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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엄마 큰누나랑 한 썰 2

1부 http:///277468

방학때라 진짜 시도때도없이 틈만 나면 할매한테 엉켜서 고추 만져줘 고추 만져줘 소리쳤음 

할머니가 무시하면 등에 엎혀서 다른일 못하게 하고 만져줘만져줘 노래를 불렀거든... 

할머니가 나 무시하고 밖에 외출하면 따라나가서 할매 손 꼭잡고 할머니 할머니 하면서 만져줘 .... 미친놈이지 그냥..


이게 하루 일상이였음 방학내내 

주말이나 가끔 누나나 엄마가 나랑 목욕하든가 하는데도 뭐랄가 반응이 안왔음... 

성욕이 자리잡기엔 아직 어렸고 자위방법을 몰랐음 

그냥 그걸 분출할려면 할머니 도움이 필요하다 느꼈음...


내 기준에선 마치 할매가 내 똥딱아준다 이정도의 개념이였을듯 ...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할머니한테 엉켜서 할매 찌찌 빨면서 찍찍 쌌음 ... 

처음엔 할머니도 그냥 마지못해 손자고추 귀여워서 만지는 시늉만 하다가 

횟수가 수십번을 넘으니 대딸해주듯이 쓱쓱 해주는데 어린나는 레알 신세계였지...


그래도 손자라고 할머니는 어느순간부터 찍 싸면 내 새끼 잘했어 하면서 

궁딩 팡팡쳐주면서 씻으러가자먄서 항상 씻겨주심... 


그짓을 중학교 입학때까지 씬나게 했음.. 

이게 처음이 힘들지 하다보면 자연스러워짐... 

문제는 할머니가 작은외삼촌이 아프셔서 병간호 해주신다고 작은외삼촌네집 간뒤부터임...


매우 좃같았다... 

왜 아파가지고 할머니 뺏아가나 십섹기

당시 일기를 쓸때 외삼촌 욕을 미친듯이 했었다... 

그리고 난 중1때부터 은따였음

은따가 뭔지 암? 은근히 따돌리는거임 대놓고 따는 아닌데

그냥 중학교때부터 적응못하고 겉돌았음... 

소위 잘나가는 일진애들이 너무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집에오면 히스테리가 쩔었지... 방구석 히틀러였거든...


할머니가 안계시니 분출을 할수가 없자나... 

그리고 그게 잘못된거라는걸 인지를 못했기에 나는 엄마나 큰누나에게 말을 할려했지... 

근데 대놓고 여러사람 앞에서 말하기는 그렇더라 .... 

걍 본능적으로 좃같은짓인가 알았는데 합리화한건진 몰라도.. 

그나마 만만하고 날 잘챙겨주는 엄마나 큰누나에게 말해야지 했음...


그러다 어느날 작심을 한거지... 

도저히 십팔 기다리는 할머니는 안오고... 외삼촌네눈 지방이라 찾아가기도 너무 멀고... 학교에선 일진섹기가 존나 괴롭히고... 

나 괴롭히는 십섹기 한말이 아직도 기억난다

"넌 왜 맞으면 아픈척을 안하냐고 그래서 더 때리고 싶다고"

그닥.... 아프긴해도 그냥저냥 참을만 했거든 질알발광하며 아픈척할정도는 아니여서 

맨날 쳐맞아도 산송장같이 반응이 없었거든... 

타고난맺집인지 뭔지... 


대들 용기는 없고... 분노는 쌓여만가고 할머니는 안오고 진짜 미치겠더라 

그게 터진거지 집에 가닌가 아무도없음

좃같다 좃같다 이걸 어쩌지 싶어서 할매 번호수첩 뒤져서 작은외삼촌네 전화 걸고 할매한테 전화함 ...

리얼 할머니 전화받자마자 대성통곡함

할매는 놀라서 왜그러냐면서 묻고 난 대충 얼버무림


학교에서 쳐맞은건 이야기 안함... 쪽팔리닌가... 


근데 할머니는 많이 놀라셨는지 그날 저녁에 바로 오시더라... 

난 진짜 좋았지 바로 할매 품에 안기고 난리법석 치고 

아까도 말했지만 잘때 나는 할매랑 엄마랑 잤거든


난 후다닥 내 방에가서 내가 좋아하는 티비 프로그램 켜놓고 바지 까고 벌러덩 누웠지.. 

물론 엄마도 있었고... 

할매가 막 웃으면서 이놈보소 하면서 껄껄웃고 

일끝나고 식사하시던 엄마는 ... 존나 쿨하게 쓱 보더니

엄마한테 고추 자랑해? 하면서 귀엽다는 쓱 만지고 다시 식사하시고... 


난 할머니한테 빨리 빨리 하면서 고추 까고 자세잡고 있고


지금 생각하면 정말 창피하다.... 

정신병자같은데 그땐 순수한건지 병신인지 부끄럼이 없었음 최소한 가족들한테는 


할머니는 늘 해주듯 내 고추 슥슥 만지고 나는 자세잡고 할머니 가슴 쫍쫍 빠는데 밥먹다말고 엄마가 보더니.....

할머니한테 묻더라 둘이 뭐하냐고


아직도 할머니 표정이 기억나는게 그냥 말없이 엄마보고 웃으면서 양눈 찡끗감고 고개 끄덕이시면서

이놈이 다 컸어 다 커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난 할매 가슴 빨면서 또 찍 쌌음 

아 물론 엄마도 보는 앞에서... ssulwar.com

존나 많이 싸서 할매가 많이 놀랐고 ..

엄마는 아들이 그런거에 더 놀라고

난 그냥 좋았다... 


할머니는 내가 바닥에 싸버린 정액 딱으면서 엄마한테 씻기고오라 하더라고 

엄마는 놀라면서 나한테 언제부터 이랬냐며 꼬치꼬치 나 씻겨주며 캐물으시고...


난 순수하게 다 말해줬음....

여기서 난 매우 의아한게... 엄마의 반응이야

지금 생각하고 내 자식이 이런다면 난 반 죽여놓을것 같은데 

엄마는 그게 아니라 왜 엄마한테 말안하고 할머니 힘들게 못살게 구냐고 뭐든 엄마한테 다 말해야지? 

이러면서 뭔가 서운해 하시더라....


엄마도 내 고추를 좋아하긴 하셨음

근데 이성적인게 아니라 그냥 아들 고추 만지는걸 좋아하셨음 귀엽고 느낌이 좋다나.. 

시간날때마다 아들 고추보자느니 틈만나면 내 옆에와서 고추 조물락조물락... 


엄마는 아들이 성장했다거에 놀란것도 있는데 항상 나에게 죄지었다 생각하시는게 

갓난아기부터 엄마손에 못키우고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누나들이나 할머니손에 컸다는거에 

정말 나에게 미안해하고 한이 생기셨거든...


종합적이겠지 지금도 엄마의 그때 감정은 몰름



그렇게 그 날은 엄마가 씻겨주고 할매 품에 안겨서 잤음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할머니는 날 버리고 작은외삼촌네 가셨고... 

할머니는 내가 못내 걱정되셨는지 편지까지 쓰고 가셨음... 아 물론 용돈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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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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