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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남자와의 ㅅㅅ 썰 2

그냥 매번 그렇듯 우리집 놀러왔다가 어찌어찌 해서 분위기가 잡혀가지고...

이거는 1년도 안된 일이라서 생생히 기억나니까 후기 갈껰ㅋㅋ

언제 얘가 어디서 럼주를 몇병 구해와서 같이 마시자는거야

그래서 우리집에서 둘이 술판 벌리고 놀았지..

근데 내가 술은 진짜 못하거든.. 한 세잔 먹고 헤롱헤롱해갖고..

둘이 소파에서 앉아있었는데 내가 걔 품에 드러 누워가지고 부비적거리고 키스했어

근데 키스하니까 계속 자세를 바꾼다는게 걔랑 마주보고 앉은거야..

그러니까 내 ㅂㅈ랑 걔꺼랑 맞닿은 상태......

처음엔 옷 위로 내 ㄱㅅ 막 만지다가 셔츠 안에 손 넣고 주무르고

그리고 브레지어 후크도 안풀고 셔츠랑 같이 쭉 벗겼어.. 근데 이거 당해본 사람은 알텐데

이렇게 하면 브레지어 어깨랑 팔이랑 다 걸려서 잘 안벗겨지고

셔츠때문에 머리다 헝클어지고 정신 없단말이야

막 취하고 옷 벗느라 헤롱헤롱 한데 걔가 ㅈㄲㅈ를 빨아서 완전 정신없었어

정신 못차리고 이상한 ㅅㅇ소리 내고 ㅋㅋㅋㅋ

그리고 입으로는 ㅈㄲㅈ 계속 물핥빨 하면서 손으로 엉덩이랑 허벅지만 계속 주므르고 쓰다듬고

내가 애가 타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지를뻔 했어

그리고 ㅍㅌ에 손 넣었는데.. 진짜 너무 젖어서 걔가 놀랐는지 날 빤히 쳐다보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어찌나 민망한지.. 언니들 이렇게 민망할땐 그냥 키쮸해버려 ㅋㅋ 그게 최고야

그때는 키쮸할 생각도 못하고 그냥 눈 돌리고 딴청피웠더니 걔가 웃었는데

난 그 웃음이 되게 기억에 남았다? ㅋㅋㅋ 술기운도 오르고 ㅎㅂ된 상태에서 보니까 너무 멋있었어ㅠ

그리고 걔가 손가락으로 내 거기 계속 만지고 ㅋㄾㄽ...애..무.. 해주고 손가락 넣는데...

진짜 제일 부드럽게 막 조슴스럽게 하는게 느껴져서 좋았어 ㅠㅠ

그 전까지 남자들은 막 쑤시는 느낌이었는데 걔가 할때는 좀 쓰다듬어 주는것 같은 느낌? ㅋㅋㅋ

그리고 손가락 갯수 늘려서 3개 넣었는데 아파서 그만하라고 했더니

웃으면서 진짜 작게 뭐라고 욕을 하는거야ㅠㅠ

기억 잘 안나는데 merde 아니면 zut인데 둘다 그냥 ㅆㅂ 이런뜻이야

내가 욕했냐고 왜 욕하냐고 걔한테 뭐라고 막 했더니 걔가 오늘은 이거 못하겠다는거야?

왜냐니까 넌 아직 준비가 안됐대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프다 하니까 처녀라고 생각한거야 ㅠㅠ속으로 얼마나 미안하고 당황했는지...

그냥 괜찮다고 하라고 해서 계속 하긴 했는데 괜히 속인것 같고 미안했어ㅠㅠ

그리고 내가 무릎위에 있다가 소파에 눕고 걔가 내 거기 빨아주고...

걔 옷은 그냥 알아서 벗었는데 걔 옷 벗는동안 진짜 뻘쭘하게 누워서 보고 있었어 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걔꺼 처음 봤는데.. 솔직히 츄리닝 입거나 옷 입고 있어도

어느정도 크긴지 가늠할수 있잖아? 그래서 클거라는건 알고 잇었는데 진짜 컸어

그러고 내가 만져도 되냐고 하니까 먹어도 된댔어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빨기는 거북해서 그냥 만져주기만 했는데 잡고 있으니까 막 서는게 좀 눈에 보였어.....

그러고 ㅅㅇ하려고 하는데 문제가 생긴거야.. ㅍㅇ기구때문에..ㅠㅠ

나야 전남친이랑 쓰려고 사둔게 집에 있는데..

