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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하다가 고딩여친 사귄 썰 2

이제 긴장 좀 풀렸겠지 싶어서 입술끼리 맞댐
사귀면서 처음 한 뽀뽀라 기분이 이상했음
혀끼리 만나서 인사하다가 떼고
귀 부터 뒷목으로해서 다시 앞으로 쇄골까지 혀로 핥으면서 내려오다가 배로 내려감 
배꼽 주변 천천히 맴돌면서 브라까지 한번에 훅 하고 올라가니까 약간 신음소리를 내더라고
천천히 브라 끈 풀고 등부터 어깨넘어서 팔로
브라 어깨끈 끌고 손가락이랑 같이 내려오면서 한 쪽 가슴이 드러남
가릴려고 하길래 얼굴로 천천히 치우면서 바로 가슴을 앙!하고 물었는데 흡! 이러더니 
ㅈㄲㅈ에 혀가 살짝 닿으니까 신음을 확 내는거야

음. 그 누나는 날 흥분시키기위해 일부러 섹시하게 내는 신음이면
얘 편귀는 정말 느낌 그대로 마음가는대로 자연스러운 신음이였어 하아....녹는다...이런 느낌의 신음임
각자 장단점이 있더라고 억지도 일본같은 억지면 뺨을 때렸을텐데 
그런것도아니고 날 위해 하는 신음이다보니까 정성이 느껴졌다면
자연스러운 신음소리는 정말 자연 그대로 물 흐르듯
이쯤 했으면 박아줘! 이런듯한 소리였어
아 내가 애무를 ㅈㄴ잘하는구나 생각들정도로 자연스러웠음 꾹 참다가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랄까

성감대가 가슴이더라고? 가슴만지는걸 ㅈㄴ 좋아했었음 정확히 가슴보다는 ㅈㄲㅈ임
다른건 다 좋은데 배꼽 아래로는 존나 섹시한데 가슴이 좀..ㅎ A끼긴하는데 A도 약간 남았음

애무도 그냥 성감대라고 막 문지르는거보단 애타게 할까 말까 하는 이런게 스릴있고 좋은듯
계속 살짝 살짝 혀로 핥아줄까 말까 밀당하니까 어느새 자기 손이 내 바지 위로 올라와서 만지고있더라고

그 때부턴 아예 ㅈㄲㅈ 물고 본격적으로 들어감
그리고 내 바지도 벗었지 ㅍㅌ는 지가 알아서 내려주더라
걔 손도 이뻤음 이쁜편이였어 손이쁜여자가 좋긴한데 흥분되고 이정도는 아니라서 언급을 안했음
손 이뻤어 반지 맞췄는데 9호였으니까 얇았어 손가락도
그 손으로 내꺼 ㄷㄸ해주면서 난 계속 가슴물고있고

혓바닥 아래로 쑥 내려와서 바지랑 팬티 같이 내리는데 역시 하체는진짜..... 이제 됐겠다싶어서 다리 존나 핥음
개 더럽다 이런게아니야
니들 상상해봐 어떤 여자가 자기 다 벗겨놓고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혀로 쏴악~ 쓸어올려준다고 상상해봐

ㅇㅇㅇ 어쨌든 다리 쫙 양쪽으로 벌리니까
자기 ㅂㅈ가 다 드러나있다는게 민망했는지 깜짝놀라면서 가릴려고하길래
내가 너무 성급했나싶어서 허벅지 안쪽 핥아줌
으음거리면서 팔 위로 올리고 침대 끝부분 꽉 잡고있더라

손 갖다대고 살짝넣었어 움찔하면서 다리 오므릴려길래 
위로 올라와서 키스하면서 손가락을 조금씩 넣음 조금씩 깊게 들어가다가 빼고
혹시나 하고 물어봤어 내꺼 넣어도되냐고
조심스럽게 으응...이러길래
"편귀야 아프면 말해"이러고 ㅈㄲㅈ에 뽀뽀해주니까 또 그 신음 튀어나옴 졸귀
조금씩 넣으면서 귀ㄷ 들어갈때 까지는 그냥 하악거리고 있길래
약간 더 넣었는데 인상 찌푸리길래 아프냐고 물어보니까 그렇다더라

ㅇㄷ랑 할 때 조이는 느낌을 느끼기위해서 ㅋㄷ을 안끼는게 아니라 아파해서 조금이라도 두께를 줄여주기위해 안 끼는편임ㅇㅇ.....

