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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누나한테 성욕 느끼게 된 썰 2

그치만 성욕을 이길 사람 있겠어?
팔만 빼낸 다음에 브라를 앞으로 돌려서 풀었다.
사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몸 뒤집어서 풀어도 술 안깻을거 같아

아무튼 상의 완전 탈의 성공
다시 입힐땐 어떻게 입히지 고민하다가 걍 생각하길 그만두고 막 만지는데 가슴이 진짜 부드럽더라 엄청 신기했어
마시멜로? 밀가루 반죽? 뭐라해야되지 아무튼 솔직히 아래도 벗기고 보빨까지 할 정도로 엄청 성욕이 올랐는데 자제하고
그냥 누나 왼손으론 누나 가슴 만지고 오른손으론 자위했어.

흥분감이 장난 아니더라. 이게 친누나라는 사실이 날 더 흥분시켰어.
근친이라는 배덕감? 혼자 자위한거니까 근친은 아니지만 
그래도 친누나를 대상으로 근친한다는게 엄청난 자극이었어.

흔적은 지우고 옷을 다시 입히려니까 브라는 다시 입힐 수 있겠는데 
벗긴 셔츠를 다시 입히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
그래서 그냥 적당히 후드티 입혀놓고 재웠지.

담날 누나는 자기가 취중에 갈아입은줄 알더라. 

아무튼 그런 일이 있고 난 뒤로 부터 몽정할때도 누나랑 ㅅㅅ하는 꿈 꾸고
왠만한 야동은 봐도 별 감흥이 없어. 자극이 부족해.

누나랑은 얼마나 껄끄러워졌냐면
손 만 스쳐도 그 날 일이 떠오르면서 ㅈㅈ가 스물스물 발기할 정도..

또 언젠간 TV보는데 옆으로 고개 살짝만 돌리니까 누나 가슴골이 보여.
와.. 어찌 할 방도가 없이 걍 풀발기하더라.

누나는 장난치듯이 왜 섰냐고 묻고 막 자기때문에 꼴렸냐고 이러는데
그게 진실이라서 두렵더라. 
누나 몸에 흥분하는 미친놈이라는걸 아니까 죄책감이 해일처럼 몰려왔어.

그래서 그때 이후로 누나랑 장난도 안치고 피해다니고 술도 거의 끊음
술 마셔서 취하면 내가 누나를 덮쳐버릴것 같아서.

성욕이 막 불타오를땐 확 그냥 덥쳐서 ㅅㅅ까지 해버릴까라는 나쁜 생각도 많이 들고 심지어 그럴려고 콘돔까지 샀었다
'콘돔만 사용하면 근친상간도 별 문제 없잖아' 이런 미친 정신나간 생각까지 했었지.

그렇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까진 못하고 그냥 누나 상상하면서 자위하고..
현자타임오면 또 죄책감이 몰려오고...

이게 반복이야

누나가 조금만 흐트러진 모습을 보면 막 만지고싶고 핥고싶고... ㅅㅅ하고싶고..
얼마 안되는 이성으로 억지로 참고...

결국에 남매간의 대화는 거의 단절되고, 누나는 나한테 계속 말걸려고하는데 난 단답으로 답하고 이야기 피하는중이야
누나는 자기가 뭐 잘못한거 있냐고 이야기 좀 하자는 식으로 맨날 말하는데
내가 누나 몸에 흥분하고 자제를 못할거같아서 피한다는 말을 어떻게 하겠어 그냥 피하는거지 뭐

나중에 좋아하는 여자 따로 생기고 이러면 괜찮아질거라 믿지만 지금은 그냥 피하는게 상책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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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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