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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둥지위로 날아온 년 썰2(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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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봤으면 1편보고 오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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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뒤 나온다는 그녀는 뭔가 묘하면서 병신같은 문자를 보내더라

 

'나는 갈라ㅋㅋ 옆이 술집아니고서'

 

토시하나 안틀리고 외우는거 보면 그날 충격이 상당했다는걸

썰게제군들도 진심으로 이해해줘라

 

모지 이게,,,, 군복무 시절 음어자재 취급좀 해봤는데 이건 모르겠더라..

전화했는데 나이트 음악만 들리고 말은 없길래 아직 안에서 부킹하는구나 싶어

하,, 그 상황을 참았는데 경포는 신의 영역인가 싶더라.

 

한 20분기다리다 친구랑 포기하고 근처 술집 탐색하는데 눈에 뭔가 살짝 지나가더라

정확히 그 분홍색 원피스에 그 뇬이었지.

 

하 ,ㅅㅂ 내 오늘 너를 5시간 동안 괴롭히며 삽입하지 않고 물 10L를 쏟게 할 것이며

제발 넣어달라 사정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뒤를 밟으려는 찰나,

 

그 뒤에 남자새끼하나가 붙어서 가는거야.. 근데 옷이 눈에 익더라

웨이터더라고..

 

근데 그 웨이터 자세히 보니 원피스년 일행이 찾아서 본래 자리로 가야한다며 끌고 갔었거든

물론 난 10분뒤에 만나기로 약속했던 상태였고.

일행이 없었댔는데 뭐지, 있으면 좋지 뭐 이렇게 안일하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웨이터새뀌한테 여자 먹힌거라 이기야..

 

고객만족을 위해 소닉이 되어 튀다녀야 할 년놈들이 구라까지 쳐가며

홀 스틸을 하니까 야 이걸 부장웨이터한테 말해야되나 싶더라

 

그렇게 술집으로 들어가서 한 5분정도 지났나,

웨이터가 다시 나오더라고, ㅋㅋ 딱보니 아직 파장전인데 잠깐 나온거 같은 느낌이 들었고

나이트로 들어가는 걸 확인 후 나는 그 술집으로 들어갔지

 

근데 여자가 나를 보면서 소리를 질러댐

왜전화안받았냐, 기다렸다, 내가 무슨일을 당했는줄 아느냐

개소리는 여전하구나 싶어 웨이터 오기 전에 나가자고 했지 ㅋㅋ

 

언제올지 모르는 웨이터기에 걸리면 시비가 아니라 싸움날테니

콩닥콩닥하며 전방주시로 말거는데 자기 친척이라네

 

-_- 썰게에 친척끼리 붕가붕가하는거 많이 나오던데

딱 보니 그 꼬라진가 싶어서 정내미가 훅 떨어졌다.

 

그래서 되도않는소리 말라고 걍 간다고 하고 나오는데

한 50m 를 또각이 신고 쫓아오더라,,ㅋㅋㅋ

 

그래서 존나 멋있게 뒤돌아서 거리 좁혀준 다음 그대로 주둥이 합체

한 30초 정도 음음대다 놔줬더니 다리에 힘풀린다면서

학, 헥 거리면서 지 가슴 주물거리더라,,,ㅋㅋㅋ

 

시밤 꼴려서 길바닥에서(인적이 별로)원피스 올려서 툭 갔다댔지

아직 부족하더라 0.1L도 안돼

오늘 목표는 10L기에 이 냔을 끌고 건물과 건물사이 대문으로 쓱 밀어넣었다

 

그리고 뒤로 사람들이 지나가는 소리 들으면서 엉덩이에 비비기 시작.

그렇게 한 30분정도 지났나, 여자애가 흐느적거리면서 빨아주는데

또 지 가슴을 한손으로 뭉개면서 소리내더라

 

개인적으로 관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런 년은 관상을 잘 봐눠서

비슷하게 생긴 년들한테는 바로 모텔가자고 해야지 라고 생각했다

 

5분정도 빨리고 여자애도 시멘트 바닥에 무릎꿇고 있는데 짠해서

걍 원래 술집으로 데려다 줬다. 그리고 뒤돌아서서 오는데 뒤에서 다다닥 소리가 나서

돌아보니 웨이터 새끼가 이제 일끝나고 나와서 여자애있는 술집으로 감

 

