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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와 사귄후 첫ㅅㅅ했던 썰 2

1부 : http:///60401


이어서 쓸게요.


여친이 제 물건이 작아서 좀 실망했다구 했었자나요,, 근데 표정이랑 여친 분위기가 하고나면 항상 불만인게 맞는데


저한테는 표현을 잘안햇어요,, 그래서 저는 '아! 내가 사람하나는 잘만난건가보다., 착한여자다,,'라고 생각했죠,,


그렇게 연애를 정말 열심히 햇어요 저는,, 항상 밝게행동하고,, 잘 챙겨주고,, 물론 여친도 그랫죠,,


그런데 어느날이었죠,,


홍대를 가고있었는데... 어디선가 많이 본 사람이 어떤 남자와 걸어가고있는거에요..


좀더 가까이서 보니.. 역시나, 제 여자친구였어요,, 


그 모습을 본순간,, 화보다는 마음이 철렁 내려앉더라구요,,,, 그리고는 몰래 뭘하나 지켜봤죠,,


근데 여자친구 표정이 너무나도 밝았습니다. 저랑 있을때와는 다르게 말이죠,, 너무 행복해보였죠.


저는 낮부터 저녁내내 계속 둘을 미행을 했어요.. 역시나,, 모텔로 가더군요,,


다른 남자들이었으면 막 난리를 쳤을텐데.. 오히려 저는 그럴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여친이랑 같이 있던 남자를 봤는데.. 딱 얼굴만봐도 물건이 클거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여친에게 뭐라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에도,, 여친이 딴남자랑 ㅅㅅ하는걸 알고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계속 모른척했죠,, 어차피 제 잘못도 있으니까요,,물론 제가 이렇게 태어나고팠던건아니지만,,ㅋㅋ


근데 하루는 여친이 저한테 그러는거에요.. " 오빠 있자나 진지하게 할말이있어.." 그러는겁니다.


" 나 다른남자 생겼어... 미안해.. " 이러더라구요,, 


사실 당연히 저로썬 마음이 아프긴하죠,,근데 이런상황이 이전에도 꽤있었어요..ㅋㅋ 


또한번저는 당황하지않고 " 아 그래? 그래서 요새 얼굴이 좋아보였구나 ㅎㅎ,, 잘됐다 정말,, 오빠가 늘 미안했는데 마음이 놓인다."


라고 정말 얼굴색하나 실망하거나 화난 티 안내고 살며시 웃으면서 진실되는 느낌으로 말햇습니다.


여친이 굉장히 당황하더라구요,,  말을 못하고 얼굴에 미안함이 가득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 오빤,, 너가 늘 밝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사실 알고있었어,, 너 다른남자 만나는거,,, 근데 너가 나랑있을때와는 다르게


좋아보이고 행복해보여서 너한테 뭐라 안했던거야,,," 라고 하자,,


여친이 " 오빠 ,,그렇게 말하면 내가 뭐가돼?? .. 너무 미안해.." 이러더라구요, .. 저는 " 오빠가 여러가지로 많이 부족해서 널 만족시켜주지 못했지만


너가 지금 만나는 남자는 다 채워줄수있을거같더라,, 그니까 만나는 남자한테 잘 해줘.. 그리고 행복을 잃지마.." 라고 말해줬죠,,


사실 그렇습니다.. 늘 여자를 만나면 끝이 이래서,, 태연하게 행동하는 방법을 터득했어요,, 이렇게 마음으로 잘해주는걸 표현하면 언젠가 저에게로


다시 돌아올 수있게 여지를 남겨둔거죠,,ㅋㅋㅋ 마음이 아프지만,, 어차피 또 다른 여자 만나면 되니까요,,


그러구 우린 헤어졌죠,, 


저는 다시 뚱녀와 추녀들을 꼬셔서 매주 ㅅㅅ를 즐기는 삶으로 돌아갔습니다.. 


오랜만에 뚱녀를 만나니ㅋㅋ 변태스러운 느낌이 나면서 좋을줄알았는데..


정상인을 만나고나서 만났더니.. 이상하게 제 물건이 잘 안스는겁니다,, 가뜩이나 작아서 짜증나는데..


그래도 뚱녀나 추녀들이 좋은게 ,, 본인들 스스로가 열등감이 쩔어서,, 


괜찮은 남자 만나면 잘 안놔주려하죠,, 제 물건이 작아도 어케든 저랑 하려합니다.ㅋㅋ


그렇게 몇달이 흐르고,,


갑자기 여친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여친이 "오빠,, 잘지내?"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또다시 태연하게 " 어,, 오랜만이다,, 그냥그냥 있지,. 너는?" 그랬구요,


여친은 "저기,,, 있자나,, 주말에 잠깐 얼굴좀 볼수있어?" 이러더군요,,  


제가 " 무슨일 있어?,, 오빠 요새 바빠서,,주말에 시간 안날거같은데..미안하다,, 너무 중요한거 아니면,, 다음에 만나자,,"라고 괜히 튕겼어요,,, 


뭔가 한번 튕겨줘야,,, 존심이 아주 살짝 상하면서 더 저를 만나려할거같아서 말이죠 ㅋㅋ


여친이 " 알았어,, 잘지내"이러고 끊더라구요,,


그러고 다음날,, 저희 집앞으로 여친이 온겁니다..ㄷㄷ


여친이 갑자기 저를 와락 껴안는겁니다.... 


