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띠동갑 연하남과 한 썰 2

정말 미친듯이 걔가 자기걸 잡아서 제 거기에 문지르는데...
저 정말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귀두가 제 팬티로 덮인 거기 입구를 꾹꾹 누르는데 미치겠더라고요.
제가 너무 흥분해 ...
걔가 제 다리 사이에 성기를 비벼대는걸
제가 내려다보면서 직접 찍어보기도 했어요.

나중에는 아예 정상위로 하는것처럼 자세를 잡고
자기 그걸 제 거기에 문지르면서
자기 하복부를 제 다리 사이에 밀착시키고 거칠게 쳐대는데... 정말 아찔 ㅠㅠ
마치 피스톤 운동으로 밀고 들어오는것처럼 말이에요.
걔도 저도 정말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걔를 밀어내고
등을 돌려 엎드려서
엉덩이를 내밀었어요.

제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아서
주무르면서 감탄을 하는데,
걔가 제 눈앞에 보이지 않고 뒤에서 그러니까..
약간 불안한 공포감도 들면서 더 긴장되는거 있죠?

그러다가 좀 전처럼 이내 제 엉덩이 사이에
ㅈㅈ를 잡아서 갖다대고 문지르는 거예요.
너무 자극적이어서 저도 모르게 신음이 무척 크게 흘러나왔어요 ㅠㅠ
저도 모르게 허리랑 엉덩이를 비비 꼬았고요.

아예 대놓고 비비라고 무릎을 꿇어 엉덩이를 치켜들어 대줬어요.
그랬더니 제 회음부에 문지르는데
어찌나 겁나던지...ㅠㅠ
혹시나 팬티 옆으로 접히고 밀어 넣을까 봐요.

근데 다행히 그러지는 않더라고요.
하지만
이내 제 엉덩이를 잡고는 제 양쪽 허벅지 사이에 ㅈㅈ를 끼워 넣고는
마치 뒤에서 하는 것처럼 세계 쳐주더라고요.
저도 정말 하는것처럼 연기해쓴ㄴ데..
그렇게 하다보니 정말 하는 느낌이^^

얼굴을 침대 바닥에 파묻고
걔가 뒤에서 밀치는 걸 힘껏 받아줬어요.

그러더가 다시 바로 누워서 아까처럼 비비고
걔도 이러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다고 어쩔줄 몰라하더라고요.
저도 그냥 여기까지 뿐이야.. 라고 끊임없이 되뇌면서 마인드컨트롤했어요.
그래야 죄책감이 좀 덜하니까요.
삽입만 안한다면야... 자는건 아니니까... 하면서 말이죠.
그냥 여기까지만이라는 맘으로

그런데
걔가 이번엔 제 허벅지를 양손으로 잡아 최대한 벌리고
입술을 갖다 대서 내 팬티를 강하게 빨면서 핥아대는 거예요. ㅠㅠ
그러면서 향기가 좋다느니 하면서 계속 수다스럽게 감탄하면서
걔의 혀가 닿으면서 핥아대고
손가락이 내 거기를 헤집으니까
걔의 뜨거운 숨결이 닿는데...
정말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ㅠㅠ

걔의 머리를 움켜쥐고
정말 그렇게 좋니? 좋아? ... 하고 연신 물어보는데...
그때마다 일일이 좋다고 대답을 해주면서 제 거기를 주물럭 주물럭.

그러헥 한참을 그러고 있는데...
제 말을 잘 따라주는 걔를 한번 믿어보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너 내가 팬티 벗어도 절대로 하면 안돼! 알겠죠?
정말 안할거지? 정말이지?

그랬더니 걔가 입으로는 안되겠느냐는 거예요.
그래서 전 제가 걔 자지를 빨아달라는 이야기인줄알고
그건 싫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게 아니라 지금처럼 자기가 제 ㅂㅈ를 빨고 만져보고 싶다고...

그래서 그랬어요.
정말 절대로 삽입은 안된다고 말이죠.
그랬더니 알겠다면서 바로 제 팬티를 끌어내려 벗기더라고요...
팬티 벗겨지는 순간
내 히프랑 다리 사이에 찬 바람이 휙 지나가는데...
순간 움찔했어요. ㅠㅠ

팬티까지 벗겨져
걔 앞에서 정말 가장 소중한 그걸 벗어 완전히 무방비 상태로 내놓는데
정말 만감이 또 교차하더라고요.
제 팬티를 벗기면서 제 거기를 쳐다보는데 저도 모르게 다리가 움츠러들더라고요.

너무 부끄러워서 다릴 오므리고 벌려주질 않았어요.
몇 번이고 다리를 벌려보려고 그러다가 제가 응하지 않으니까..
가지런히 모으로 있는 제 허벅지 위에 올라 걸터앉더라고요.
그렇게 앉아서 자기 성기를 잡아서 제 아랫배에 비비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제 허벅지 사이에 그걸 밀어넣어 보기도 하고요.

한참을 그러는데... 정말 긴장이 풀리면서 몸이 비비 꼬이는거 있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걔가 제 허벅지 위에서 내려와서 제 옆에 누워서
손으로 제 둔덕이랑 ㅂㅈ털을 움켜쥐는데
저도 모르게 살짝 다릴 풀어서 벌려줬어요.
그랬더니 더더욱 손가락이 제 거길 위아래로 쓰다듬으면서 꾹꾹 눌러대는데..
걔 얼굴을 붙잡고 물었어요.

