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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여직원과 ㅅㅍ된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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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택시를 타고 내가 그 친구 동네를 말했는데 ... 

"아뇨. OO동(우리 동네) 으로 가주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 
그래서 일단 우리동네로 와서 내렸어. 
이때까지만 해도 난 진심이었다고 했지? ?? 그런데 얘는 아니었나봐 ㅎㅎ 
나를 따라서 같이 내리더니 잠깐 놀다가 가겠대. 
이때 무슨 핑계를 댔는데 하도 오래된 일이라 뭐라 했는지 기억이 안나 . 
뭐 20대 후반 남자 혼자 사는 원룸이 그렇듯이 크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았지만 
내 방을 보더니 이리저리 구경을 하더리고 .. 사실 구경은 2분만에 끝났어. ㅠㅠ 
그리고 맥주한잔을 먹고나니 이미 시간은 12시쯤 됐을거야 .
둘다 내일 출근을 해야하니 .. 슬슬 얘는 집에 간다고 할것 같고 
나는 뽑은 칼로 무라도 썰어야하는 심정이라 두근두근 대고 있는데 ...... .

" 오빠 나 자다가 새벽에 갈래. 깨워줘 ." 

난 정확히 2초만에 이불을 깐거같아 
불을 끄고 둘이 같이 누웠는데 ... 그 다음은 자동빵이짆이 ㅋ
아까도 말했듯이 시간이 오래 된 일인지라 자세 행위 순서 듣팩트는 기억나는기 없엉 ... 다만 느낌을 위주로 써보면 ..
일단 어린 나이에서 오는 피부의 탱탱함 .. 
나랑 6살 차이였는데 그때 그 친구는 23살이었어. 손톱에서부터 팔 다리 가슴 배 등 이마에 있는 살까지 ... 
완전 얌체볼 같았어 ㅋㅋㅋ
그리고 어린 나이에 맞지 않는 성숙한 스킬?? 키스부터 시작해서 슬슬 내려가는데 배꼽을 지나치는 순간 내 팔을 잡더니 ..
자기가 해주겠다는데 .. 뭔 23살이 이러냐는 ....
지금 생각해보니까 저 스킬과 느낌 때문에 좋아하는 마음을 접고 단순히 즐기자는 생각으로 바뀐거 같네.. 
그 친구와의 첫 ㅅㅅ는 특별한게 없었어 .. ㅇㅁ에 이어지는 정자세 ㅅㅇ, ㄷㅊㄱ 이후 내가 발싸를 하며 끝났던것 같아
하나 기억나는건 내 ㅈㅈ를 입으로 해주다가 눈을 치켜뜨먀 올려봤던 그 표정이 진찌 섹시했던거 같아 ..
여튼 그렇게 본게임을 미치고 내품에 안겨 자는데 난 못견디겠더라고 ..
그래서 가슴도 만지고 손가락도 넣었디가 뽀뽀도 하고 했는데 약간의 신음만 있을뿐 대응안하고 자더라고 ㅎㅎㅎ 
새벽 4시반인간 일어나서 택시타고 집에갔다가 ... 
아침에 둘이 예전부터 만나던 지하철 시간이 있어 누가 만나자고 한건 아닌데 항상 같은시간 같은 칸에서 만났는데 ..
그날도 아침에 뵜는데 기분이 이상한거야 ... 
몇시간 전까지 내 밑에서 하읽하앍하던 앤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장난을 좀 쳤지 
나란히 지하철 앉아서 뒤로 엉덩이를 만진다던가 사람들 틈이서 일부러 비빈다던가 ㅎㅎㅎ 
이런 장난은 거의 매일 아침에 했던거 같아 
자연스런 발기찬 하루의 시작이었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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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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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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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