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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될뻔하다가 한 첫경험이 고등학생이랑..썰 2

그냥 바로 다음 얘기 함

암튼 그날은 그냥 그렇게 끝이었고
그러다가 하루는 내가 토요일에 일 나갈 일이 좀 있었음
그때 회사가 주말에 상관없이 회사 일에 따라 가끔 근무외 시간에도 몇시간씩 외근?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렇게 하고 별도 수당받고 그런식이었어서
그날 하필이면 토요일 저녁에 그렇게 하고 집에 들어오면 10시가 좀 넘는 날이었어서
낮에만 잠깐 보다가 얘는 집에 들여보내고 일하고 왔었음

그때 얘네 집이 우리집에서 걸어서 한 10분? 정도 거리 되게 가까웠었거든
근데 얘가 그 늦은 시간인데 지네집으로 오라더라고
이게 뭔소리야 했더니만
알고보니 얘네 집이 아부지는 지방에서 일하시고 부모님이 주말부부인데
아부지가 올라오는경우는 한달에 한번정도꼴이고 주로 어머니가 주말에 내려갔다가 오시는식이었어
물론 그렇다고 주말마다 얘가 혼자 있는건 아니고
집에 할머니도 모시고있었드랫다

근데 할머니는 어짜피 일찍 주무시고
오늘 자기네 어머니가 내려가셨으니 자기방에서 놀다가라고 하더라고 ㅋㅋㅋ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한창 꽁냥꽁냥할때니 나도 그래 그러려무나~ 하면서 갔지
내가 그때 28살이었는데 진짜 나이에 안맞게 철이 없었던거같기도 하고...ㅋㅡㅡ

얘가 방으로 오라고 할 수도 있겠다 싶은게 걔 방 문이 현관문 들어가자마자 바로 옆이드라고
들어가서 불 끄고 침대에 둘이 누워가꼬 지 잠들때까지 있다가 가라는데
안그래도 한창 스킨쉽 진도가 진행되는 중이었는데 우짜겠어
또 물고빨고 하기 시작했지 ㅋㅋㅋㅋㅋ

키스하면서 몸좀 살짝살짝 쓰다듬고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가슴-허벅지-엉덩이로 손이 가기 시작하게됬고..ㅡㅡ
룸카페랑은 아무래도 또 틀리잖아.. 결국 분위기가 이성을 이겨먹기 시작하면서
결국 거기로 또 손이감..
와 근데 지금도 기억이 생생한게 진짜 조심스럽게 손가락으로 꼼지락 하고있는데
금방 팬티가 축축해지는거야
사실 ㅅㅅ경험이 없었던거 뿐만 아니라 가슴까진 물고빨고 해봤어도 그전엔 그쪽은 실재로 본적도 없고 만져본 적도 없었거든ㅋㅋㅋㅋㅋㅋ

암튼 야동에서나 보고 머리속으로나 상상했던 그 축축한 느낌을 실재로 손끝에서 느끼니깐 진짜 너무 흥분되서
정수리끝까지 피가 몰리는게 느껴질 정도였어ㅡㅡ
물론 지금이야 생각해보면 얘가 원래 좀 물이 많은 타입이었으니깐 팬티가 젖을 정도였고
보통 팬티밖으로 축축할 정도로 젖는 애는 잘 없는거같드라 ㅋㅋ
근데 얘는 그냥 겉으로 만지작거리는거나 심지어는 키스만으로도 물이 나올정도였어서..
이만큼 적고보니 얘 진짜 물건이었던거 같기도 하네...ㅡㅡ
지금에서야 ㅅㅅ할때도 나도 반쯤 의무방어전마냥 할때도 있고
조건 같은거도 할때도 솔직히 크게 흥분하거나 하진 않았었는데
썰 풀다보니 이때 진짜 순순하게 흥분해서 머리에 피가 몰리던 느낌이 조금은..아니 많이 그립네 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팬티를 그부분만 살짝 제껴서 손넣어서 만지작거리다가
결국 손가락을 살짝 집어넣었...는데
처녀막이란 존재가 순간 머리에 떠올라서 딱 손가락 한마디? 만큼만 넣어보고 그상태로 그냥 좀 휘저었음
얘랑 만날땐 사실 ㅋㄹ도 내가 말로만 들어봤지 본적이 없으니 어디에 붙어있는지 알 턱도 없었고 자극시켜볼 생각도 못했다 ㅋㅋㅋㅋ
28살먹어가지고는 아무리 경험 없다고 해도 어찌 그것도 모르냐고 할 수도 있는데 내가 야동도 유모만 봐서..
노모는 중학생때 우연히 한번 봤다가 순간 뭔가 역겨운? 느김이 나서 헛구역질 했던 트라우마때문에 피했었거든ㅡㅡ

근데 이날은 그다음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거기까지만 하다가..이긴한데 좀 오랫동안 하긴 했네 ㅋㅋ암튼 그렇게 하고 새벽 2시쯤 빠이빠이 하고 나와서는
집에 걸어가는데 몰래들어간거였으니 화장실도 못썻고 당연히 손도 못씻었지 뭐 ㅋㅋㅋㅋ
얘는 나 가고 나서 샤워했다고 하더라만..
암튼 집에가면서 손 보니 중지끝이 뿔었드라고 ㅋㅋㅋㅋㅋㅋ
당연히 그 특유의 시큼텁텁한 냄새와 함께..
난생 처음 맡아보는 애액냄새에 진짜 어찌할 바를 모르겠드라고..
좀 드럽긴 한데 그날 자기직전까지 손 안씻고 누워가지고 냄새 킁킁거리다가 폭풍ㅈㅇ했었던게 기억나네 ㅋㅋㅋ

어짜피 글 잘라쓰기 시작했으니 이쯤이면 한번 자를 타이밍이지? ㅋㅋㅋ
나도 아직 일하는시간이니깐 일좀 보다가 다시 와서 마저 쓸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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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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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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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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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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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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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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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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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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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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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