그래서 일부러 제가 당황하는 척하면서 " 왜.. 왜그래..갑자기,, "이랬죠,,


여친이 막 울면서 " 오빠 미안해 정말,, 염치없는거아는데.. 나 나쁜년인거 아는데... 오빠가 너무 보고싶었어,,"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속으로 '오호,, 이것봐라,ㅋㅋㅋ' 이랬죠,, 


여친이 " 이제야 알았어,, 오빠가 진정으로 날 사랑했다는걸,, 다른 남자들은 시간이 지나니까 


다 변하는데.... 나 다시 오빠랑 만나고 싶어.." 이러는 겁니다.. 


하지만 저는 또 일부러 튕겼죠, ㅋㅋ  여친한테 " 아니야,, 너랑 맞는 사람을 만나야지.. 


세상에 멋있고 능력있고 너의 이상형에 부합한 남자 굉장히 많아,,


그리고말야,, 너가 어디가 못나서 오빠같은사람 만나려해.. 바보야,, 시간 낭비하지말구,, 


너에게 어울리고 정말 잘 맞는 남자 만나도록해... 오빤 많이 부족해서


널 행복하게 못해줄거같아,," 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여친이 막 아니라면서 제가 정말 좋다면서,, 막 매달리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쓰다듬어만 주면서 그냥 집에 가게했습니다..


그러고 매일같이 여친이 저희 집앞으로 오는겁니다...그래서 드디어 됐구나!!!!!!!!!속으로 외쳤죠,,


그러다 어느날 제가 여친이 자꾸 밖에와서 서성이는게 안쓰러워서 집으로 올라오게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행동을 굉장히 남남인거같은 느낌으로 대했죠,,


형식이게 말이죠,, " 차라도 마실래?" 그랬어요,,, 여친이 " 응,, 고마워" 그러더니.. 


제가 물을 커피포트에 받고 끓게 해놓고 뒤를 도는데 ...


갑자기 제 바지를 벗기는 겁니다,, 


" 왜...왜그래~~!!" 막 그랬죠,, 그러자 여친이 아무말도 안하고 과격하게 제 팬티를 다 벗기더니..


막 제 똘똘이를 입으로 빠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 이러지마!" 그러면서 여친을 떠어냈습니다.. 그런데도 여친이 계속 달려들어서 빨려고 하는겁니다..


그러더니 또 울더군요,, " 오빠 ... 나 이렇게해서라도 오빠랑 다시 만나고파,, 제발 날 좀 받아줘!!" 이러면서요


그래서 저는 나지막히 알겠다면서 안아줬죠,, 여친이 정말 꽉안더라구요,,,


우리는 그러고 차를 마시고,, 대화를 좀 나눴어요,,  저


랑 헤어지고 만난남자랑 그이후에 몇몇 더만났더라구요,, 다른남자들은 첨에만 잘해주고 자기랑 


잠만 자려하고,, 다 변한다나,, 그래서 오빤 그동안 어케 지냈냐면서,,, 


그래서 저는 또 구라를 쳤죠ㅋㅋ " 오빤 그동안 일하고 공부하고만햇어,, 너무바빠서,,누구 만날새도 없었어.."라구요,,  


그러자 여친이 " 오빠,, 내가 이제 평생 오빠곁에 있을게 .." 이러더군요,,그러고는 " 오빠 잠깐 이리루와봐" 하면서 


제방으로 저를 끌고 갔어요,,  


방에 들어가서 저를 침대에 앉히더니 막 키스를 하더라구요,,  그러고 제 몸을 애무해주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 아맞다 오빠꺼 작아서 너 별로 안좋아하자나,, 굳이 안해도돼.. " 라고 말했죠,, 


괜히 이거같고 이제 트집못잡게 ㅋㅋㅋ


여친이 " 가만히 있어바,,, 작아도돼,, 걍 난 오빠가 좋아,," 이러면서 제껄 정말 미친듯이 빠는겁니다.. 


역시 얼굴과 몸매 다 괜찮으니.. 뚱녀가 빠는거랑은 차원이 다르게 느껴지더군요,, 간만에 제 똘똘이가 아주 딱딱해지더군요ㅎㅎ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오랜만에 여친의 체취를 느끼니 미칠거같았습니다.. 


저는 정말 피스톤질을 미친듯이 했습니다..


그렇게 ㅅㅅ가 끝나고 여친이 " 오빠 이제 잘하네?" 이러는겁니다.,.. 


제가 잠깐 이성을 잃어서 평소처럼 능숙하게 했던겁니다..


속였어야했는데.. 순간 당황했지만,, " 아그래?? 난 잘 모르겠는데.." 이러면서 넘겼습니다..


그리고 이 이후로,, 여친은 저한테 늘 잘했고,, 지금도 잘 만나고있습니다..


여러분~ ,,, 만약에 여러분 중에 성적으로 어딘가 하자가 있다거나 이래서 항상 다운돼어있고,, 자신감이 없는 분이 계시다면,,


저처럼 이렇게 기억에 남게 마음으로 잘 대해줘서,, 빼도박도 못하게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ㅋㅋ


여자를 대할때 당황하지마세요,,,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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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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