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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생년이랑 일주일 섹파한 썰 2

1부 http:///225810

스테이지로 사람들을 후벼파면서 근처까지 슬쩍접근했다.

가까이서 보니 둘이 온 거 같았는데 한년은 이미 파트너가 있었다. 

안경끼고 뱅 머리를 한 키만 큰새끼였는데 존나 남자인 내가봐도 극혐인데 

키큰남자가 좋은건지 둘이서 들러붙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아는 새끼들은 알겠지만 여자들은 화장실도 둘이가고 밥도 무조건 둘이먹고 클럽도 시발 친구따라오고 

심지어는 친구가 섹스하러 나가면 지도 급한마음에 아무나 붙잡고 섹스하러나가는 

아주 어이가없는 습성을 대게 가지고 있다. 

나는 그런 여자들의 습성이 퍽 마음에 들었는데 이유는 그런 습성을 잘 이용하면 나도 꽁으로 먹을 수 잇기때문이었다. 

그래서 둘이 짝으로 온 년들중에 한년만 남자가 앵겨있으면 남자가 없는 다른년은 존나 자기도 남자팟을 찾고싶은마음에 

아무나 들이데도 쉽게 허락한다. 


나처럼 ㅎㅌㅊ는 그런 패턴을 잘이용해서 조지면 그나마 쇼부를 볼 수 있는것이다.

나는 먼저 역삼동 사는 친구에게 양보를 했더랫다. 

"야야 저기 백퍼다백퍼. 저년한테 붙어"

그랫더니 친구새끼는 

"아씨 늙어비는데? "

"병신아 고르지마 새끼야 내가고르지말랫지?"

"아 그래도 좀아니야 그럼 너해"

라며 나에게 넘겻다.

이 새끼는 요세도 관급 나이트 가면 이렇다저렇다

여자를 재다가 기회를 놓치는새낀데 그때도그랫다.


나는 살짝 가서 그때 당시에 잘쓰던 수법으로 들이대기로 했다

그게 뭐냐면 ㅋㅋ시발 존나쪽팔리긴한데

옆에가서 살짝 툭 밀고는 내가 안한척 딴청부리는 것이다.

이게 말로들으면 병신같는데 은근히 오픈할때 잘먹혀서 종종 써먹었다.


툭 밀고 나는 딴청을햇다

그러자 그 년이 

'풋' 

비웃으며 다시 춤을추는척하면서 나를 의식헷다.

가까이서 얼굴을 보니 친구놈말대로 확실히 액면가가 있엇다

키는 160이 겨우넘어보이는데 힐을 7센치쯤되는걸 신어서 쑥 올라와잇엇는데 딱봐도 기럭지가 후달렷다.

나는 키는 180이 조금안되는데 그때당시에 ddm좆양아치삐끼스타일 앵클부츠인지 뭐시긴지 

지금은 줘도 안신는 구두신고가서 키가 184~5는 거진 되게 맞추고 갔다.

가슴은 존나 풍만햇는데 예쁜가슴이기보다는 그냥 큰가슴

몸매도 그렇게 좋은편은아니엇는데 그냥큰가슴이라서 허리가 좀 들어가보이는 편인거였지 잘록한 허리도 아니였다. 

딱붙는 하얀 티셔츠에 깜장 마이자켓입고 청바지를 스키니로 꽉 붙혀입엇는데 간만에 몸좀풀라고 온 언니느낌이 낫다. 

얼굴은 조명때매 제대로는 안보엿지만 눈은 커다란게 봐줄만은햇다.

그래도 어디 들이댈 예쁘장한얼굴은 아니요 

그냥 길가다가 한번 '먹기' 좋겟는데? 하는 그런느낌의 여자였다. 말그대로 싸보엿다.


알고도 한번 툭 더미니까 그년이 쓸쩍웃더니 

"왜 미냐 자꾸?" 라고 말하면서 은근 좋아하는데

쉽게풀릴느낌이 확 났다. 이렇게 쉽게 물어줄지몰랏다.

지 친구는 벌써 남자꼬여서 놀고잇는데 지도 나름 괜춘한데 왜 남자가안꼬이지 하고 있었을것이다.

"너 미는데 엄청 좋아하네?"

"내가 언제?(피식)"

"지금도 좋아하는데?"

하면서 나는 슬쩍 손을잡고 춤을 따라 맞춰 췃다

춤이라해봐야 낑겨낑겨 추는춤에 바운스밖에잇겟냐마는

다음진도는 스킨십이므로 그년 몸뒤에 붙어서 박자를 맞췃다 

"너 오랜만에왓지?"

난 다짜고짜 귀에다 대고 느낌오는데로 싸질럿다.

그때는 뇌를 덜 통과하고 척수쯤에거 내뱉는게 일이엇다.

"뭐?ㅎㅎ"

이년은 뭐라고 말해도 반응이좋았다.


"난 딱보면알아"

"얼씨구 너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다아는거처럼 말하네~?"

"몇살인데?"

"비밀이그등?"

당시 홍대 할렘이나 홍비에가서 나이를물엇을때 20대초반애들은 "맞춰바" 이지랄 하더라도 

결국 백이면 백 지 나이를 말한다. 

그게 자기 가치를 증명하기때문이다

나이를 끝까지 말안하는 년들은 대게 상폐에 가까워오는 년들이많다 

나는 시발 누나맞네 제대로 물엇다! 는 생각에 신이낫다.


"그면 이 동생이 술한잔사주께 빠쪽으로 가자"

햇더니

"진짜?"

하더니 존나게 좋아하는 얼굴로 나를 졸래줄래 따라왓다.


텔비까지 쓰고 하려면 빡빡해서 드라이피니시 두병을 시켯다. 

"칫 ㅋㅋ야 너 돈없지? 누나가 칵테일사줄게"

드라이피니시를 받더니 그년은 귓속말로 내게 칵테일사준다는 말을햇다. 

다시 구석귀퉁이로 돌아가서 병째 술을마시면서 부비부비를 했는데

엉덩이를 좀 쓰다듬다가 봊쪽으로 과감하게 내려갓는데 

샹년이 내 골반을 붙들고 궁딩이를 마구비비는게 아주 신이낫다. 

"이년 제대로 몸풀러나왓네"

죽어잇던 내 앞다마가 불기둥이되고 엉덩이골로 방망이전체를 압박해주는데 

아주 적극성이 첼시전성기 드록바 수준이엇다.


언제나처럼 부비로 가슴 봊이 허용되면 입으로 물빨은 건너뛴거나 다름없다 

보통은 키스다음 가슴인데 아주 여름방학 속성특강처럼 단숨에 진도를뺏다.

키스를 10분넘게햇는데 혀가 빨려나갈거같아서 내가 끊엇다

"친구 놔두고 가도돼?"

내가 귓속말로 그년에게 물어보자

"걔도 곧 아까 걔랑 나갈거라고 문자왓어"

그때당시만해도 문자엿지...ㅅㅂ 아직도 기억이 제법생생한게 참 그년은 요망한년이엇기때문인거 같다.

"그래?ㅋㅋ"

"누나가 술쏠개 나갈까 애기?"

하면서 그년이 눈웃음을 치는데 역삼동친구는 머리속에서 사라지고 

오로지 '사정'에 대한 욕구만 끌어올라 바로 그녀를 데리고 라카로 가서 짐을갖고 밖으로 나갔다.

아직 2시를 조금넘긴 시간이엇던거같다


우리는 강남의 모 룸식주점으로 향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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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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