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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2번째 썰~ ㅈㄱ녀랑....

결혼전이다..

여친있었다.. 근데. ㅈㄱ에 한참 빠져있어 1주일에 1~2회는 계속 했었다..

만난 여자만 100명은 되지않을까.. 와 돈으로 얼마냐.. 대략 15백에다가 모텔비하면 2천은 들었겠네...지금생각하면 미쳤다..진짜.....

새로운 여자를 만나는 즐거움에 빠져있었지...

 

참고로 인천이다..100명을 만나다보니 겹치는 애도 있다...2번있었다.ㅋㅋ

그중 2명에 대하여 써볼깨..

 

주안에서 만났다.. 모텔에서 달방한다고 그리오라해서 갔다 의외로 키, 얼굴., 몸매 다 좋았다 ..걸레느낌 물씬이였지만..잘해주더라...ㅅㅅ 하는건 생략한다 뻔하니까. 내가 맘에 들었는지 자고갈라면 자고가라더라.. 일단 잘생각은 없는데.. 버티다보면 한번더 할수 있을거 같아서 일단 노라기까며 있었다..

남친이 조폭인지 계쏙 전화오는데.. 이년이 스피커폰으로 받는다.. 나 놀랄까봐 그러는지.. 대화내용의 반이 욕이다 이 커플도 이러고도 사귀는게 이해가 안된다..그러다 다음날 아침 여친이랑 약속이 생각나서 새벽에 집에갔다..

 

얼마후, 연수동으로 갔다.. 이번에도 모텔이란다 오란다.. 갔다.. 또 그년이다..

그년도 날 알아봤다... 편하게 대하더라.. 나보고 좀 해주란다...

나도 살짝 그년 맘에 들었다.. 여친하고 하는것처럼 열심히했다...오랜만에 몸풀었다고 날 토닥여준다..이건 뭔가 돈주고 힘쓰고 칭찬받고 그날은 자고왔다..ㅈㄱ해본 여자순위 3위안에 들정도로 이뻣다.. 그리곤 다신 못만났다..인천 떠난듯...

 

 

2번째가 메인이다..

동암에서 만났다.. 20대초반, 10대후반 정도 보였다. 어설픈 정장입었다..근처 모텔로 갔다. 첨한다고 한다 ㅈㄱ을 누가 그말을  믿겠냐 일단 벗겼다.. 어려서 그런지 와 탱탱하고 하얏고 뽀얏고 급 쏠리더라 쌀거같은데 더 하고 싶어서 빼고 보빨도 했다 왜 했냐구 ㅈㄱ인데? 하는게 진짜 경험이 없는거 같아서 확인하려고 ...ㅂㅈ상태를 보니 경험 최고5회미만 ㅂㅈ더라..

오래하고 싶어서 넣다 뺏다 하면서 2시간했다..

그리고 이런거 하지마라 그러고 밥사먹으라고 돈더주고 쿨하게 집에왔다..

 

몇일후 채팅을 켰는데 그년이 있더라... 보통 아이디 자주바꿔서 잘모르는데.. 그 아이디 그대로더라..

일단 왜 또 이거하냐 하지마라고 구슬리다가 안되서 다시 만나기로했다.. ㅈㄱ 겸사겸사할겸해서..

 

길에서 만나서... 집으로 대려왔다.. 우리집 구경하면서 많은애기를 하더라 이런 가정집 처음와본데....

고아원에서 있다가 얼마전에 인천왔는데.. 돈이 진짜 없어서 방도 못구하고 따돌고 있다고하더라..

 

많은 애기를 했다.. 나보고 같이 살면 안되냐고 하네?? 원하는거 ㅅㅅ며 밥이며 다 한다고함..

잠만 재워주고 먹여주면 된다고함..

나 여친있어서 1주일에 1번은 집에 온다고 안된다고 하니 그때는 나가있어준다고함..

솔직이 어리고 이쁘고 아다는아니지만 쌔삥이여서 맘에 들었다.. 그리고 지가 있어봐야 얼마안있다가 갈줄 알았다..

그래게 동거는 시작됐다..

ㅅㅅ 매일매일 하면서 별걸 다 가르켰다.... 여친오는날 나갔다 들어오면 얼마나 불쌍하던지....

그날은 2탕 뛰느라 나도 힘들다..그렇게 1년을 같이 살았다...

지금생각해보니 임신안한게 다행이다...

1년쯤 지나자 지가 마누라고 여친이 내연녀가 되어버린거 같은 상황이 왔다..

집착을하기 시작한다 지가... 여친오는날 첨에 나가서 놀다들어오더니.. 숨어있겠단다 안나가겠단다..

마음을 정리해야겠다 생각했다...

버리긴 아깝고 같이있긴 힘들었다.. 월세방을 구해주겟다고 했다.. 싫다고하더니 내 설득에 넘어가서 근처에 월세방을 구해줬다. 좀 편했다..내가 하고싶으면 가면 되니까..

 

그렇게 또 6개월이 지났는데.. 이년이 여친한테 문자를 보냈다.......

 

힘들다.. 저장안될까봐 일단 저장하고 2탄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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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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