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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때 같은반 변녀랑 한 썰

지금 나이 딱 30살이고. 중2 2학기에 겪었던 일입니다.

2학기에 학교 전체 학예회 같은게 있는데. 1학년은 전통민속놀이, 2학년은 에어로빅 이런식으로
연습해서 경연을 하는건데 두얼달정도 반에서 춤좀 잘추고 센스 좋은 몇명만 뽑아서 안무짜고 그럴때였어요.
저도 춤좀 추고 센스도 있는편이라 안무짜는 조에 속해서 쉬는시간이나 방과후에 모여서 안무도 짜고 수다도 떨고했습니다.
우리중에 색끼있고 엄청 밝히는 여자애가 하나 있었는데요. 걔는 중2 1학기초에 다른학교에서 전학을 왔었어요.
성격이 당돌하고 몸매도 슬렌더 체형에 가슴 조금있고 특히 다리가 예뻤음. 
성격때문인지 애들이랑 금방친해지고 섹드립도 잘치고 그러더라고요. (변녀 라 칭함.)

하루는 방과후에 안무를 짜보고 저녁까지 이래저래 하다보니 몇몇은 가고 변녀와 여자애2명, 저랑 친구1명 해서
총 여3 남2 이렇게 변녀네 집에 가게되었습니다. 
부모님이 이혼해서 어머니 한분 계신데 일이 바빠서 밤늦게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여자 둘만 사는집이라 아담하고 향기도 좋았습니다.
음악틀어놓고 이래저래 안무도 짜고 과자도 먹고 수다 떨다가 친구1과 여자2명은 거실에서 계속 수다떨면서 과자 먹고있었고.
저는 안방에서 쇼파에 앉아 티비보고 있었는데 변녀가 들어오더니 둘이 안무연습 해보자는 겁니다.
오늘 하루종일 했으니 귀찮다고 내일 하자니까 얘가 앵기면서 바닥에 무릎대고 제 허벅지 위에 손을 얹고선 자기 ㅂㅈ부분을
제무릎에 대고 있는겁니다. 앵기면서.. -_- 
상의는 니트에 하의는 딱붙는 레깅스 바지를 입고 있어서 무릎에 ㅂㅈ가 닿는게 느껴졌지만 모르는척 딴청부렸지요.
이날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고. 
다음날도 어김없이 방과후 연습하다가 아파트 단지에 있는 상가에 넓은 복도가 있어서 그쪽에서
연습을 했습니다. 
날이 좀 어두워지니 여자애들이 춥네 어쩌네 하면서 수다를 떨다가 갑자기 변녀가 뒤에서 끌어안더라고요 아~ 추워 하면서....
여자랑 손만잡으면 아래가 불끈하는 체질이라 아랫놈은 바지를 뚫고나오겠다고 앙탈을 부리고 뒤에선 껴안고있고 -_-... 나머지 여자애들은
둘이 사귀네 마네 놀리고있고 ㅋㅋㅋ 저야 사귀면 좋지만 여자한테 고백해본적이 없어서 그날도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약 이틀 후에 주말이라 오늘하루는 안무짜는거 쉬자고 하고 집으로 바로 가서 스타1 을 하고있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받았더니 변녀 더군요ㅋㅋ 
왜 전화했냐니까 집에 아무도 없고 심심하다고 영화보자고 비디오 대여점에서 비디오빌려서 자기 집에 오라는겁니다.
그때당시 한창 스타1이 나온지 얼마 안되서 붐이었거든요. 
싫다고 내가 왜 가냐, 겜중이다 혼자봐라 이렇게 말하고 끊으려는데 놀러오면 월요일에
안무짜는거 하루 빼준다는 달콤한 속삭임이 있었습니다.ㅋㅋㅋ
결국 상가에 비디오대여점으로 가서 딥블루씨 (죠스같은거) 빌려서 변녀네집으로 갔습니다.
갔더니 진짜 심심했는지 엄청 반기더군요 ㅋㅋㅋ 
바로 안방 쇼파에 앉아서 영화를 감상하기 시작했는데 초반부 막 지났을쯤 변녀가 몸을 점점 제쪽으로
밀착시키는겁니다. 속으로 얘가 왜이래 하면서 시선은 화면에 정신은 몸을 향해 있었죠. 
그러다가 은근슬쩍 팔짱을 껴오고 가슴을 제 팔꿈치쪽에 닿게 달라붙더라고요. 
이미 여기서부터 아랫놈이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눈동자는 흔들리고ㅋㅋㅋㅋ 
제가 참 순진했던게 싫은소리 하는걸 못해서
왜 달라붙냐 좀 떨어져라 이런소리 하면 얘가 상처받거나 기분 안좋겠다 싶은 그런 생각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한창 성적 호기심도 많을 때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굳어있었죠 ㅋㅋㅋ
