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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페티시 욕정 채운 썰 3-3

3-2부 http:///318094

ㅅㅇ이랑은 그렇게 연인이 되었음...

 

그냥 같이 있기만 해도 좋았고 같이 손잡고 걷기만해도 좋았음...

 

카페 으슥한 곳에서 껴안고 있거나 첫키스했던 본관 뒤 으슥한 곳을 찾아 들어가서 키스많이 했음...

 

나는 첫연애라는 것을 ㅅㅇ이에게 고백했고 ㅅㅇ이는 좋아함..

 

그러면서 자기는 내가 세번째 남친이라고 함... 그러면서 내 표정 보고 놀림...

 

ㅅㅇ이가 어렸지만 연애에서는 나보다 한 수 위였음...

 

데이트 계획도 세우고 애교도 부렸음... 깜짝 나타나기도 하고... 투정도 부림...

 

한 달동안 꿈같은 날이었음... 그런데 ㅅㅇ이는 집에 데려다 달라고 하지 않음...

 

첫키스 한 날은 데려다 줬는데 그후에는 데려다 준다고 해도 사양함... 이유는 알려주지 않음... 폐가 된다고만 함...

 

그러던 어느날...

 

둘이 같이 카페에서 몰래 키스를 함... 키스 수위는 점점 높아졌고 혀가 섞이는 것말고도

 

둘이 몸을 밀착하는 것도 완전히 밀착함... 목이나 어깨 같은 곳도 키스함.. 그럴때마다 흠칫하는 반응을 보임..

 

내 팔 같은 곳에 ㅅㅇ이 가슴도 닿고 ㅅㅇ이가 내 허리에 두른 팔에 내 발기한 그곳이 닿기도 함...

 

솔직한 심정으로 ㅅㅇ이 가슴이나 이런 곳을 만지고 싶었음... 하지만 용기가 없어서 하지 못함...

 

데이트를 마치고 너무나 아쉬운 심정이었음...

 

성욕도 성욕이었지만 ㅅㅇ이랑 떨어지는 것이 싫었음...

 

하지만 ㅅㅇ이는 또 집에 데려다주는 것 사양하고 혼자 집에 감...

 

나는 집에 가는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ㅅㅇ이에게 전화옴... 항상 거는 전화기에 별생각없이 받았는데...

 

뜻밖에 ㅅㅇ이는 혹시 지금 자기보러 올수 있냐고 함... 헤어진지 얼마 안됐는데 너무 보고 싶다고... 집으로 오라고...

 

깜짝 놀라서 한 달음에 달려감...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오늘 ㅅㅇ이랑 잘 수 있을까.... 

 

ㅅㅇ이 원룸으로 가니 ㅅㅇ이는 들어가자 마자 품에 쏙 들어왔음.... 너무 보고 싶었다고...

 

ㅅㅇ이 원룸은 소파도 없었는데 침대에 걸터 앉아 한참을 안고 있음... 말도 없이 앉아 있었음...

 

그러다 키스를 시작함...  키스 수위는 그저 혀를 주고 받는 정도 였음... 그런데 갑자기 ㅅㅇ이가 뜻밖의 말을 함...

 

"오빠 우리... 다른것도...." 나는 깜짝 놀랐음.... 얼어 있는데 ㅅㅇ이는 또 안겨옴... 그러면서 "아 부끄러... 이런거 남친이 하는 말인데..."

 

숫총각이었던 나는 갑자기 좀 두려운 생각이 들었음... "나 피임 준비도 안했는데..." 바보 같은 말이었음...

 

ㅅㅇ이는 가슴팍에 안겨서 얼굴도 안보고 말했음... "나 처음아니야..."

 

나는 또 얼어붙었음... 예상은 했지만.... 숫처녀는 아닐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ㅅㅇ이는 이런 내생각을 알아차렸는지  이번엔 얼굴을 들고 물었다... "오빠 내가... 처음 아니라서 싫어요?..."

 

이젠 존대 하지 않는 우리사이였는데... 나는 문득 ㅅㅇ이랑 깨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럴수는 없었음...

 

나는 그냥 키스를 함... 우리는 포개진채로 누움... 조금 키스를 하다가 용기를  내어 ㅅㅇ이 가슴에 손을 댐...