귇ㅜ까지 들어갓다가 빼고 그렇게 다섯번정도 반복하다가
약간 더 들어갔다가 빼고 다섯번반복
좀 더 들어갔다가 또 다섯번반복
거기서 조금 더 들어가서 다섯번반복

나는 나름 배려해줄려고 저러는건데 잘못된거냐
그렇게 결국 다 넣고 반복하다가 사정감이 오는거임ㅋ 그래서 ㅋㄷ끼고 다시 했음
나도 조심스럽게하다보니까 그 땐 좀 오래했던거같음
끝나고 나니까 팔 위로 벌리고 눈감고 하악 하악 거리면서 다리고 벌린채로 계속 숨만 고르고 있는모습에 
또 꼴려서 ㅋㄷ 빼고 다시 함
옷입혀서 재우고 아침에 일찍나오는 바람에 잠 잘 못잤다해서 그 핑계로 ㅁㅌ을 감 순순히 따라오더라
그 때도 열심히 ㅅㅅ를 하고 나왔어
조금 더 가까워진 계기가 된거지

처음에는 ㅅㄲㅅ하는거 당하는거 싫어하더니
이젠 69자세하자고하면 ㅅㄲㅅ하다가 아무 말 없이 엉덩이 내 쪽으로 향하고 계속 빨고있으면 
나도 다리 벌리고 고개들고 ㅂㅃ해줌

한 번은 먹어봐도 괜찮아? 이러길래 설마하고
응..?내꺼? 나 쌀 때? 이러니까 응! 하고 베시시 웃길래
격렬히 ㅅㅅ하다가 나올 때 쯤 빼서 입에 물리니까 열심히 고개 왔다갓다하더니 입에 머금고 살짝 삼켰나
우웩하면서 지 손에뱉더니 화장실가서 다 뱉어내고 양치 두번함

그 후로는 먹어달라고하면 정색하면서 토할거같다고 싫다더라 맨날 걔네 집에서 했음
편귀엄마가 학교 교사고 실업계인 편귀는 등교도 좀 늦어
그래서 아침에가서 같이 아침밥먹고 학교보내고 걔네 집에서 자다가 먼저 끝나서 오면 ㅅㅅ하고 
엄마오기전에 나가고 이런생활을 반복했었음

그래서 방학때마다 걔네집이 아니라 내 집에있는게 적응이 안되더라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더니 지금은 위에서 존나잘해 허리를 개 빨리흔듦 
잘흔들어 걔랑은 오래하면 오래하는데 짧으면 2분에 끝나서 한 번 뭐라 한적있음 
오늘은 별로였어 이러고

한번은 뒤치기 상태로 돌려놓고 ㅂㅃ하다가 ㄸㄲ보이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ㄸㄲ가 귀여운거임 그래서 조금씩 만지다가 한번 할짝했는데 깜짝놀라서
뽕~ 하고 방귀끼더라
지가 방구낀거 아니라고 주저앉아서 울먹거렸어
귀여움ㅋ

아직은 헤어진지 네달밖에 안되서 가끔 
걔 다리벌리고 허벅지 핥는 상상함 맨날 눕혀놓고 ㅅㅅ시작전에 일어나서 다리 구경하다가 그 다음에 시작한단말야
왜 맨날 한번 훑어보는거야? 묻길래 다리가 너무 이뻐서 눈에 담아둬야된다함


한번은 애가 집을 뛰쳐나와서 같이 지낸적있어
아무리 들어가라고 말려도 싫다고 계속 그럴꺼면 나 그냥 집에 들어가라길래 어떻게 고딩혼자 냅두냐
21살때 친구들 다 군대가고 지방대다보니까 지방에 친구들이 더 많았거든 데려가서 좀 재웠어
두달동안 집 ㅇ비운다해서 데려가서 몇일 같이 지냈거든
그 때 처음으로 여자한테 ㅇㄹㄱㅈ이라는걸 느끼게 해줌 확실히 모르겠는데 중간에 발가락이 하나하나 다 벌어지더라
ㅅㅅ끝나고 잘했다고 내 머리 쓰다듬어줌^.^

