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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엄마 ㅂㅈ 아작낸 썰 2

그렇게 혜옥이를 먹은 다음날 다시 그년을 먹고 싶다는 내 좆의 꼴림이 내 좆을 하루 온종일 지치게했다.
하루의 일과인 학교라는 철창은 내 좆에 팽창해대는 해면체에서 피의 폭팔로 터져버리게끔 만드는 듯한 악몽적인 상상을 유발시켰다.
이제는 좆이 팬티의 부디끼는 절규의 손짓으로 귀두부분이 피멍이 들어간다는 생각에 시간시간 그 고통으로 내 뇌리를 마비시켰다.
그리고 급기야 화장실에서 딸딸리라도 치지 않으면 앞으로는 좆없는 놈으로 살아야 할 것 같은 육체적 압박의 정신적 중압감에 사로잡혔다.
머리 속에서는 계속 씹팔년 혜옥이의 씹을 찌져버리겠다는 악다구적인 상상적인 충동이 계속됐다.
방법은 하나
그년을 먹는 것
어쩔 수가 없다
난 오전 4교시를 마치고 담임에게 배가 아프다는 복통을 거짓으로 호소하며 
눈물어린 절규적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급인 연기로 간신히 조태를 얻어낼 수가 있었다.
나는 뛰었다.
씹팔 오늘따라 좆나게 멀게만 느껴지는 그년의 집
걸어도 잠깐인 그길이 
오늘은 뛰어도 끝도없는 길
어린날 떨어지는 가위와는 다른 이제의 나의 가위 눌림처럼 멀어져만가는 그년의 집
뛰고 뛰고 또 뛰고 
또 뛰어서 
겨우 내 좆이 좆물을 찔끔찔끔 지리는 순간에 다다랐다.
초인종을 누르고
"누구세요"
"저예요. 동수"
"이 시간에 왠일이니?"
"문좀 열어주세요"
"잠깐만..."
그리고 
- 철컥 -
소리와 함께 뛰어들어가면서
"저 아주머니 손님이 계신가 보네요"
"아니"
"그럼 지금 혼잔가요?"
"그래!"
- 그래 -
그래 그래 그래 그래라는 말이 나를 더욱 분노케한다.
"그래라고?"
"그래 왜?"
"그래라고 이년아 그럼 빨리 문을 열어야지. 왜는 왜야 이년아!"
"너 그게 무슨 말 버릇이니! 이년이라니!"
- 짝 -
따귀를 때리는 소리 
따귀를 맞는 소리
내 손이 얼얼하고 
그년 얼굴이 벌그레 물든 다섯게의 손가락 자국이 나고
"뭐가 어째 아 썅년아. 니년 ㅂㅈ 쑤셔줄라고 그런다 이년아!"
" ------"
"아가리 닥치고 니년 말버릇부터 고쳐야겠다. 대답해 이년아"
"------"
"대답해"
"도대체 왜.................. ..요...."
"몰라서 그래! 이런 씹팔년! 옷 벗고 빨리 ㅂㅈ 까"
그년을 밀어 거실 바닥에 내동댕이 치다시피 넘어트리고...
"치마 겉어 올려!"
혜옥이 이미 알듯이
그러나 이렇게까지야 될까라는 생각에...
머뭇거리지만..
"치마 겉어 올려 이년아!"
나의 윽박지르는 소리와 어짜피 엎질러진 물을 담을 수는 없듯이 어제의 우리섹스를 묻어버릴 수는 없듯이 서서히 치마를 올리는데....
부끄러운 듯 얼굴이 달아오르는 듯..
"부끄러워서......요"
"빨리 올려"
유난히 포얀 다리살결이 유나히도 살색 스타킹으로 더욱이 색과 함께 탄력이 돋보이는데...
- 꼴깍 - 
침넘어가는 소리와
듣는 그녀의 귀의 움찔하는 소리가
그년의 사타구니의 떨림으로까지 이어지는데....
"다리 벌려"
서서히 벌어지는 다리..
그리고 내 손은 급하게 그년의 ㅂㅈ를 팬티 위로 올리면서
"씹팔년 팬티 이쁘네!"
장미레이스로 만들어진 흰색 망사가 그년의 ㅂㅈ털을 더욱 깔치게 내 좆을 꼴리게 하고...
내가 그년의 구멍 언저리와 공알언저리에 손을 가져가는 순간의 느낌과 소리
벌써 젖었다.
"아...... 아....."
"씹팔년, 완전히 개년이네. 완전히 젖었어. 이년 이거 완전히 씹물을 쏟아 붇는구만"
"아....흐....하...... ......학...."
"어디가 좋으냐"
ㅂㅈ를 팬티위에서 위아래로 지그시 눌러 쓸어올리고 내리면서 묻는 내 말에
"전부....요...아...전. .부..."
"이년아 아무리 발정이 낳어도 더 좋은 곳이 있을거 아니냐?"
"아....학... 거기요...거기... 거기가 좋아요.... 돌려주세요....비벼주세??....학...."
"여기 .... 씹팔년.... 공알이 좋아....돌려줘... 비벼줘...... 이년아 대답해.....좆나게 짜증나게 하지 말고 이년아....?"
