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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뒷풀이 신부 친구 따먹은 썰 2

1부 http:///180168

근데 그 호프집 피로연에서 부터  나랑 계속 눈이 마주치는 여자애가 바로 걔야.. 

걔는 보니까 신부 대학후배는 아니고 그냥 어릴 때 부터 친한 절친인가 본데


어떻게 계속 내 옆자리에 앉게 되는거야.

아니면 일부러 내옆에 왔는지 몰라도. 화장도 진하고 옷도 제일 야시시하게 입고 향수도 제일 진동했어.

 

근데 계속 나랑 착 달라붙어서 술마시고 많이 따라주더라구.

냐아 뭐 나비가 꽃을 마다할리있겠냐? ㅋㅋ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아, 저기 오늘 커플 탄생이다!" 약올리고 그랬어.

보니까 나랑 동갑이고 나한테 계속 잘해주고.. 대학교는 안나온 것 같더라구.

약간 날티는 나지만 뭐 잼있게 놀았어.

 

근데 토요일 점심 결혼식이라서 한 저녁 6시되니까  다들  꽐라가 되고 취하고 약속있다고 

뿔뿔이 헤어지는  분위기 였어.

 

나도 뭐 재미있게 놀았으니 피곤하고 집에 가고 싶었지. 

근데 내친구 한명이 나 툭 치면서

 

"너희들은 3차 가야 하는거 아냐?"이러는거야.

그랬더니 그 여자애. 이름은 영은이야. 영은이가 나보고


"석호씨. 진짜 그럴래요? 나 더 마실수 있는데" 이러는거야.

"많이 취하셨어요"

" 괜찮아요. 소주 3병은 더 마셔요." 이지랄하는거야.

그 얘기 듣더니 여자들 남자들다 

"잘 해보세요."라면서  빈정반 시샘반으로 헤어지고 우리 둘만 남았어.

 

할 수없이 근처 헤매는데 이 여자가 팔짱 끼더라고.  눈에 보이는 작은 주점에 갔어.

난 솔직히 너무 들이대는거 싫거든. 낮에는 생맥 마셨는데 근데 이여자 진짜 소주 시키더라구.

 

아. 술이 웬수다. 징글징글해.

주점인데 이 여자 좀 기대고 싶더니 내 옆에 앉았어.


아 몸매 고운 정장에 화장도 이쁘게 해서 착 달라붙어서 향수 냄새 뽈뽈 풍기는데 

자연 스럽게 스킨십이 되더라고.

 

술은 점점 꽐라되고...손도 잡고...허벅지에 손도대고...귀도 만지고...뺨에 뽀뽀도 하고...

그러다가 점점 농도짙어지니까 키스까지 하게 되었어.


근데 영은씨도 전혀 마다하지 않는거야. 오히려 더 적극적인 것 같아.

주점에서 남을 보는 눈도 있으니 나왔지.

'이거 너무 지르다가 선배랑 신부한테 까이면 좆되는데.."하면서도 

몸은 서서히  달아오르더라.

 

근데 이여자가 혀꼬부라진 목소러리 먼저 선방하는거야.

"우리 그냥  밤새 달릴까요?"

오오미...

"좋아요. 방잡고 우리 밤새 마셔요"

 

자연스럽게 모텔로 갔어. 술은 뭘...들어가자 마자...입술 찾고 물고 빨고....

홀딱 벗겼지... 샤워고 뭐고 없었어.

 

그냥 침대에서 던져놓고 낮부터 참았던 것을 그대로 내질렀지.

"아아..석호씨..석호씨~~"

이여자 너무 적극적이더라.  두번째는 샤워만 하고 사실 집에 가려고 했는데

 

이 여자 텔레비젼 보면서 낄낄 거리더니 자연스럽게 기대고 손잡고  몸 더듬고 만지고... 

뭐 청춘 남녀가 벗고 있으니 할 수 없더라.. 한번 더 하게 되더라고...

 

근데 영은씨가.."저 뒤로 해줘요." 이러는거야. 진짜 밝히더라고. 

근데 자세히 보니까 배에 살트인 자욱이 약간 수상했어.

 

그날 우리는 그냥 외박했어. 두번이나 떡치니 몸도 나른하고 몸정이 생겨서 

그냥 끌어안고 잔거야.


아침에 눈떴는데 술 많이 마셔서 머리가 찌끈찌끈한데 엉덩이와 허리라인이 곱더라고.

그래서 슬슬 만지작 거리는데 이 여자가 내것도 같이 주물주물 하는거야.


어쩔 수 있나. 한번 더 떡치고 연락처 교환하고 나왔지.

토요일 오전에 약속 있어서 난 급하게 나왔어.

 

그런데 대반전.  나중에 알고보니 이 여자 유부녀였어. 애는 없고 남편은 일본으로 출장갔대.

근데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어서  선배 신부가 일부러 미혼인척 새 짝 구해줄려고 했나봐.

선배 부부와는 비밀로 부치기도 하고  계속 만났어.

 

나중에는 그 여자 집에가서도 하고  남편이 출장 갔다와서도 나랑 바람폈어.

석달  정도 만나고 헤지언 것 같아.. 헤어지기 싫다는데 이뇬  같이 커플 사진도 찍자고 하고

너무 오버하는데 위험할 것 같더라.

 

너네들도 결혼식 피로연 조심해라. 가끔 발정난 유부녀들이 처녀 행세하면서 

총각 따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것 같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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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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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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