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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부랄친구 썰 2

1부 http:///307686

앞쪽옷을 올렸어 괜히 챙겨주는척 하면서

야야 옷좀 똑바로 입고자라 이래말했지 혹시나 들킬까봐

근데이년이 내가봤을땐 이런모습 정말 성인되고는 처음봐

다같이 놀러갔을때 빼고, 그래서 이게지금 진짜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안되는거야

취해서 기억을 못할까, 이게 얘의 진짜 만취인가..

그런것때문에 계속 실험아닌 실험을 하게되는거야

얘가 자꾸 뒤척이고 그러길래 똑바로 눕히는척하고

살짝살짝 터치하고 가슴을 제일 많이 건드렸던거같애

그래봤자 한 5분정도? 근데 왜이렇게 떨리고 뭔가 진짜 말로표현안되는

스릴까진아닌데 재미라고해야되나.. 뭔가 멈출수가없고 흥분되는거야

친구라는 생각이 너무 강력하게 박혀있던지라 그상황에서 진짜 남자는 남자가 잘알아서

가장 무서운거란걸 다시금 알게되면서도 멈추지않는 본능

헐렁한 티셔츠니까 원래는 라운드티인데 목은 이미 늘어난 티셔츠였고

가슴도있으니까 헐렁헐렁

옆으로 살짝 누었는데 그 티위로 가슴살이 나오는데 조심조심 본다는게

나도모르게 웃긴게 침을흘렸어 그상황에서

근데 타고 흐르는데 더꼴리는거지

진짜 솔직한 감정으로 얘랑 하고싶다 그순간엔 그런생각보다는

그냥 이상황에서 얘를 관찰하고 만져보고싶고 막 그런거야

가장 그 순간 하고싶었던건 빨통빠는거랑 입싸

그상황에서는 얘가 토를 했구나 생각을 못하다가 일단은 옷을 위에서 내리는건 좀 한계가있어서

밑에서 들어올렸어

브라를 입은 상태의 빨통이 드러나는데

아 이정도면 정말 취해서 자는거겠지! 딱 이생각으로 혼자서 판명하고

위에 얘한테 무게안가게해서 올라타서는

브라를 위로 슬쩍 올려서 빨았어

살살살 간지럽게 애무하듯이 빤게아니고

개새끼 방금태어난거처럼 쭉쭉쭉 빨앗다

너무 흥분됬어 나도모르게

그게 무슨감정인지.. 걍 미친거지 그상황에서

근데 잠깐잠깐 멈추면서 나도좀 쫄은거지

브라랑 옷내렸다가 다시 올리고 빨고

진짜 주물주물거리다가 막 쌔게도 일부로 잡아봤어

근데 안깨네 잘자더라고

그러다가 식겁했던게 갑자기 윗옷이 불편한지 계속 지가 잡아당기고 그러는거같애

팔을 그 목 넣는데로 막 빼는거야 팔을 막 옷안으로 넣어서 목넣는곳으로

근데 솔직히 말렸어

괜히 혹시 진짜 만약에 누가오거나 깨면 ㅈ대거든

내방이 현관딱 들어와서 신발이랑 거실 이어주는문 딱 열면 왼쪽에걍 무방비로 딱 있어

방문도 열어놨지 그것도 혹시나였어 혹시나..

그와중에도 그건 못멈추겠어서 진짜 빨리싸야겠다 싶은거야 그럼좀 나아지니까

넣을생각이없었거든 전혀

또 거기서 흥분한게 그와중에 빨통막 주무를떄랑 빨때

아앙.. 하앙 막 으응 이런소리 내니까

나도모르게 " 좋냐 시발년아 좋아? 어? 막 작게말했다가

좀지나서는 브라자막 쌔게 위로 올리고 " 시발년 걸레같은년이 " 막괜히 혼자 컨셉잡으면서 빨고

그위에올라타서 원래 배나 입에 싸려고했어

근데 바지를 아예 못벗으니까 자세가 잘안나와 얘한테 힘을 전혀안가하고 젖빨면서 싸고싶었거든

걍 난 침대밑에 앉아서 내꺼 꺼내가지고 얼굴보면서 빨통 주무르면서

하 시발년.. 나비야 어디다싸줄까 괜히막 그러면서 만지면서 혼자 위로하려고 진짜 집중했어

술먹어서그런지 서긴섰는데 자꾸 손으로는 만족이안되는거야..

입으로 해볼라고 시도는 했는데 뭐 입만 처벌리고있으니까 이빨때매 아프기만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깰꺼같은.. 뭔가 불안불안한것밖에 안늘어가는거야

근데 솔직히 하고싶었는데 다음날 뭔가 명분이없어..

얘를들면 같이 밖에서 적당히 술먹다가 모텔가서 남녀청춘이 친구사이지만 어쩌다가 했다칠수있는데

적당히먹고와서 삘타서 울집에서 쳐 재웠는데 따먹었다?? 이게 변명거리가없는거야 그냥 따먹은거지 무방비한년

솔직히 지금껏 한짓거리도 말도안되지만

하면그래도 다음날 알자나

그래서 머리속에 두가지생각이 딱 들더라고

첫번째는, 빨리 뭔가 강한자극받아서 싸버리고 빨리자자!

이거랑

두번째는,

3화에 마무리하자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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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