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내인생 최악의 어장관리녀 썰 2

1부 주소 http:///109761


그렇게 금요일날 학교앞 신호등에서

ㅇㅁㅈ이랑 오크둘을 다시 만낫지


그니깐 거의 5미터정도 옆에있엇는데

내가 호감이잇엇으면 먼저 말걸고 아는척 햇음 되는데


ㅂ1ㅅ 같이 얼어가지고 쌩 깟어


그러다 ㄱㅒ네들이랑 눈이 마주쳣고

쑤근쑤근 거리더라 ㅋㅋㅋㅋㅋㅋ


결국 난 신호등을 죄짓고 도망치듯 건넛어


수업은 듣는데 머리속에서 말한번 걸어볼껄 하는 후회로 가득찻지. ..


그렇게 씁슬하게

집으로 와서 밥이나 묵자하고 

냉장고 뒤적거리고 잇는데

문자가 하나 오더라ㅋㅋㅋㅋ


뭐냐 하고 보는데 

모르는 번호로 

너 나 모르냐!


일케 오더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누군지 감오지??


ㅇㅁㅈ인걸 알앗지만 

나는 누구..세요

라고 답을 햇고


ㅇㅁㅈ이라고 답하더군


그때부터 많은 고민을 햇어

진지한 사이를 위한 접근을 아님 항상 그래왓듯

가볍게 만나고 즐길까


군데 전편에서 말햇듯이

너무 예뻣기때문애 사귀고 싶은 맘이 더 크더라


난 결국 진지한 만남을 선택햇고 

문자하나답할때마다 신중한 어휘를 선택하며

어느새 전화 통화도 서로 두고받을 만큼 가까워 졋어


그렇게 친해지면서 도서관 데이트도 즐기고

내 동기들이랑도(미팅에 안나왓던 녀석들포함) 술자리를 여러번 가졋고 어느덧 ㅇㅁㅈ과 나는

사귀는거랑 다름 없게 보여지는 사이도 됫지


그렇게 공을 들이며 사귀자고 프러포즈 할 타이밍을 보던 어느날 동기한놈이 쌍쌍 데이트를 하자고 하더라


엥 나 여친없는데 먼소리이냐는 식으로 말햇는데

ㅇㅁㅈ을 데라고 오라는 거야 ㅋㅋㅋㅋㅋ


여자애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고민햇지만

만약 여자애가 나오면 나한테 맘이 잇는 거잖아


나는 ㅇㅁㅈ한테 말햇지

첨엔 알바때메 힘들거같다고 팅구드라고


안되는 가보다 하고 동기 커플 2쌍틈에 껴서 맥쥬 홀짝거리는데 문자가오네 ㅋㅋㅋㅋㅋㅋ


어디야 


나 어디어디맥주


나 일찍 끈나서 갈슈잇을거같애


난 닥치고 여자애한테 뛰어갓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온다던애가 온다니까 ㅋㅋㅋㅋ얼마나 좋아

그렇게 커플 세쌍이 볼링장 팀전 술내기

이것저것 3차 까지 달렷고

4차는 어디를 갈까하다가


친구 자취방에 갓지 보쌈 족발 소쥬 시키고

묵다보니까 여자애들이 다 힘들어하더라고


어차피 나빼고 동기둘은 커플이니까 어디든 상관없는데

난 아직 커플은 아니니까 애들이 내 집에 델꼬거둔 여자애 집을 가든 델고 나가래


그리고 마지막 내기가

내일 아침에 xx국밥집에 10시까지 모이기로하고

젤 늦은 커플이 돈내기로 햇거둔....

그래서 밤을 같이 보내라는 식으로 몰아갓지




난 ㅇㅁㅈ데리고 일단 대학로로 갓지

가면서 오늘 거사를 치루겟구나 어디가 좋울까

내 방구석에 꼬털은 청소룰 햇나 안햇나

김치국 사발로 들이키고 잇는데

이냔이 대뜸 낼보자 이러내


???

데려다줄게 ㅋㅋㅋㅋㅋㅋ

ㅅㅂ 뒤도 안돌아보고 택시 잡고 가네


와 개 어이없더라

내 딴엔 이 정도 자리에 까지 나와서

데이트즐겻으면 나한테 맘이 없는게 아닌데


저래 버리니까 막막하더라


그리고 낼 동기들한텐 머라고 하냐 ㅋㅋㅋㅋ머 이런생각 때문에도 괴롭더라


일단 집에가서 옷도 안벗고 그냥 잠들엇어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우리카지노사이트바카라사이트인터넷카지노아시안카지노마카오카지노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