 이런거군 

감탄했지

임신안해봤던

싱싱한애들로 두명 고르더라

여자있고 술있으면

그곳이 낙원이지

원래 낯가림좀있는편인데

학교선배이기도하고

나이도 비슷하다보니

술먹으면서 원래 알고지냈던사람처럼

신나게 놀았음

분위기 띄우려고 천생연분 부르고

재롱좀 떨었지

트롯 샤방샤방 부르면서 

분위기 더 띄우고ㅋㅋㅋㅋ

조금씩 여자애들도 어색한게 없어지고

술좀 들어가니 알딸딸하니

달아오르지 

더 가까이 앉히고 

은근슬쩍 가슴도만지공 ㅎ


박형 노는게 부티는안나는데

돈이 좀 있나봄

은근슬쩍 무슨일하시냐곰 물었는데

음식점하신다고함

찜닭하는데 잘되서 가게 여러개 됬다고

어마어마하게 돈번다는거임

2011년에 찜닭붐이었잔아

크 박사장님이시네?

샤바샤바 모드로 들어가서

술따라드리고 나도 받아서 고개돌려먹고

ㅋㅋ

이런건 좀 내가 약았음

잘놀면 되니깜 ㅎ

분위기 좋게 놀다가

박형 파트너중 한명 테이블 올려서

계곡주 만들어먹구 ㅋㅋㅋ

별이상한짓다했다

필핀은 양주값이싸서

스트레이트로 마심

이전엔 양주 먹으면 맥주타먹고했는데

스트레이트로 마시니 금방취하지

나름 술잘먹는편이었는데

박형은 못따라가겠더라 

3명이서 4병까고 반병남은거 키핑

조형은 진작에 넉다운되서

내가 조형파트너한테

발가락빨아주면 2차나갈수있다고하니까

조형발가락빨아줌 ㅋㅋㅋ

미안하다 내가좀 못됬었다

그렇게 얼큰하게 취해서

여자애 4명데리고 2차로 나옴

바깥바람쐬니까 금방 술깻음

양주 甲

정신차려져서

다시 박형 챙기기 모드로 들어갔음

술더 먹나했는데

호텔로 다같이 가자는거임

호텔 가바야 혼자묵는데

싱글베드 덜렁있을거

호텔에서 술좀먹고 보내려나보다하고

마카티에 박형이 예약한 호텔로갔음

아 물론 계산은 다 박형이했지

(그날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양주 4병에 

한 5시간 놀고 2차로 여자 4명하는데

70만원 정도 나왔음 

나중에 알았지만 한국에 비하면 개싼거

최근에 필핀갔다온게 2016년 2월이었는데

가격 그대로임 ㅇㅅㅇ)

호텔가는데 좀 층수 높은곳을 누르더라

엘리베이터 조낸빠름

쏠릴뻔

겨우 참고올라왔는데

스위트룸 빌렸더라고

방만 6개 

점점 박형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지

가서 호텔에서 양주시키고

2차로 먹고 보드게임하면서 놀다가

각자 방으로 즐떡 하러갔지

아까 내가 초이스한 엔젤 기억하지?

슴가가 좀 빈약한거 빼곤

서양 70% 필핀 30%같았음

먹기전에 이야기 좀하는데

아버지가 미국사람이라고함

미국가셨는데 연락이없다고함

자기 밑으로도 동생이 5명이 더있음

그럼 동생아빠도 미국사람임?

동생들 아빠는 다르다고함 ㅋㅋ

엄마가 집안을 책임지니

장녀로 보탬이되려고 이런일한다고함

여기서 눈물살짝 흘려주는 센스가있어야

서비스가 좋아짐

근데 낚이면안된다

술집일하는애들 100%

저런스토리를 가지고있고

실제로 그렇기도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엔젤 불쌍해서

책임져줄수도없잔 ㅇㅋ?

다들 눈물까진 흘려줘도되는데

마음까지 줘버리지 마셈

암튼 마음이 통했다고 느껴졌는지

먼저 애무해주는데

개 만족스러웠음

나도 답 애무 해주려는데

저 멀리서 신음소리가 크게 나는게

못참겠더라고

나도 애무 킵하고 넣음

엔젤이 생긴건 천사인데

피줄이 미국이라그런지

미국 천사야 ㅡㅡ...




야동에서보던

퍽~~ 예스~~~~

오~~예~~ 퍽미

ㅅㅂ

확깨더라 

야동볼땐 무지 꼴리는데

실제로 해보니 내취향 아님

더 듣다간 죽을거같아서 그냥 퍗퍗

빠르게 마물하고 끝냄


자고 아침에 일어나는데

양주 효과인가

머리 상쾌

고오급 양주에

스위트룸이라는 편안함

내 돈 안들었음, 같은

여러 복합적인상황 때문인지

느낌이 아주 깔쌈했음

낮에 쇼핑도하고

마사지 받고 해장하고

이제 해산인가 했는데

또 KTV ㅋㅋㅋ

와 박형 간이 3개인가봄

그렇게 연속 5일동안 

술먹고 달리는데 

회사의 중요한 거래를 위해서

갤포스마시며 매일 양주 접대하는

부장의 느낌이랄까...