내꺼 빨던 입으로 그놈하고 키스할거라 생각하니 역겹고 더럽고

앞으로 식당가면 개인뚝배기만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별생각 다함

 

그렇게 친구놈 보내고 모텔에 혼자 누워 자려는데 원래 자리에서 앞쪽으로 좀 이동한

내 새끼들이 복귀를 안하더라...ㅋㅋㅋ

 

더불어 내 동생도 계속 살아서 정확히 12시를 가리키기에 근처 가라오케나 갈까 했지만

다음날 내상을 생각해 야동을 빠르게 켰다

 

그렇게 10분정도가 지났나

전화한통이 울리고 설마했는데 그냔이었지

어디냐, 나한테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냐

ㅋㅋㅋㅋ

 

여자한테 몇년만에 욕했다,

야 개소리 말고 일단 올라와 어디어디 00호다

응응 거리면서 온다고 전화끊고 나니 갑자기 마음이 두근세근ㅋㅋ

 

그렇게 계속 ㄸ 잡고 있는데 그년이 띵동했고 문열어주고 내자리로 와서

계속 야동보면서 ㄸ 잡음 ㅋㅋㅋㅋㅋ 미쳤지 나도

 

여자애가 뭐하냐면서 또 깔깔대다가 내가 반응 없으니까 컴터 옆으로 와서

앞쪽에 구멍 숭숭난 검정망사입고 지 가슴을 또 주무르기 시작하는데

이 상황이 왜이렇게 병신같은데 야한지

 

내 새끼들이 도착까지 한정거장 남았을 시점에 지혼자 주물거리며 흥흥대는 년을 침대에 넘어뜨리고

조준도 없이 그냥 위아래로 흔들면서 여기저기 난사함..ㅋㅋㅋㅋㅋ

 

침대 여기저기 다튀고 여자 머리에도 묻어서 웃겼는데 현자타임이 안오는거야..

소변참다가 쌌는데 그 기운에 아직 서있는 듯 하더라

 

그래서 걍 그 상태에서 뒤로 돌리고 팬티도 허벅지 반정도만 내린 상태에서 누워뒤치기 시작

피부가 정액으로 구성된듯이 하얘서 꼴릿꼴릿하고, 여자애가 지 머리 중간중간 쥐어 뜯으면서

하이톤 내길래 절정은 생각보다 금방 찾아옴

 

오로지 한 체위로만 3분정도 달리다 조임보다는 피부색과 신음

그리고 이불을 쥐어뜯는 핏줄선 손등을 보며 시각과 청각에 의존해 사정함

 

그렇게 잠이 들고 토요일 11시쯤, 카운터에서 체크아웃 전화가 왔고

아직 잠과 술에 덜 깨 헤롱대는 나와 년은 옷을 주섬주섬 입으며 나갈채비를 하는 도중에

담배한대 피려고 집어드는 통에 마우스를 툭 건듬

 

모니터엔 어제 보다만 야동이 대기중이고 장난삼아 틀어보니 여자년 또 몸 베베꼬면서 침대로 눕더라

원피스 걷어올리면서 손가락으로 까딱까딱 오라는데 지 딴엔 팜므파탈처럼 보이고 싶었겠지만

내가 보기엔 ㅋㅋ 팜므 파탈이지 아무리 ㅍㅌㅊ여도 여자라 원피스입고 저러면

 

핑크 원피스 치맛단을 김밥말듯이 말아올리고 팬티 벗기고 옷입은채 삽입했는데

1분 남짓한 시간에 쑥 들어가게 만드는 수량이 움직이는 다목적 댐뇬이 확실함

 

처음 3분정도는 오빠 자기로 시작하더니 5분정도 지났나 여보로 변했고

절정쯤에 야, ㅅㅂ, 개새ㄲ야 ㅋㅋㅋㅋ

 

개새ㄲ 몇번 듣고 사정했는데 그게 또 기분이 묘하더이다.

안에다 해놓고 빼려는데 뺴지 말고 안아달라고 칭얼되서 좀 안고 있었음

 

카운터에서 다시 전화와서 옷 다시 갖춰입고 여자애 물빼러 간사이에

여자폰 통화내역 지우고 바이바이

 

경포 놀로가시는 분들 분홍원피스 입은 여자 보면 무조건 들이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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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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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