 

ㅅㅇ이 가슴은 봉긋하고 약간 단단해져 있었음... 약간 힘을 주어 누르니 ㅅㅇ이는 훗 하고 숨을 토해냄...

 

그때 나는 극도로 긴장한 상태였음... 옷도 벗길 생각을 못하고 키스하고 옷위로 가슴을 만짐...

 

ㅅㅇ이는 아래에서 목덜미를 공략해 옴.... 이렇게 해달라는 듯이...

 

나는 아래에서 들어오는 목덜미 공격에 흣흣 하는 숨소리 토해냄...

 

공격은 목덜미에서 얼굴 입술 귓바퀴가지 이어지고 나는 속수무책으로 당함...

 

곧 ㅅㅇ이는 잠시만... 하더니 티셔츠를 벗음... 나는 문득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브라 버클을 풀려고 노력함...

 

하지만 잘 안되고 당황하는 나를 보더니 ㅅㅇ이는 손을 뒤로 돌려 자기가 벗음....

 

그리고는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날 쳐다 봄.... 살짝 상기된 표정으로 볼이 발그스름 해진 ㅅㅇ이는 예뻤음...

 

그리고 하얀 어깨와 손으로 가려진 가슴... 나는 나도 모르게 ㅅㅇ이 손을 치우고 ㅅㅇ이 유두에 키스 했음...

 

그리고 혀로 살짝 살짝 건드렸는데 ㅅㅇ이는 느끼는지 흠칫흠칫 하면서 흣흣 하는 소리냄...

 

그때 여자 가슴 처음 본거 였는데 ㅅㅇ이가 가슴은 작았는데... 유두는 참 예뻤음...

 

ㅅㅇ이는 아래에서 공격을 당하면서도 자기 바지 벗음... 나도 도와주고 ㅅㅇ이는 나체가 됨...

 

ㅅㅇ이는 내 셔츠 벗도록 도와주고 바지도 벗게함... 우리둘은 나체가 됨...

 

ㅅㅇ이는 내가 위로 올라오도록 유도함... 그러던 중에 내 허벅지에 ㅅㅇ이 아래가 닿았는데...

 

음모의 까실한 느낌과 물방울 같은 것이 맺혀 있었음... ㅅㅇ이 아래에 허벅지를 밀착시키니 축축해진 ㅅㅇ이 아래가 느껴짐...

 

ㅅㅇ이는 내게 키스해주더니 "너무 공들이지 안아도 되.."

 

그리고는 무릎을 가슴쪽으로 끌어당겨서 내것이 아래에 닿게 함...

 

나는 삽입을 시도 했음... 그런데 입구를 찾지 못함... 나는 땀을 뻘뻘 흘리며 당황함..

 

ㅅㅇ이는 안타까운듯 고개를 뒤로 젖히고 내가 부딪혀서 미끄러질때마다 아하아하 하는 소리를 냄...

 

" 좀 더 아래에..."

 

ㅅㅇ이는 결국 손으로 인도해줌... 그것이 뭔가 문턱을 넘는 느낌이 나더니 미끄럽고 조여오는 ㅅㅇ이 안으로 들어감...

 

나는 ㅅㅇ이를 봤음... 눈을 감고 아래에 들어온 내것을 느끼고 있었음...

 

ㅅㅇ이는 곧 내 어깨를 안고 귀에 숨소리를 넣음...

 

나도 ㅅㅇ이 어깨를 안고 아래를 움직였음...

 

몇번 움직이지 않았는데 아래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옴...  나는 다급하게 속삭였음...

 

"ㅅㅇ아 나 할 것 같애"   " 괜찮아 안에다 해... 오빠거 안에 받고 싶어..."

 

ㅅㅇ이는 내 허리에 다리를 감고 꼭 안겨 왔고 나는 울컥울컥 ㅅㅇ이 안에 사정했음...

 

사정이 끝나고 한참을 안고 있다가 ㅅㅇ이는 다리를 풀고 키스 해줬음...

 

발기가 풀리고 내가 ㅅㅇ이 밖으로 빠져나가자 ㅅㅇ이는 물티슈를 들고 와서 닦아 줬음...

 

그리고 다시 품에 들어와서는 물었음... "내가 오빠한테는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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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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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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