정신은 버틸만햇지만

몸이 넘힘들었음

그리고 6일째 되는날

더 놀순있는데 또 KTV가긴 싫은거임

그래서 조형한테 이야기좀했더니

필핀에 인터네셔널 KTV라고

있는데 가보자는거임

박형도 콜해서 

파사이의 아일랜드라는 KTV감

입구부터 남다름 개력셔리함

딱바도 비싸보였음

우리가 가던 룸만있던 한국 KTV랑 다르게

메인 홀이 있고 각 룸들이 조금씩있음

메인 홀에서는 여자애들이

비키니만 입고 번호표달고 워킹하고있고

한쪽에선 비보이 댄스팀이 공연하고있고

비보이 댄스 공연끝나면

아까 비키니 입고있던애들중

끼좀있는애들이 

섹시 댄스 독무대로 유혹질을함

여기는 필핀 갑부들만온다고함

볼거리가 많으니까 재미있더라구

보다가 섹시댄스 추는데 

약간 스페인 혼혈인 여자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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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3에 피부톤 6정도 너프먹이면 딱임 



넘 맘에듬 초이스하고싶어서

콜해봣더니

그대로 내려와서 내옆으로 앉음 

개쩔 ㅋㅋㅋ

시전 개강탈 

홀에 있던 사람들 다 나쳐다봄

이럴땐 낮짝 두껍게 가야지

바로 키스 해주니까

다들 박수쳐줌 ㅋ

그렇게 다음여자애들이 섹시댄스추고

내가 고른 파트너는 옷갈아입고 온다고함

형들은 나처럼 못하겠다고 ㅋㅋㅋ

룸으로 자리 옮기고

티비보면서 여자애들 초이스함

(티비로 홀 무대를 볼수있었음)

필핀 KTV는 타지방에서 마닐라로 올라온애들이

많은데 혼혈이 개많음

스페인 계열 애들이 많은데

필핀 원주민이랑은 차원이다르다

탄력있는 피부에 

슴가도 다 C급 

엉덩이도 볼륨있고 

얼굴도 매력쩔


형들 초이스 끝나고 

여자애들보는데 

한국KTV애들보다 피부는 좀더 검지만

외모가 걍 압살 

얘네들은 한국데려가도 통할애들임

여기서도 신나게 노래부르고

형들이랑 술먹고하는뎀

여자애들이 술을 안먹음

양주 넘쌔다고 칵테일같은거 먹는다고함

그래서 마시라구했음

알콜이 들어가니 술술들어가니

또 달아오르고 분위기 좋고

여기서 형들도 여자애들이 맘에들었는지

별 해괴한걸 다시키는데....

차마 여기선 표현할수가없다...


그냥 상상에 맞길게

그렇게 술먹고 나오는데

계산서보고 박형이 흠칫함

얼마길레 놀란척이지했는데

300만원나온거임

시박

뭔 5배차이나

똑같이 먹었는데

왜이리 비싼가 봤더니

개년들이 칵테일을 20잔 처먹

칵테일 한잔에 5만원이야

물론 한국KTV보다 훨씬 비쌋는데

넘비싸 칵테일 이거 상술이지

개년들 일부러 술안먹고 

비싼 칵테일 존나시킨다음

덤탱이 ㅅㅂ

어쩌겠음 계산해야지

박형이 기분나빠함

그러더니 비장한 표정으로 

얘네들 (아까 고른여자애들) 죽여야겠다

ㅅㅂ 깜놀 그표정은 진짜 죽일거같은 표정임

그래서 형 진정하시구요

그냥 넘어가시죠 했는데 

내가 오해한걸 알아챘는지


그런의미로 죽인다는게 아니라고 말해줌

그러면서 주머니에서 

뭘꺼내

알약임

나랑 조형 하니씩 주더니

같이 먹쟤

이 형 마약도하나 

알수록 무서운형이네 했음

근데 많이 보던 알약모양임

파란색에 길쭉한 마름모같이 생긴거


비아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이 터져나올뻔했지만

비장한 박형의 표정땜에

속으로 삼켰지

이형은 비아그라 많이써 봤나봄

비아그라 먹으면 바로 안슴

효과가 나려면 시간이 있어야해

계산끝나고 바로먹고

마카티 호텔가서 2차로 술먹으면서

시간이 지나니까 

슬슬 약기운이 올라오기시작함

각자 바지에 lv7.벌레가 왔다간듯

24인용 텐트가 쳐짐

먹으면 평소보다 크기가 커진거같음

우리가 동시에 풀발기되니까

여자애들 

웃으면서 섯다고 개놀리는데

우리도 같이 웃었지 ㅋㅋ

니들이 웃을시간은 여기까지다 ㅋㅋ


박형이 택시에서 

300만원어치 뽑을때까지

죽여버리라고했음 

아 참고로 필핀은 풀나잇임

한번 했다고 집안감

그날 우리 층의

스윗룸에는 신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다음날 우린 승리의 표정들을 지었지 ㅋㅋㅋ

그때 스페인 느낌나는 파트너가 비쥬얼적으로 

내 인생에서 제일 완벽한 여자였던거같음

(근데 이름이 기억안남)



당황스러웠던건

비아그라먹은게 아침되서도 안풀려서

애들 각각 하루치 출근 일당 줘버리고

퍗퍗퍗 계속함


물주 박형과 

나를 악의 세계로 이끈 조형

이렇게 세명이서 보낸 일주일

잊을수가 없음

일주일동안 술 계속먹으니 힘들긴햇는데

여자먹었던거론 지울수없는 추억임 ㅋㅋ

이때 박형은 맨날 2명씩 초이스해서 둘씩 데리고 쟜는데

둘다 데리고 퍗퍗을 같이했는지는 나는 모르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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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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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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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