그걸 꺼내면 걔가 이상하게 생각할것 같아서 차마 꺼내질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ㅈㅇㅅㅈ으로 합의 보고 그냥 ㅍㅇ기구 없이 했어ㅠㅠ

그냥 정상체위로 내가 누워서 다리 벌리고 걔가 위에 있었는데 처음에 ㅅㅇ할때는 몰랐는데

조금 더 넣으니까 너무너무너무 아픈거야... 그냥 다리찢기 억지로 할때처럼 거기가 막...ㅠㅠ

어땠냐면 거기 근육 막 찢어질것 같고 배 안에 뭐 들어찬것 같고 (들어찬게 맞지만)

반쯤 넣고 ㅍㅅㅌ질 하는데 내가 거기서 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울정도는 아니엇는데 술도 오르고 거기 찢어지는거 아닌가 겁나기도 하고ㅋㅋㅋ

걔 급 당황해서 빼버렸는데 빼는것도 아파서 아프다고 막 소리질렀더니 쫄더라고

그게 웃겨서 막 웃고 계속 하라고 했더니 막 자긴 안한다면서 너 혼자하래

어떻게 혼자하냐고 웃고 키쮸하면서 거기 만져주니까 걔도 ㅅㅇㅅㄹ 막 냈어

그러고 다시 ㅅㅇ 시도 했는데 두번째는 좀 잘들어가나 싶더니 반쯤 들어가니까 아픈거야

근데 걔가 자꾸 내 다리를 걔 거기 쪽으로 잡아당기는거야.. 다 안들어간다고ㅠㅠ

그냥 너무 커서 다 안들어가는데 그걸 다 구겨 넣겠다고 다리를 잡고 땡겨서 내가 걔 등짝 후려갈겼어

그러니까 그냥 소심하게 ㅍㅅㅌ질 했어.. 내가 또 울까봐 진짜 느리게 ㅠㅠ

그러고 ㅈㅣㄹ..이 다적응되서 좀 덜 아파져가지고 내가 막 허리를.. 흔들었더니

그때부터는 좀 세게 ㅍㅅㅌ질 하는데 아픈게 좀 없어지니까 진짜 좋긴 하더라..

한국남자친구랑 할때는 막 ㅇㄹ가즘이란게 와닿지가 않았는데...

얘랑은 진짜 눈앞이 하얘졌어 ㅠㅠ 그러고 ㅈㅇㅅㅈ 하고 나는 보통 한번 할때 3번씩 하거든

약간 나한테 룰같은거였어 ㅋㅋㅋ 근데 걔가 너 울까봐더는 안할꺼라고 해서 풕풍감동..ㅠㅠ

그러고 그냥 나 먼저 들어가서 씻고 걘 집에 보내고..

그 이후에도 걔랑은 ㅅㅅ 많이 안했어 ㅠㅠ 걔가 나랑 하는걸 좀 싫어하는 눈치여서 그때당시엔 고민이었는데..

걔는 나랑 그렇게 하는게 미안했대 내가 매번 아파해가지고..ㅋㅋㅋ 풕풍감동

그러고 나 한국 들어오고 나서도 계속 안헤어지고 징하게 사겼지 한 3년 가까이...

근데 장거리연애 너무 힘들어서 헤어져버렸어 ㅠㅠ 지금도 연락은 하고 지내는 사이 ㅋㅋ



한국 들어와서도 난 계속 외국애들하고 어울리다 보니까.. 그때 만난 이태리 애랑 좀 썸씽이 생긴거야

그래서 사귀지는 않고 자주 만나고 데이트했는데 이태리 남자가 매너 진짜 좋고 센스있고 멋있긴 하더라...

여자들이 이태리남자 노래부르는 이유가 있더라고 ㅋㅋ

이건 진짜 최근이라 얘랑 데이트할때 얘기해줄께

일단 문열어주고 의자빼주고 이런건 기본이고, 나랑 놀땐 핸드폰도 꺼 ㅋㅋㅋ

그리고 계산은 자기가 해야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태리어를 잘 못해가지고 얘가 한국말 배웠어.. 근데 학원에서는 반말은 안가르쳐준거야..

나한테 가끔씩 아주 건방진 말투로 존댓말을 하곤 했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얘가 이태리 가더니 연락이 끊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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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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