변녀가 생각하기에 제가 아무런 반응이없어서인지 영화는 안보고 자꾸 제 얼굴을 쳐다보고 있는게 느껴지더군요. 
조금 지나니 다리를 슬슬 움직이면서
제 허벅지위로 올리면서 꼇던 팔짱을 풀고 허리를 감아 안더군요. 
이때부터 진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살짝 고개 돌리려니까 제얼굴을 잡더니 그대로 입술을 갖다대더라구요. 
어벙벙한 상태로 굳었는데 입속으로 혀가 들어오고.. 그렇게 첫키스를 경험했고
얘가 더 과감하게 점점 올라타는겁니다. 
결국 쇼파에 제가 눕게되고 변녀가 위에 올라탄 상황에 계속 키스중이고 첫키스다 보니 입에 집중해서인지 
수초가 지나고보니까 얘가 손으로 제 아랫놈을 바지위로 쓰다듬고있더군요. 
풀발기라 피가 쏠려서였나.. 첨에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_- 
여자와의 경험이 처음이고 순진했던터라 전 그냥 리드당하고 있었습니다. 마치 목석처럼 말이죠 ㅋㅋㅋ
어느새 제 바지는 무릎까지 내려갔고 얘가 팬티속으로 손넣고 제 아랫놈을 주물럭거리면서 
제 귀에다 대고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진짜 내가 드디어 섹스를 경험하는구나 생각했어요. 
겉으로는 멍해있고 속으로는 모든게 신기했습니다. 
변녀도 입고있던 반바지와 팬티를 벗고 제손을 잡아당겨서 ㅂㅈ에 막 문지르더라구요 
태어나서 처음 만져본 여자의 ㅂㅈ와 털..-_-...
그러면서 지 왼쪽 발을 제 얼굴쪽에 갖다대고 그상태로 막 신음소리를 내는데 눈앞에 발바닥만 보이니까 
이상하게 더 흥분이 되는겁니다.
이때야 말로 성적욕구가 폭발했는지 저도 덮치려고 하는데 베란다쪽에서 퍼억 와장창 하는 소리가 갑자기 나더라구요. 
둘다 놀래서 그쪽을 쳐다봤는데 우리외엔 아무도 없던 집이라 뭔가 싶어 변녀가 베란다로 가보더라구요. 
가보니 비둘기 한마리가 베란다쪽으로 날와서 샤시에 정면으로 쳐막고 화분을 건들여서 그게 깨진겁니다.
아파트가 5층짜리이고 여긴 5층인데다 여자 둘이 사는 집이라 그런지 옆집 아줌마가 은근 챙겨줬나봐요. 
옆집에서 와장창 소리가 나서인지 바로 띵동....
뭐 전 바로 다른방으로 숨었고 옆집아줌마는 아주 친절히 베란다가서 화분 깨진거까지 치워주시고 바로 가기는 커녕 
수다떨기세로 눌러앉아버리더군요...
안방에서 얘기하는소리 다 들려오고 얘가 센스있게 저 숨은 방 찾아와서 안방 문 닫을테니 몰래 나가라고 해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집에서 ㅍㅍ자위)
월요일날 학교가니 아무일없었다는듯이 평소처럼 대하더군요. 
뭐 저도 딱히 내색은 안했습니다만 이후로 단체연습이다 학예회다 뭐다 해서 따로 만나질 않아선지
변녀와의 그런 기회는 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아쉬웠지만, 순진했던 어릴적 시절 생각하면 그때가 그립긴 그립네요. ㅎㅎ
아, 그리고 그 당시에 변녀가 제 얼굴에다가 발을 갖다대서 인지 페티쉬적인 취향이 좀 생겼네요. 
스타킹이라던가 발이라던가... 심한건 아니지만 특히나
여자들보때 다리 먼저 보게됩니다. ㅎㅎ 
재밌었을지 모르겠네요. 실제 겪었던 일이고 저에겐 추억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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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학예회는 우리반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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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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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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