정말 그렇게 좋니? 좋아? 그냥 그렇게만 만져줘.. 살살..
그러면서 다리를 개구리처럼 최대한 벌려줬어요.
걔 손이 제 다리 사이 아랫부분을 제대로 감쌀수있게 말이죠.
무섭긴 하지만 정말 순순히 벌려줬어요.
그랬더니 걔가
정말 많이 나와요.. 하면서 잔뜩 젖은 손을 들어서 보여주는거 있죠?
민망해서.. 아잉 그러지 말라고 전 걔한데 아양을 ㅠㅠ

그러다 이제는 제 허벅지를 양손으로 눌러 벌리면서 얼굴을 들이미는거 있죠?
그러곤 입술로 빨아대면서 핥기 시작하는데
전 단지 걔 머릴 양손으로 힘껏 잡고 있을 뿐이었어요.
걔 입술이랑 혀가 내 거기에 직접 닿는데... 허리 비비 꼬고 장난 아니었어요.
제가 헐떡대는 소리에 걔는 더 신이나서 정신없이 핥아줬고,
저는 계속...
절대로 하면 안돼. 안돼, 안돼..를 연발했고요.

그런데...
갑자기 걔가 몸을 일으키더리 제 다리 사이에 자세를 잡는거 있죠?
순간 정신이 번쩍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밀치고 위로 올라거면서 안된다고 했어요.
그럼 다신 안 본다고 말이죠.

그랬더니 걔가...
선생님, 정말 안할거에요. 정말 그냥 비벼보기만 할게요.
정말 만약하면 자기 다신 안봐도 되요.
이렇게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왜 하겠어요?
이렇게 말하면서 정말 믿으라면서 절 달래는거 있죠?
진심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아까처럼 다리를 벌려서 대줬어요.
그랬더니 자기 그걸 단단히 잡고는 귀두를 제 거기에 위아래로 한참을 문질러주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슬아슬한 긴장과 함께..
귀두가 클리토리스와 질입구를 헤집는 그 느낌 때문에
점점 제가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더 미쳐갔어요 ㅠㅠ

상체를 완전히 젖힌 자세로 느끼진 못하고
고개랑 상체를 약간 세워서 걔가 제 다리 사이에 앉아서 그렇게 문지르는걸 보는데
너무너무 야하고 자극적이고, 진짜 정신 잃을 뻔 한거 있죠?
마치 오르가즘 느끼기 바로 직전의 떨림까지..
걔는 계속 그렇게 자기 귀두를
제 질 입구에 마구 문질러대고요.

그런데 걔가 그러더라고요. 자기 쌀거 같다고 말이죠.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어서 싸라고.. 싸는거 보여달라고..
그냥 그렇게 배위에 싸라고 말이죠.

그렇게 어서 싸라고 하면서
제 스맛폰을 달라고 해서 그 모습을 찍어보는데
걔가 자기 ㅈㅈ를 잡고 마구 흔드는 그 모습을
스맛폰 액정으로 보는게 얼마나 야하던지...

그런데 걔가..
선생님, 죽여요, 죽여요... 하면서
제 아랫 배위에
정액을 토해내기 시작했어요.
그 순간 어찌나 짜릿하던지...
저도 모르게.. .좋아.. 정말 좋아.. 하면서 같이 신음을 내뱉었네요.

정말이지 많이도 싸더라고요.
처음에는 질질 흘리더니
걔가 ㅈㅈ를 잡아서 막 흔들어대니까
꿀렁거리면서 나중엔 정액이 제 가슴 아래까지 튀더라고요.

정말 꼬마라고만 여겨졌던 애가...
다 커서..
날 맘대로 들었다 놓았다 할수있을 정도로
컸다는게 신기하고도 하고
그러면서 걔 눈을 똑바로 봤는데..
정말 성인 남자애더라고요.

걘 그렇게 잔뜩 내 배위에 싸놓고는
바로 내 몸위에 엎어져서 숨을 고르더라고요.
저도 물론 걔 아래에 깔려 그대로 누운 채로 가쁜 숨을 골랐고요.
그러면서 힘들었지?라고 말하며 걔 등을 쓰다듬어 줬어요.
걔는 숨을 여전히 거칠게 몰아쉬었고요.
우리 둘 모두 지쳐서 말이에요.

그렇게 걔 몸에 깔려 누워있는데..
걔랑 제 배 사이에 끈적끈적하게 남아있는 정액이 느껴지니까 기분이 모하더라고요.
걔가 살짝 무서워지기도 했고요.
그러다가 살짝 10여분 선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온몸에 찬 공기가 닿으면서 추위가 느껴져 깼어요.

스커트랑 팬티를 챙겨들고 거실을 지나 욕실로 들어가는데
내가 왜 그랬나 싶은거예요.
후회도 되고, 민망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특히 화장실에서 걔 침이랑 제 애액으로 범벅된 팬티를 살짝 물을 묻혀 부분 빨래하고
드라이기로 그걸 말리는데...
어찌나 자괴감이 들던지 ㅠㅠ

팬티 대충 말려서 옷 입고 나오는데
걔는 이미 안방 화장실에서 씻고 나왔더라고요.

피곤하다고 그냥 집에 가야겠다고 말하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어요.
거의 넋이 나간 채로 운전하고 왔는데,
와서 샤워하고 바로 잠이 들었고요.
긴장했던 게 풀리니 몸이 천근만근 힘들더라고요.
그렇게 어제 잤다가 점심 때쯤 일어났어요 ㅠㅠ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우리카지노사이트바카라사이트인터넷카지노아시안카지노마카오카지노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