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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삘나는 술집 아줌마 공씹한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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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그렇게 술을 먹다보니 4병정도 마셧나 ???


이 아줌마가 슬슬 몸을 더듬더라고  ㅋㅋㅋㅋ


줌마: 바지벗어봐  좋은거해줄게 ㅎㅎㅎ

나:네 ??ㅋㅋㅋ  여기서요 ???

줌마:머어때~ 우리 둘밖에없는데~ ㅎㅎ   벗어봐 빨리

솔직히 존나 기대햇지 ㅋㅋㅋㅋㅋㅋ 어느남자가   싫어하겟니 ㅋㅋㅋㅋㅋㅋ

난 바지를 바로 벗엇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줌마:와 .........!  털이 왜이렇게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신기하다 ㅋㅋㅋ

나: 제가 원래 몸에 털이 좀많아요 ㅋ   

줌마가 내 ㄱㅊ털을 보더니 놀라면서  ㄱㅊ를 막 만지더니    

"맛좀볼까" 이러고 ㅅㄲㅅ를 해주더라구 ㅋㅋㅋㅋㅋㅋ

이야 .......     막 혀를 시팍     어찌나 잘돌리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훌륭하더라 ㅋㅋㅋ

나: 아 ... 진짜 좋내요 ㅋㅋ

줌마:좋아 ?ㅎ  우선 여기까지! ㅎ

근데 시팍 쪼금만 해주고 입을 때더라     

머 아쉽지만 바지를 입을라고햇지 ㅋㅋㅋㅋ

줌마: 바지 왜입어??ㅋㅋ   ㄱㅊ도 볼겸 편하게 벗고있어~ ㅋㅋㅋㅋㅋ

진짜 걸레 중에 상걸레 줌마엿지 ㅋㅋㅋㅋㅋ    

5병째 술을 다먹고 난 다시 5병을 또 추가햇어

5병정도 먹으니깐 술을 먹고 와서 취기가올라오더라고  

난 그냥 허락도 안받고 줌마 가슴을 조물딱거렷지

나:와  진짜 부드럽다 한번만 빨아봐도되여 ?ㅎㅎ

줌마: 왜 빨아보고싶어? ㅎㅎ

나: 솔직히 아까전부터 계속 빨아보고싶엇죠 ㅋㅋㅋㅋㅋ

줌마:이그 기엽긴 ㅋㅋ 자 빨아봐

줌마가 애기 모유주듯이 가슴한쪽을 손으로 잡고 내얼굴에 갓다 대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유 먹듯이 젼나게 빨앗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오는거 같기도하고 먼가 달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시팍 줌마가  ㅅㄲㅅ도 그렇고  ㄱㅅ도 그렇고  무슨 맛보기인가 조금 삘좀 받을라하면  그만이라고하는거야 ㅋㅋ 

줌마: 자! 여기까지! ㅎㅎ 술먹자  ㅎㅎㅎ

나:먼가 가슴이 달아요 ㅋㅋㅋ 

줌마: 그럼~~  내가슴이 얼마나 이쁘고 귀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꼴이난 상태에서 다시 술을 마셧고 술이 들어갈수록 줌마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커졋어  

3병정도 남을때쯤 줌마에게 하고싶다고 말을햇지 .

나: 저기 근데  누님 제 부탁하나만 들어주면안되여?

줌마: 먼데?? 말해봐 

나:저랑 한번만 하면안되여? ㅎㅎ

줌마:안돼~  하고싶으면 돈더줘야해!

시팍 그럼그렇지 술값은 술값대로 쳐받고 ㅅㅅ 하자니깐 돈더달라네?

난 우선 돈이없는척을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얼마인데요??

줌마:10만원 줘 ㅎㅎ

나:아 ... 진자 하고싶은데 돈이없네요 ㅠㅠ 제가혼자살아서 돈쓸곳이많아요 ㅠㅠ

줌마: 그럼 9만원도 없어??

나:네 술값내서 2만원이 전부에요 ㅠㅠㅠ 아 ... 진짜 하고싶은데 ㅠㅠㅠ

줌마:머 어쩔수없지 에이~~!  술이나 재밋게 먹고 다음에 또와서 하면되지~~ ㅋㅋㅋ

진짜 먼가 아쉽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난 나머지 술을 마시며 줌마엉덩이를 만지면서 유혹하기 시작햇어 ㅋㅋㅋㅋㅋㅋ

나:  진자 딱한번만 하면안되여 ???  부탁이에요 ㅠㅠㅠ 누님이랑 진자 하고싶어요 너무 섹시해요

줌마가 그냥 조용히 술만 먹더라고

난 엉덩이를 만지는척하면서 ㅂㅈ를 살짝 자극하면서 목을 핡앗지 ㅋㅋㅋㅋ

나:누님 진짜 흥분되서 미칠거같아요 한번만해요

에라이 모르겟다!!  누님도 약간 흥분한거같고 문도 잠겨있겟다  난 ㅂㅈ를 만지면서 줌마를 쇼파에 눕혓어 ㅋㅋㅋ

근데 이련도 흥분을햇엇나 줌마가 갑자기 폭풍 키스를 하더라고 ㅋㅋㅋㅋ  

솔직히 키스는 하기싫엇어 존나 빨간 립스틱 개찐하게 발라가지고 먼가 더러워보엿어 ㅋㅋㅋㅋ

난 술이 취해  줌마의 가슴과  ㅂㅈ를 죤나 빨고 ㅂㅈ에 씹질을 햇지

이련도 죤나 하고싶엇나봐  씹질을 하니간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죤나 키스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죤나 쌀거같더라

나: 아 누나 나 쌀거같아

줌마: 아항~ 입에다 싸줘~

나는 그렇게 줌마 입에 사정을 햇지 ㅋㅋㅋㅋㅋㅋ 진짜 죤나 맛잇게 쳐먹더라 ㅋㅋㅋ

근데 먼가 만족을 못하겟는거야 ㅋㅋㅋㅋㅋ 난 또 바로  사정을 하고 죤나게 흔들엇어 ㅋㅋㅋㅋㅋㅋㅋ

줌마도  죤나 좋아하더라고  ㅅㅅ하면서 내 꼭지를  뜯어먹을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 4번정도 사정을 햇어 죤나 오래한거같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여친과하는것처럼 하고 날이 밝은후에야 집을갓지

10만원을 공짜로햇잔아ㅋㅋㅋㅋㅋㅋ 존나 싱글방글 웃으면서 집까지 뛰어갓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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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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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