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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쌤이랑 학원에서 떡친 썰 2

그렇게 나랑 쌤은 가까운 CGV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다 그때 본영화가 푸른소금..였나 송강호나온거였는데 
쨋든 그거봄 그거보고나서 카페가서 수다떨고 이제 집가는길이였음 
쌤이 생일선물 준거지?? 이래서 아뇨 더주세요ㅋㅋ 하니까 뭘줘 임마하는거여 
근데 그때 뭔 정신으로 한소린건지 쌤 저랑 사겨요 이랬다... 

시발 한순간 분위기 침묵되더라..그러더니 미안하다고 동생으로 밖에 안느껴진다고ㅅㅂㅋㅋㅋㅋ
하시바 내 인생 최대의 흑역사 개쪽이였다 그날밤에 ㄹㅇ 이불킥존나함

담날 학원갔는데 이때도 쉬는날이였나 보충이였나사람 별로 없었다 
원장님도 잠시 어디 나가셔서 쌤이 학원보는날이였음 
입시애들은 어차피 4층쓰느라 취미반인 2층까지 내려올일은 없고 취미반은 나만 열심히 하는거더라ㅋㅋ 나만 온거였음 
근데 들어가니 쌤이랑 눈마주침 하근데 시발 서로 피하드라 
아.. 좆됬다.. 리얼.. 하면서ㅅㅂㅅㅂ언제 집가냐 아ㅅㅂㅋㅋ 시간이 지옥같았다 쌤은 걍 노트북하고 난 혼자 그림 쳐그리고...  

10시쯤되서야 불편해서 복도로 나왔는데 그 쌤도 나오드라 아 ㅅㅂ하면서..  화장실갔음(공용화장실임) 
그러면서 거울보면서 아 어뜩하냐.. 이러고있는데 쌤이 들온거임 
눈마주침 아 씨바 속으로 존나 어색하다 이러고있는데


갑자기 쌤이 눈감으면서 내얼굴앞으로 오더니 내 입에 혀가 들어옴..


그래 씨발 주작같지 나도 존나 그때 이게 주작같앴다 
시발 뭐냐 드라마도 아니고 뭣도 없이 키스를 해 


시발 소설대로라면 그대로 키스했겠지만 난 시발 존나 놀라서 우악 하면서 땠음 
그러더니 쌤도 지가 당황할 짓 한거아는지 난감해하고 난 존나 얼굴 빨개지고 ㅅㅂ 덜덜거리면서 뭐하는거에요 그랬더니 
쌤이 다시 혀들이대면서 나한테 키스함.. 
아근데 진짜 쌤향기가 너무 좋길래 이번엔 나도 ㅍㅍ키스함ㅋㅋㅋㅋㅋ

그때 화장실에 누구 들어왔다면 ㅈ되는건데 아까도 말햇듯이 2층엔 나랑 쌤밖에 없고 
4층에있는 입시애들은 여기 내려올일이 절대없다 4층이 카운터라ㅇㅇ

하여간 그렇게 키스끝나고 쌤이 남자인지 동생인지 확인하고 싶었다고.. 
그러더니 나보고 남자랜다..ㅋㅋ 뭔개소리지 했다 또 잠시 침묵.. 하다가 쌤이 이제 나가자고 문여는데 내가 닫음 
그러더니 쌤이 뭐하냐고 하는데 걍 내가 키스함 그렇게 또 키스하다가 또 멈추고 이번엔 쌤이 키스하고 이게 반복되니까 
내 ㄱㅊ가 발딱서서 내 손을 쌤 가슴을 만지게 만듬 쌤이 와이셔츠입었었는데 진짜 탄탄하게 나온 가슴이 존나 꼴릿했음 
근데 생각보다 그렇게 말캉말캉하진 않드라..  그렇게 가슴만지니까 밀쳐내면서 뭐하냐고 하더라

시발 들이댄건 지면서 씨발

나도 더이상은 못참겠다하고 그땐 왜그랬는지 진짜 개변태마냥 만져댔음 
존나 와이셔츠 단추풀어서 브라안에 꽉찬 가슴 브라 잡아댕기면서 유두보고 
하지말라는 두손 내 한손으로 잡고 한손으로는 가슴 주무르면서 혀존나 빨아대고 
그러면서 지도 키스는 받아줌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지도 내 바지밑부분 어루만지드라 
진짜 꼴릴대로 꼴려서 화장실 변기칸에 들어가서 문잠그고 또 폭풍키스하면서 가슴 존나 주물럭거림 
그러더니 가슴은 허락한듯이 가만히 있다가 손이 밑으로 내려가려하니까 그건 또막드라ㅋㅋㅋ
근데 존나 내 고추는 만져대는거임 

이게 시발 현실에서 일어나는일인가 또 한편으로는 씨발 존나 어이없어서ㅋㅋㅋ 

그냥 치마 들춰내서 바로 꽉만졌더니 앗흥.. 하면서 신음내는거임 
아무도 안오는 2층이긴한데 그래도 불안했다 조금 그래서 들리겠어요 쌤 조용히해요하면서 
손 팬티안으로 넣어서 씹질했더니 존나 한손으로 입막고 신음내길래ㅋㅋㅋ 
그모습이 너무 이쁘고 꼴려서 키스해버림 키스하는데 입안에서 뜨거운바람이 오가는데 존나.. ㅋㅋㅋㄱㅋ바로 바지벗었다 
그러더니 지도 다리 벌리드라 씨발 지도 원했던거였어 
진짜 바로 박음 물이 존나게 많아서 칠퍽칠퍽거려서 빠르겐 못하고 천천히.. 천천히 삽입함ㅋㅋㅋ 

진짜 고추 들어갈때 흐읍.. 하고 나올때는 하.. 이런식으로 신음 내는게 너무 꼴릿하드라 
키스는 서로 혀를 밖으로 내놓고 할짝할짝거리니 바로 쌀것만 같았다 
그렇게 한 20분동안 떡치다가 쌀거같애서 쌤 안에다 싸도되요?? 하니까 박히면서 안돼하..안돼싸지마..하앙 이러길래 
하 씨발 그게 너무 꼴릿해서 그냥 안에다 싸버림 리얼 따듯하드라 
안에다 쌋더니 존나 화냄 안전한날아니라고 그래서 아 시발 이건 아니였나.. 하고 죄송하다고했지

그러더니 옷다시입고 지혼자 바로 나가버림 시발 
난 뻘쭘해서 다시 들어가기 뭐해서 걍 바로 집갔다..



이렇게 끝이다 .. 진짜 집에서 누워서 오늘 시발 대박이네 하면서 꿀잠잤던거같앴음


그러다가 그이후로 쌤이 날 쌩까서 학원에서 걍 아웃사이더 된줄알았다 
일주일후에 남친생겨서 오더니 존나 지 남친한테 전화할때마다 나한테 눈치주면서 전화하면서 호호호 ㅈㄹ하드라..


좀 기분이 언짢았음..  그렇게 끝났다 내 학원썰은

1달후에 학원그만두고 전여친 다시 연락되서 다시 사귀다가 결국 또 떡정인지 떡만치고 헤어지고..


그때 생각하면 진짜 주작같은 일이고 일어날수없는 일같앴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쌤 좆같네 시발.. 밀당한건가 아님 가지고 논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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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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