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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레기가 되어가는 썰 -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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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입니다.


오늘은 그냥 나도 끊는거 이런거 진짜 싫어하니 미령이편을 대충 마무리 해버리자. 

감기가 걸려서 참.. 힘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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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령이가 놀라면서 묻는다.

"어... 안녕?"

"어... 그래. 일은 잘했어?"

"어 뭐.. 힘들지 뭐"

"야 이거 먹어라. 니 줄려고 샀어

...

우리 어디갈까?"


미령이는 당황해 하며... 

우리 어디 가기로 했어? 

우..리 어디 가기로 했어?.... 아....

나 오늘 아는 언니랑 오빠 만나기로 했는데...


하... 이때 느꼈던 빡침은 뭐였을까. 

아마 잠시였지만 결혼까지 생각했어 라는 요즘 유행하는 농담과 비슷하게

나또한 잠시동안이었지만 약간 조금의 (이떄까지는 쓰레기는 아니였으니...) 호감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충격이 컸다. 이때는, 아직 많이 어렸으니. 


그래서 결국 내가 

미령이가 만날 장소까지 데려다 주고 

다음날이 되어 연락을 하였다. 


하지만 우리는 다시 한동안 만날수는 없었다.

왜냐하면 나도 급히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기 때문이다. 


(후에 미령이 이야기는 계속된다. 미령이는 참... 지금도 미스테리다. )


그렇게 나는 우연히 

여자친구와 같은 나라로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고 

결국 다시 여자친구와 사귀게 되었다. 

(이때 나는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내가 다시 돌아갈수 있었던...

나의 모든것을 다 받아줄수 있었던 그녀에게 다시 돌아갈수 있었던 유일한 시점... 이었지 않을까?)


다시 사귀게 된 여자친구는 예전보다 횔신 정말 횔신 

굉장히 희생적으로 나에게 잘 해주었고 

나도 나 나름대로 굉장히 예전보다는 더 잘해주었다.


하지만 역시 사람은 모든게 습관인가 보다. 


주말만되면 피가 끓는...

특히 금요일 토요일밤이면 집에 가만히 있지 못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강박관념 때문에 첫 한두달은 굉장히 조용히 지냈지만 

한번씩... 한번씩 다시 쓰레기의 세상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나는 옛날부터 랜덤채팅을 좋아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아니, 우리 가족이 가지고 있는 지위도 있었고

내가 보통 친구들이나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착하고 바르고 이런 이미지가 워낙

강했기 때문에 실망 시켜 주기 싫었다는게 내 변명아닌 변명이다.

그래서 대놓고 헌팅을 하러 가자던지, 클럽을 가자고 하지는 않는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저 여자를 너무 좋아할뿐 나는 솔직히 

강제로 여자를 취하거나,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거나 

그런 일은 절때로 하지 않는 것이 내 삶의 철칙이며 


약자를 돕고 우리나라가 조금더 정의롭고 좋은 나라로 

나아가길 원하는 사람중에 한명이다. 

나는 결코 나쁜 사람은 아니다. 그냥 쓰레기 일뿐. 


그렇게 외국에서의 랜덤채팅이 시작되었다. 

물론 한국앱이므로 한국사람이 대부분이다. 


나는 그냥 굉장히 착하게 예의바르게 다가간다.

"사진이 굉장히 이쁘시네요. 바지도 너무 이뻐요"


매번 이런식이다. 

그러면 대답은 두가지이다. 


"아 감사해요."

라던지

"아 저도 처음 사봤는데 굉장히 잘어울리네요.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가 봐도 두번째의 여자에 더 호감이 가고 더 다가가고 싶은 욕망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렇게 몇번의 답글과 의사소통을 하면

카톡을 하게 되고 

그러면 전화를 하게 되고 

노래를 불러주고 (난 노래가 유일한 장점이다 1화참조) 

그러면 어느새 

"그럼 우리 이번주 금요일날 볼까?"

에 다 와있다. 


여자친구와는 거의 동거아닌 동거를 하였지만

내가 원래부터 갑중에 갑이므로 내 핸드폰을 전혀 보지 않았다. 

(진짜 쓰레기네 나... 하..) 


그렇게 나는 이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이름은 수민이다. 


수민이는 일단 굉장한 글래머 이고 

(아 참 나는 얼굴보다 몸매를 

그리고 마음을 굉장히 많이 본다.)

웃는게 이뻤다. 


그렇게 우리는 처음 만났지만 

굉장히 친한 친구처럼 

첫날은 같이 공부를 하고 

커피를 마시고 헤어졌다. 


그리고 다음날

내가 술을 먹자고 했다. 


술을 같이 마셨다. 

술을 마시며 서로의 고민들을 말했다. 


술을 꽤 많이 마신것 같았다. 

그리고 우리는 바닷가로 가서 가만히 앉아 있었다. 

가만히 앉아있으니 추워지고 서로 가까워 지니


손이 가까워지고 그리고 당연히

입술도 가까워 져 버렸다. 


처음부터 그런 의도로 갔던것은 정말 

멩세코 아니다. 


난 말했지만 그냥 내가 노는것이 습관일뿐 

여자친구는 정말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 생각했고 우리둘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손은 점점 위로 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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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