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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신음쩔던 누나와 ㅅㅅ한 썰

20대 초중후반들 만나다가

첨으로 30대후반 누님과 1:1로 술한잔 먹게되었어요.

동안인지라 20후로도 보이는 누님이신데

역시 연식이 있으셔서 그런지 몰라도

말투가 뭐랄까요...

되게 옛날사람같다랄까?


"그래. 동생은 우동 괜찮아?"

"얼씨구? 이게 까불어."

"귀신은 뭐하나몰라. 이런놈 안잡아가구."

"이런건 따땃할때 먹어야하는거야. 차가울때 먹으면 못써."


음... 막 생각나진않네요 ㅋㅋ

암튼 대화내내 말투가 굉장히 옛날사람같다고 느껴졌어요.



37세 동안누나와 술을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중에

누님께서 갑자기 이런말씀을 하시는겁니다.


"나 이상한 질문해도 돼? 근데 이런 질문 한다고해서 나 이상한 여자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그래서 제가 ssulwar.com


"누나가 사실은 외계인이라고 커밍아웃해도 이상하다고 생각안할게요."


이러니까 누나가 "재미없고 ㅋㅋㅋ.., 내말 들어봐." 라면서 

헛기침 몇번하더니 제게 묻는겁니다.


"너 최근에 여자랑 잔적이 언제야?"  


갑자기 대화의 수위가 확! 올라가버려서 이걸 어떻게 답해야하나 망설였는데

여기서 제가 내숭떨면서 뒤로 빼면 

말씀 꺼낸 누나가 무안해질까봐 솔직하게 대답하기로 마음먹고

누님의 질문에, 질문으로 대답했습니다.


"누나는요? 누나 알려주시면 저도 알려드릴게요."

그러니까 누나께서


"난 기억도 안나 ㅋㅋ 아무튼 2015년엔 안했어. 그래서 넌??"


이라고 제게 묻는겁니다.

왠지 분위기가 달아오른게...


여기서 말 잘하면 

오늘 섹스할수있을것만같은 기분에 전 이렇게 대답했죠.



"음... 전.. 오늘 누나랑 하면 한달만에 하는거에요."


이말 하자마자 누나가 

"나가자!" 이랬고 ㅋㅋ 저흰 자리 털고 근처 모텔에 갔습니다.



모텔에 들어가서 불키고 티비켜고 둘다 침대에 앉아 있었는데

의기양양하게 모텔방에 들어오긴했지만

느닷없이 어색한거에요.


아깐 그렇게 서로 이야기 잘했는데

모텔방에 오니까 왜이리도 어색하고 서먹한지...

그래서 제가 어색한 분위기도 깰겸

누나 어깨위에 손을 올리고 제쪽으로 끌어당겼더니

살포시 안겨오는겁니다.


"누나 이러고있으니까 누나 안같구, 후배같아요."

"후배??"

"네. 동아리 후배같아요. 방이 어두워서 그런가?? 진짜 어려보이네."

"안어두우면?"

"안어두우면 진짜 이뻐요."

이러면서 누나 살며시 눕힌다음 키스를 했는데

입안에서 혀를 저만 열심히 놀리고 누나는 가만히 있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입을 뗀다음

"누나 하기싫어요?" 라고 물으니까

"아니..너무 오랜만이라 긴장되서.. 나 씻구와도 돼?"

라고 하길래 제가

"아뇨. 안되요." 라면서 단추 풀기시작했더니 

갑자기 누나가 신음소리 내는겁니다.

단추 다 풀어해치고 브라자 위로 올려서 

가슴 조금 거칠게 핥았을뿐인데 엄청 신음소리내시면서

저를 와락 끌어안더라구요. 

오랜만이긴 한가보다...싶어서 벌써 젖었을까? 라는 의문을 갖고

밑에 손을 넣어보니 삽입해도 될만큼 젖어 있더라구요.

애무안해도 될거같아서 바로 누나 치마랑 스타킹 내리고

저도 바지 풀어해치고 본운동에 들어갔습니다.


ㅈㅈ를 누나 ㅂㅈ에 한 20초정도 살살 비비기만했는데도

누나가 침대시트를 쥐어잡더니 


"아..아..." 이런 신음소리 내는겁니다.

장난기가 발동해서 한동안 넣지않고 ㅂㅈ에 비비기만했는데

누나가 달아올라서


"빨리 넣어줘." 라고 하길래

"키스해주면요." 라고 하니까 

제 머리를 바짝 끌어당기더니 

아까와 다르게 열성적으로 키스해주는겁니다.

혀도 막굴리구요.

만족이되어서 삽입했는데

삽입하자마자 제 머리쥐고있던 누나의 손에 힘이 들어가서

머리카락 쥐어 뜯기는 느낌이 나서 좀 아팠지만

누나가 이만큼 흥분하고있구나싶은마음에 아픈거 꾹참고 열심히 허리 놀리기 시작했죠.


37살이랑은 처음해보는데

ㅂㅈ 느낌이 좀 헐겁긴했지만

제 피스톤운동에 리듬감 맞춰서 엉덩이 살짝 들고 흔드는데.. 역시 경험이 많구나...싶었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말없이 피스톤에 열중하고있었는데

누나가 신음소리 막뱉다가 갑자기 부끄러워졌나본지

신음을 참길래


"누나. 참지마요. 누나 신음소리 섹시해요."라고하니까 

아까보다 더 큰 소리로

"아앗.. 아읏..:" 이런 소리 내더라구요.


저도 이제 못참겠다싶어서

"누나 쌀거같아요." 라고하니까

"안에다 싸면 안돼." 라고 걱정하더군요.


그래서 


"누나 임신시키고싶은데 어쩌죠?"

"왜?"

"누나랑 매일 이렇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라고하니까 아주 미칠려고하더군요.

하지만 매너상 밖에다 싸줬습니다.


그렇게 하고나서 안고있는채로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서로 내일 출근해야해서 씻고 모텔에서 나왔죠.

누나 대리올떄까지 오늘 즐거웠단 이야기도하고

내일 출근해서 해야될일 미리 이야기도 한다음

누나 보내드리고 전 집에 무사귀가.


근데 확실히 나이많은 누나랑 ㅅㅅ하니까 

어린애들이랑 한것과 비교해서 뭔가 안심이 됩니다.

어린애들이랑 ㅅㅅ하면 다음날 "내가 미쳤지. 아 왜그랬을까.."라면서 후회되고

또 얘 내일 어케보나..싶은 마음이 덜컥드는데

누나는 왠지 쿨하게 받아줄것만같아서

안심이 되고 사귀는사이가 아닌데도 ㅅㅅ한거에 대해서 마음이 편안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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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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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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