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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그녀와의 하룻밤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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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의 키스는 진짜 달콤했음. 

혀놀림이 좋아서 내 혀에 촥 감기는게 그 어떤 스킨쉽보다 좋아서 금새 내 ㅈㅈ는 ㅍㅂㄱ하더라고. 
키스를 즐기고 있다보니 당연히 내 손은 누나 가슴으로 옮겨갔지. 
꽉찬 비는 아닌데 내 손으로 다 가릴수는 없더라. 
첨엔 옷 위로 몬지작몬지작 하다가 옷을 벗길려니깐 누나가 갑자기 내 손을 꽉 잡더니 티비 보자는거야. 
이 무슨 황당시추에이션? 왜 그러냐니깐 처음 본 날인데 너무 일찍 가는거 같다는거야. 
아니 그럼 샤워하면서 문 안잠그고 나올 때 노브라로 나오는건 뭐야. 
첨본 낯선 남자를 아파트까지 데리고 와놓고는

근데 누나 눈이 너무 강경한게 억지로 ㅅㅅ시도했다가는 쫓겨나겠다 싶더라. 
알겠다고 하고는 쇼파에 같이 앉아서 티비 보는데 내 똘똘이는 진정이 안되더라. 
누난 텐트 친 내 똘똘이 쪽을 툭치면서 야 좀 가라앉혀. 응큼하기는 하는거야. 젠장....

그럼 찌찌나 만지자며 누나를 들어서 내 무릎위에 앉혀놓고 가슴을 만졌다.
찌찌 만지는거는 별거부안하더라. 
내가 ㅈㄲㅈ 꼬집꼬집 하니깐 신음 소리 내다가 내 얼굴을 보더니 강렬하게 입술박치기를 하더라. 
적당히 ㅈㄲㅈ 만지다가 웃옷을 벗겼는데 가슴이 정말 예쁘더라구. 
구리빛 피부인데 피부가 너무 좋아서 살짝 빛이 나는게 난 갓잡은 뱀 껍다구인줄. 
연갈색 ㅈㄲㅈ도 예뻐서 안만지고 감탄하면서 보고 있으니깐 부끄럽다면서 옷 다시 입더라. 
ㅠㅠ 타이밍 놓쳐서 결국은 옷을 다시 입혔지.

거실에 이불펴고 둘이 같이 누웠는데 끝까지 ㅅㅅ는 안하겠다 하더라. 
에잉 그러면 자자 하면서 쿨하게 포기했지. 속으로 병신같이 다 잡은 물고기를 못 먹는구나 하면서... 
꼭 껴안고 찌찌 만지다가 어느새 잠들었다가 새벽에 눈을 떴는데 옆에서 잘 자고 있더라고.
다시 잠들었는데 아침 햇살이 비추기 시작할때쯤에 옆에서 부시식하길래 실눈을 떴더니 
자다말고 내 바지를 벗기더니 ㅈㅈ를 살살 건드리는거야. 
그래서 뭐야. 아침부터 왜 그래 하니깐 그냥. 갑자기 니 ㅈㅈ가 보고 싶어서. 라고 하는거야. 
이 누나 멘탈 특이하네 싶더라. 첨엔 톡톡 건드리는데 내 똘똘이가 ㅂㄱ 하니깐 입을 갖다대더라. 
그러곤 ㅅㄲㅅ를 해주는데 한두번 빨아본건 아닌듯한게 내 ㅈㅈ를 쭈악쭈악 빨다가 입 안에서 혀로 귀두를 살살 돌리더니 
목구멍까지 ㅈㅈ 넣고 목구멍으로 쪼아 주는게 야동에서 보던 스킬인거야. 
야동 보고 배운 기술인지 전 남친한테 배운 기술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분(?)께 감사했다. 
나 왠만해선 ㅅㄲㅅ에 쌀 때까진 못가는데 이 누나 혀놀림에 입싸할뻔...

그래서 못 참겠다 했더니 누나가 입고 있던 옷을 벗더니 바로 내 위로 올라오더라. 
내가 해줄 애무따윈 필요 없는듯 ㅠㅠ 
위에 올라와서 내 ㅈㅈ를 삽입하고는 미친듯이 흔들어대는데 ㅈㅈ끝이 자궁에 닿는다면서 미친듯한 신음소리를 내더라고. 
한참 흔들어댈때 나도 일찍 ㅅㅈ할거 같아서 자세를 바꾸려고 일어나려니깐 날 못일어나게 손으로 가슴을 누르더니 
내 다리를 양쪽다 살짝 들게 하더니 누나가 남자처럼 내가 여자처럼 누워서 정상위처럼 자세를 잡더니 
누나가 허리를 앞뒤로 ㅍㅅㅌ질 하는거야. 
나 지금까지 여친도 적당히 만나봤고 원나잇도 몇번 해봤지만 
여자가 남자처럼 정상위 자세 잡고 직접 허리 흔드는건 그 때가 처음이고 그 후 지금까진 없었어. 
뭔가 내가 아다 뚫리는 느낌이더라. 근데 이 누나 박력에 넘어갔다해야하나. 
또 느낌이 딴 자세로 하는거랑 다르게 기분이 색다르더라고. 
보통 남자가 헉헉대고 여자는 밑에 깔려서 신음소리 내는데 이 누나랑 하니깐 반대가 됨. 
누나가 헉헉 대고 나는 밑에 깔려서 신음소리 남 ㅋㅋㅋ 
그 자세로 좀 하다보니 급 ㅅㅈ 하고 싶더라. 
못참겠어서 쌀거 같다하니깐 안에 싸라 하더라. 
그러고보니 콘돔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지만 이 누나도 별로 신경 안쓰는거 같아서 바로 질내사정했지. 
ㅈㅈ 빼내니깐 ㅈㅇ이 꿀렁꿀렁 흘러내리는데 누나가 손가락으로 살짝 찍더니 맛 보더라. 야 좀 비리네 하면서... 
포스가 남다른 누나였음.
근데 그 모든 모습이 되게 섹시했음. 
색기 좔좔은 그 누나한테 붙여야하는 수식어라 생각 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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