서울에 있을 땐 엄마한테 전화오면 들어가라고 폰 켜놨는데 
일주일넘게 전화안오길래 엄마가 포기했구나 하면서도 혹시 모르니까 서울에서 폰 꺼놓고
지방 친구집에서도 한번도 안켰거든

내가 돈도 점점 떨어져가고 이제 집 가자니까 집은 싫고 친 할머니네 간다길래 보내줌
기차기다리는데 심심했나 폰을 잠깐 켰다가 바로 껐는데
편귀가 기차에 타자마자 나한테 모르는 지역번호로 전화가오는거임

스팸인줄 알고 무시했는데 끊기기가 무섭게 다른지역번호로 전화오고 이래서 받았는데
각 지역 경찰서에서 전화오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생 납치용의자로 지목됐다고 엄마아빠한테도 전화오는거임
부모님 두분 다 경찰인데 수배자로 지 아들이 지목된거임
아빠한테 문자랑 전화오면서 당장 뒤지라고 안뒤지면 집 베란다로 밀꺼라고
그러더니 다음 음성메세지로 칼로 찔러 죽여버릴꺼라고

편귀 엄마가 딸 가출신고도아닌 실종신고를 한거임
실종이면 큰 건이라 걔 폰 목록이나 위치 하나하나 다 조사해보고 걔 주변사람의 지인까지
그니까 지인의 지인의 지인까지 위치 다 조사해본다는데
나랑 같은 위치니까 내가 지목이된거고 바로 우리 가족 조회해보고 가족들 귀에 다 들어간거임ㅠㅠㅠㅠ
어찌어찌 잘 풀려났는데 이번엔 강간으로 신고한거
걔네엄마가 나 어떻게든 해볼려고 작정한거지
근데 그것도 증거도없고 일단 내가 미성년자라 크게 번지지도않고 해서 아무것도 없이 일 다 해결됨

아직도 지 딸 집에 안들어오면 전화해서 같이있는거아니까 들여보내라고 안그러면 경찰에 신고할꺼라고 협박하는데 
헤어진 이유도 걔가 다른남자랑 외박하고 아닌척하고 남자만나서 몰래 술마시고.... 
그게 동일인물이였는데 썸을 타고있던거지 그 때부터
지금은 걔랑 사귐ㅋ

뭔일이 있던 걔가 좋아서 반지도 맞춰줬었는데 마지막날에 뺏어옴
나 존나찌질한거냐? 10일동안은 걔 상태메세지가 찌질의 종점을 찍는다고 써있던데 내가 이상한거냐이거

뭐 어쨌든 지금까지 성격 병신이였던 내가 걔 만나면서 많이 고쳐지고 부정적으로 살았는데 이젠 긍정적으로 바뀜
보고 꼴리라고 ㅅㅅ 상황들 묘사했지만
아무리 나쁜애여도 날 좋은쪽으로 바꿔준애라 조금은 감사해

지금까지 병신처럼 대해오다가 똑같이 당하니까 저러면 안되겠다싶고

저번에 섹파한테 실망하고 우울증 걸리고

이 일도 겹쳐있었어 여자친구가 남자만나러다니는거 알면서
얘때문에 경찰연류된게 한 두번도 아니고
걔네 엄마는 나 죽이고싶어서 안달이였는데
그냥 좋다고 헤헤헤거렸는데..결국 이래됨
나 왜이러지?하는 찰나에 섹파가 배신때리고

나름 나 힐링해주던 공부 개잘해서 sky갈려다가
집안형편때문에 장학금받을려고 한양대 간 그런 괴물같은 친구가
성형했다고 한 번 보자길래 개 이뻐져서
다행이다 이쁘고 미래가 밝은 친구도 내 옆에 있구나 자위하고있는데

넌 너무 생각도없고 되게....대책없이 사는거같아 미안해 연락 못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도 15번 떨어지고 대학생도아닌 그냥 백수로 지내다가
좀많은일겹쳐서 우울증 걸렸었지
그렇다고......

다시 말하지만 지금은 잘 살아 열심히 지낸다


3줄요약
1. 편돌이 생활중 다리 존나예쁜고딩하나 사귐
2. 고딩엄마가 나 납치 강간으로 신고해서 ㅈ될뻔했지만
병신인증하고싶어서 그래도 좋다고 2년정도 사귐
3. 나 뒷통수치고 다른남자랑 이쁜 연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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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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