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ㅈㄱ녀 2탄....

아주간단하게 여친한테 문자를 보냈더라...

"언니 만나고 싶어요"

여친 전화왔다 그년 누구냐고 난 뭔소리가 몰라 대충 얼버무리며 전화끝고 .. 그년한테 전화했다.. 뭐했냐고..문자했냐고?

아....여기서 머리 터지는줄 알았다...올게 온거다..

 

첨에 동거하면서 여친한테 걸리까 불안해서 그년 물건 하나도 없이 1년을 살았다 옷도 내옷입고 걸리면 내보내면 되지 하고 쿨하게 생각했었다...

 

그년은 생각이 달랐다 지가 마누라고 여친이 내연녀다 헤어져달라고 요구할라고 했단다..

순간갈등했다...

여친이냐 이년이냐...

여친 20대의 평범한 회사원.. 결혼까지도 생각했던.....

이년 일단 조건녀, 살다보니 착하고 편하고 좋긴했다....내가 가르켜서 그런지 속궁합도 잘맞고 정도들고...

와 모르겠더라... 순간 나도 미친거지..3자 대면을 했다...여친한테 변명하는것도 힘들고 여친도 의심하고....

 

한명만 곁에 남아라 이런생각이였나봐... 결국 여친 떠났다....ㅋ

그년 월세방 빼고 다시 집에 들어왔다...대놓고 마누라 짓한다..여친오는날 나가서 시간때울때 진짜 서러워서 많이 울었단다 집나갈까도 많이 생각했는데.. 날 떠날수가 없어서 참고 참았는데.. 더이상안되겠다고 생각해서 떠날생각으로 여친만날 생각이였는데.. 너무 잘됐다고 좋아한다..

 

난 현실로 돌아왔다.. 와 이년이랑 계속 같이 살생각하니까 머리가 아프더라..집착이런걸 떠나서 ㅈㄱ녀랑 결혼할수는 없는거잖아 ..

나 원래 매너좋고 욕안하고 그런스타일인데..

나도 모르게 막대하기 시작했다...

ㅂㅈ에 별거 별거 다 넣어보고 ㅎㅈ 이런건 맨날해서 재미도 없고, 내가 별거별거 다 가르켜서 너무 잘한다 이년이...

맘에서 멀어지니 나도 의심이 생겼다 나 출근하면 딴 놈이랑 노는건 아닌지...

핸드폰 나한테 항상 공개하고 동거라 뭐 의심할만한건 전혀없었는데...그냥 싫고 의심하고 막대하고...

 

결심했다..내보내기로.. 진지하게 애기했다.. 미래에대해서..

나가달라고.. 현실적으로 살자고... 혼자살 방정도는 구해준다.. 직장구할때까지 생활비도 대준다 ...

울고불고 난리친다.. 결혼같은거 꿈도안꾼다..같이 있게만 해달라고..... 정이뭔지 그냥 나도 포기했다...

 

애인도아니고여친고아니고친구도아니고 같이사는 이성친구같은 어정쩡한 사이가 되어버렸다..

그러다 다시 내가 ㅈㄱ을 시작했다.. ㅈㄱ녀 집에 대려오면 그년은 숨어있고 ....

이렇게 하다보면 지도 느끼는게 있고 나가겠지하면서....

몇번 내가하는거 숨어서 보더니 애도 약간 맛이갔다.. 같이해보고 싶단다... .... 솔직히 나도 해보고 싶었다..ㅋㅋㅋ

ㅈㄱ녀를 찾았다 3명이서 같이할 ㅈㄱ녀... 역시나 있더라 뭐든 다되는....

뭔 해골바가지 같이 생긴 여자가 왔다.. 그냥 했다 나도 첨이니까... 괜찮았다..

그뒤론 계속 그런 ㅈㄱ녀만 찾아서 했다.. ...돈 무지 썻다..구하기 어려워서...

내여자가 다른 놈이랑 하는건 또 못참겠다해서 다른건 시도 못해봤다..아쉬워 말아라.....

 

3탄으로 넘어간다..손목아프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 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   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사회]송혜교·엑소·추자현… 文대통령 가는데마다 韓流스타 총출동 올해 소형차급에서 치열했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이 내년에는 중형 이상 차급으로 확대된다. 중형급 이상 SUV 시장은 현재 기아차 쏘렌토 천하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쏘렌토가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 (Fri, 15 Dec 2017 03:02:25 +0900)

누나랑 보드게임으로 옷벗기기 한 썰

내가 중2때  나한텐 2살 차이나는 친척누나가있었음 예쁘고 몸매도좋고 어디간다고 할머니집,휴가도안가고 여자에 대한 환상을 깨준  우리친누나에비해 여자에대한 환상을 채워주는 누나였음 우리엄마 이모가 늦둥이어서 나초딩때 큰형이 군대간다 소리가 나올정도여서 그래서 항상 겨울,여름휴가갈때  군대가고 직장다니고 학교다녀서 잘못오더라 그래서 뭐  나하고 누나 둘이서 지낸시간이많았고 여름,겨울방학때도 우리엄마랑 이모랑 같이일하셔서 점심도 같이먹고했음 잡이야이가 너무길었네 우리할머니집은  시골? 이라기보단  옆에 초등 중학교도있는 그냥 무난한 곳임 바닷가도있고해서 덕에 할머니집갈때마다  근처 초등학교문구점에서 추억도 되살리거했지 이모 삼촌다오고 애들? 은 나하고 그누나 둘이왔었어 짐풀고 뭐하니깐 배고프다고 저녁으로 횟집가서 회먹고  대충 7시쯤 어른들은 2차간다고 2만원주면서 우리보고 할머니집에가 있으라고함 집에오니깐  TV보다가 시간때우려고 밑에 문구점에감  가서 과자 부X마X(미니형) 칼꽂기게임 악어이빨게임 장난감 수갑 화약총 등등사옴 집에와서 보드게임하는데 처음에는 그냥하다가  슬슬 질리고 대충하는감이있어서 돈은없고 과자도 걸고 하다가 30분만쉬었다 하자고해서 핸드폰보는데 페X스북하다가  ㅇㄷ이나옴 와이파이키고 저기 멀리로 가고 핸드폰 돌려서 ㅇㄷ을 보고있었음 슬슬 ㅂㄱ되려고하고  혼자서 가로로 보고있는내가 수상했는지 누나가 나핸드폰 가져가서 내꺼봄  그러면서 얼굴빨개지더니 ㅇㄷ보냐곸ㅋㅋㅋㅋㅋㅋ 웃음 그래서 대충 수습해도 한계가있어서 보드게임하자고 말을돌림 보드게임하는데  ㅂㄱ가 아직안풀려서  가리면서하는데 웃기는지  누나 웃고 막 ㄱㅊ 크네 ㅋㅋㅋ 이러면서 성희롱함 내가 누나것도 보여주던가! 라고하니깐 빨개지더니  내가 보드게임에서 진사람 벗기하자고함 누나가 머뭇거리더니. 내가 따지니깐  자극받았는지 수락함 그래서 시작함 아까 사온것들로하는거고 옷상태는 나 누나 런닝 티셔츠 티셔츠 ㅂㄹ 바지 바지 ㅍㅌ ㅍㅌ  4개로 공평했음  다벗으면  10분동안 ㅇㅁ으로 서있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