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낯선 그녀와의 하룻밤 썰 2

com_mn_1461985923_71.jpg

누나와의 키스는 진짜 달콤했음. 

혀놀림이 좋아서 내 혀에 촥 감기는게 그 어떤 스킨쉽보다 좋아서 금새 내 ㅈㅈ는 ㅍㅂㄱ하더라고. 
키스를 즐기고 있다보니 당연히 내 손은 누나 가슴으로 옮겨갔지. 
꽉찬 비는 아닌데 내 손으로 다 가릴수는 없더라. 
첨엔 옷 위로 몬지작몬지작 하다가 옷을 벗길려니깐 누나가 갑자기 내 손을 꽉 잡더니 티비 보자는거야. 
이 무슨 황당시추에이션? 왜 그러냐니깐 처음 본 날인데 너무 일찍 가는거 같다는거야. 
아니 그럼 샤워하면서 문 안잠그고 나올 때 노브라로 나오는건 뭐야. 
첨본 낯선 남자를 아파트까지 데리고 와놓고는

근데 누나 눈이 너무 강경한게 억지로 ㅅㅅ시도했다가는 쫓겨나겠다 싶더라. 
알겠다고 하고는 쇼파에 같이 앉아서 티비 보는데 내 똘똘이는 진정이 안되더라. 
누난 텐트 친 내 똘똘이 쪽을 툭치면서 야 좀 가라앉혀. 응큼하기는 하는거야. 젠장....

그럼 찌찌나 만지자며 누나를 들어서 내 무릎위에 앉혀놓고 가슴을 만졌다.
찌찌 만지는거는 별거부안하더라. 
내가 ㅈㄲㅈ 꼬집꼬집 하니깐 신음 소리 내다가 내 얼굴을 보더니 강렬하게 입술박치기를 하더라. 
적당히 ㅈㄲㅈ 만지다가 웃옷을 벗겼는데 가슴이 정말 예쁘더라구. 
구리빛 피부인데 피부가 너무 좋아서 살짝 빛이 나는게 난 갓잡은 뱀 껍다구인줄. 
연갈색 ㅈㄲㅈ도 예뻐서 안만지고 감탄하면서 보고 있으니깐 부끄럽다면서 옷 다시 입더라. 
ㅠㅠ 타이밍 놓쳐서 결국은 옷을 다시 입혔지.

거실에 이불펴고 둘이 같이 누웠는데 끝까지 ㅅㅅ는 안하겠다 하더라. 
에잉 그러면 자자 하면서 쿨하게 포기했지. 속으로 병신같이 다 잡은 물고기를 못 먹는구나 하면서... 
꼭 껴안고 찌찌 만지다가 어느새 잠들었다가 새벽에 눈을 떴는데 옆에서 잘 자고 있더라고.
다시 잠들었는데 아침 햇살이 비추기 시작할때쯤에 옆에서 부시식하길래 실눈을 떴더니 
자다말고 내 바지를 벗기더니 ㅈㅈ를 살살 건드리는거야. 
그래서 뭐야. 아침부터 왜 그래 하니깐 그냥. 갑자기 니 ㅈㅈ가 보고 싶어서. 라고 하는거야. 
이 누나 멘탈 특이하네 싶더라. 첨엔 톡톡 건드리는데 내 똘똘이가 ㅂㄱ 하니깐 입을 갖다대더라. 
그러곤 ㅅㄲㅅ를 해주는데 한두번 빨아본건 아닌듯한게 내 ㅈㅈ를 쭈악쭈악 빨다가 입 안에서 혀로 귀두를 살살 돌리더니 
목구멍까지 ㅈㅈ 넣고 목구멍으로 쪼아 주는게 야동에서 보던 스킬인거야. 
야동 보고 배운 기술인지 전 남친한테 배운 기술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분(?)께 감사했다. 
나 왠만해선 ㅅㄲㅅ에 쌀 때까진 못가는데 이 누나 혀놀림에 입싸할뻔...

그래서 못 참겠다 했더니 누나가 입고 있던 옷을 벗더니 바로 내 위로 올라오더라. 
내가 해줄 애무따윈 필요 없는듯 ㅠㅠ 
위에 올라와서 내 ㅈㅈ를 삽입하고는 미친듯이 흔들어대는데 ㅈㅈ끝이 자궁에 닿는다면서 미친듯한 신음소리를 내더라고. 
한참 흔들어댈때 나도 일찍 ㅅㅈ할거 같아서 자세를 바꾸려고 일어나려니깐 날 못일어나게 손으로 가슴을 누르더니 
내 다리를 양쪽다 살짝 들게 하더니 누나가 남자처럼 내가 여자처럼 누워서 정상위처럼 자세를 잡더니 
누나가 허리를 앞뒤로 ㅍㅅㅌ질 하는거야. 
나 지금까지 여친도 적당히 만나봤고 원나잇도 몇번 해봤지만 
여자가 남자처럼 정상위 자세 잡고 직접 허리 흔드는건 그 때가 처음이고 그 후 지금까진 없었어. 
뭔가 내가 아다 뚫리는 느낌이더라. 근데 이 누나 박력에 넘어갔다해야하나. 
또 느낌이 딴 자세로 하는거랑 다르게 기분이 색다르더라고. 
보통 남자가 헉헉대고 여자는 밑에 깔려서 신음소리 내는데 이 누나랑 하니깐 반대가 됨. 
누나가 헉헉 대고 나는 밑에 깔려서 신음소리 남 ㅋㅋㅋ 
그 자세로 좀 하다보니 급 ㅅㅈ 하고 싶더라. 
못참겠어서 쌀거 같다하니깐 안에 싸라 하더라. 
그러고보니 콘돔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지만 이 누나도 별로 신경 안쓰는거 같아서 바로 질내사정했지. 
ㅈㅈ 빼내니깐 ㅈㅇ이 꿀렁꿀렁 흘러내리는데 누나가 손가락으로 살짝 찍더니 맛 보더라. 야 좀 비리네 하면서... 
포스가 남다른 누나였음.
근데 그 모든 모습이 되게 섹시했음. 
색기 좔좔은 그 누나한테 붙여야하는 수식어라 생각 될 정도로.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올해 소형차급에서 치열했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이 내년에는 중형 이상 차급으로 확대된다. 중형급 이상 SUV 시장은 현재 기아차 쏘렌토 천하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쏘렌토가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 (Fri, 15 Dec 2017 03:02:25 +0900)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우리카지노사이트바카라사이트인터넷카지노아시안카지노마카오카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