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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챗에서 만난 고3이랑 떡친 썰 6

5부 http:///350998

오늘은 드디어 산삼이와 대망의 dvd방 입성하는 날이었음.(dvd방 여자랑 첨가봄)


어찌됬건. 오늘은 사귄지 8일째 되던날, 


산삼이에게 한마디 툭 던졌다.


'야 8일이니깐 팔찌하나하자'


이한마디 들은 산삼이에 얼굴엔 이미 


'오빠 너무좋아 꺆 모텔 고' 라고 씌여있는게 아니겠더냐.


역시 여자는 선물에 약한 법, 팔찌에 로고 새기고


서로의 손목에 같은 팔찌를 차고 있으니,


조만간 서로 하나가 될것만 같은 기분이 스멀스멀


내 소중이를 자극하는거 아니겠더냐


팔찌도 하나로 맞췄으니, 이제 남은건 서로가 하나되는일만 남았을뿐, 


가벼운마음으로 dvd방에 입성 하였다.


3시쯤이라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는거 같은데 


나갔다들어온 사람모두 커플이 아니더냐,


하나가되어 돌아온 상대방 남자에게 '즐섹?'


이라는 무언의 텔레파시를 날렸지만 그게 전달 됬는지는 잘모르겠고, 


여튼 일단 메이즈러너 영화를 픽하고 얼릉 방안으로 입성 하였음.


방에 딱들어오니 방은 어두컴컴하고 주위에 산삼이와 나밖에 없으니 


이분위기는 정녕 하늘이 나에게 거사를 치루라고 마련해준 자리 아니겟냐


일단 내손은 가만이있지 못하고 슬금슬금 산삼이의 몸을 조금씩 더듬기시작했음. 


역시, 성감이 좋은 산삼이는 허리를 조금만 쓰다듬어주어도 


'아~흥'이라는 야한소리를 내뱉는거 아니겠더냐. 


곧바로 참지못하고 바로 내입술을 산삼이의 도톰한 입술에 밀착시키니 이루 말할수 없는 행복감이 또찾아오고, 


내손은 산삼이의 육체를 정복하기위한 밑밥들을 살금살금 어루만지기 시작했음. 


드디어 오늘도 만난 산삼이의 소중이는 반갑듯이 나를 맞이 하였고, 


산삼이의 콩(클리xxx)를 산삼이의 애액과 함께 손으로 비벼주니


이거 완전 산삼이의 신음속에서 '오빠 제발 ㅂㅇㅈ' 라 들리는것 아니겠더냐...


드디어 대망의 소중이 입성식이 거행될찰나,


너무나도 오랬동안 소중이의 콩을 비벼주니 액이 다닳아버리고, 


입성시도를 했지만 뻑뻑함으로인하여 끝내 입성하진 못했다....흑흑


ㅅㅂ 줘도 못먹는 새끼라며 나를 욕하는 게이들의 욕설이 여기까지들리는구나...


하여튼 끝내 첫 내 소중이 입성은 성공하진 못했으나, 


산삼이가 나와 하나가 되고싶어하는 마음을 얻었으니, 여유를 가지자는 마음으로


그녀를 집에 돌려보냈다...


하지만 그다음 만났을땐 모텔로 바로 입성 하였고


어느정도 호흡도 맞고 하다보니


노래방에서,주차장에서, 찜질방에서 , 산삼이의 집에서 하여튼


가지각색으로 산삼이와 섹을즐겼음..


다른썰은 나중에 생각날때 올릴터니


그동안 내썰읽어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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