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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23살 누나랑 한 썰 1

때는 2008년 1월이엇어

그때 서든이 최고의게임이엇는데

고등학교내내 서든만하고살앗다..

참 재미잇엇어 친구들과 클랜전을하는..ㅋ ㅋㅋ

근데 또 공부를그렇게안해도 2등급은나와서

별 생각이없엇지 

외모도 어딜가든 잘생겻다는 소리는 꼭듣는외모야

얼굴이 엄청잘생겻다기보단 여자가 조아하는 

얼굴이야 ㅋㅋ 훈남에 성격도좋고 그러다보니 인기가많앗지 

너무내자랑만햇나.. 하튼 본론으로 넘어가면

자주다니는 피시방이잇어

그당시에 한시간에 1500원 비싼피시방이엇지만 

컴퓨터가좋고 모니터도 crt라서 서든하기에는 

최고엿지 ㅋㅋ 

근데 잠시부모님과 시골에 갓다온사이

피시방알바가 바껴잇는거야 ㅋㅋ 이쁘장한누나로

외모는 장나라같앗어 ㅋㅋ 조그맣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랫거등 ㅋㅋ 

근데 친구들은 그 누나랑 어느정도 친해졋드라고

그래서나도 속으로 좀 친해져야겟다 생각햇지 

누나외모가참 맘에들엇엇어 ㅋㅋ

또 매일같이 피시방 출근하며 누나랑 친하게되거

네이트온 아이디를 쥬고받앗지 ㅋㅋ

그렇게 네이트온대화도 자주하고 그러다가 

잘기억은안나는데 누나가 네이트온대화러 

알바끈나는시간맞춰서 데리러오라는거야

그렇게 그날 사귀게된거같애..

기억이 자세하게나질안는다..

무슨 네이트온대화를하고 얘기를하다가

그렇게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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