"예...... 클리토리스 거기가 좋아요..."
"싫어 씹팔년아! 그냐 찌져버릴거야 이년아"
"그래요 찌져주세요.......학..."
"누구꺼야 이 개ㅂㅈ?"
"동수씨 당신거요........ 당신...학....당시.....시 ....인..... 개..개..개ㅂㅈ......."
하얀 장미무늬 팬티의 장미는 어느덧 얼마나 물을 줬는지 이제는 잎과 꽃까지 물로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이년은 완전히 우물이었다.
말은 어떻든간에 얼마나 씹질이 곱았으면 이렇게까지 벌써 젖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든다.
오늘은 더욱이 완전히 완벽하게 이씹년 ㅂㅈ를 짖이겨야겠다는 생각이 시험문제의 답안처럼 
그리고 국방의 의무와 같은 남자의 또 다른 하나의 의무처럼 느껴진다.
이년은 완전히 남자를 잡아 먹는 년이라는 정의적인 국어사전의 목록의 따라서 
나는 이년을 먹어야 한다는 정으로 내 모든 것을 사로잡는다.
그냥 먹기엔 이년은 맛과 향이 다른 년으로
독특한 소스가 필요한 년이라는 것은 남자라면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미식가로의 변화를 요구하는 씹팔년이라는 것이 
이년을 알다면 말할 수 있는 진리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더욱 이년에게는 광적이라는 표현이 아닌 현실이라는 표현으로의 충동을 느꼈다.
"팬티 벗어"
얼마나 급했을까?
치마를 올릴 때와는 다르다.
무척이나 빠르게 팬티를 벗는다.
소위 개구리 파리 잡아먹듯 벗어버린다.
나는 급하게 식당으로 향해서 문양없이 밋밋한 의자 하나를 가지고 왔다. 
그리고 그년 다리 사이에 놓고 앉아서 ㅈㅈ를 꺼내 흔들기 시작했다.
"씹팔년 완전히 발정난 암케네"
"내 발정...났어요.......빨리 박아...주세요... 빨...리...헉..헉...헉..." 
헉헉됀다.
이년 완전히 정말 개년이다
"ㅂㅈ가 부어올랐어! 암케처럼."
"암케예요...헉..헉...."
"누구거 이년아"
"당...신....꺼........다.. ..당......신....."
"니년이 개고 니년이 내꺼면 난 누구지...."
"헉....헉....당신은....암케 를 가진 사람...."
"그래 이 씹팔년아! 그럼 난 누구냐고!"
"암케 개 주인.... 개 .... 주인... 주인....."
"그래 이년아 난 암케 주인이다! 시키는데로해 이년아"
흔들어 대던 내 손에 쥐어져 있던 손에 약간의 좆물이 묻어난다. 
이래서 안됀다는 생각에 손을 놓았다. 이런 씨팔 이년은 정말 다시는 없을 요녀다.
"니년이 직접 공알 비벼봐"
"내... 헉... 좋아요.... 정말 좋아요....헉... 아....아... 아...아아아아아.....나 ...나...나 미쳐...."
"개년아 계속해!"
"내 ...... 아아아아... 나 미칠 것.... 같아...아...좋..아....좋아.. .."
"씹팔년 물나오는거봐"
" 좋아요.....정말...미쳐...."
"이제 손가락 넣어봐. 손가락 두게 이년아"
손가락이 들어가고
"쑤셔! 개ㅂㅈ 쑤셔! 팍 팍 쑤셔 이년아!"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학..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빠르게 쑤셔 이년아"
빠르게 속도있게...
소리가 난다. 질컥 질컥.... 물이 얼마나 나오는지 소리는 더욱 더..
벌어진 ㅂㅈ에서 물이 나오는 것이 훨이 보인다.
"소리가 듣기 좋다. 더 소리나게 돌려가며 손으로 ㅂㅈ벽을 쌔게 쳐대면서 쑤셔"
- 질컥 질컥 -
- 퍽 질컥 질컥 쑤걱 쑤걱 턱 턱 퍽 퍽 질컥 질컥..... -
손을 없어도 내 ㅈㅈ는 혼자서 흔들린다.
이런 씨팔 이러다가는 그냥 쌀것 같다.
미쳐가는 것은 저 개년만이 아닌가보다.
내 좆도 꼴려서 미쳐가는 것 같다.
"ㅂㅈ가 얼마나 좆을 원하는지 벌렁벌렁하는게 아무 좆이나 막 먹을 것 같다. 
어떤 좆을 원하지 아무 좆이나 막 박아도 되는 그런 ㅂㅈ냐"
"내 ... 아무 ㅈㅈ나 막 박아주세요..... 마......막.....막.... 박아서 쑤셔주세요.....아 ..제발...제발.....제발...."
"아무 좆이나 니 새끼인 수인이 좆도 좋으냐"
"아아아아아~~~~~~~~~~~~~~~~~ 좋아요... 너무 좋아요....아...아...수인이 ㅈㅈ도...좋아요..수인이..ㅈㅈ.. 
너무 좋아....생각만해도....좋아....아 ... 박아주세요..수인이 ㅈㅈ 박아주세요...."
"개년 그래 박아주마. 조금만 참아라"
"못 참겠....어..아...미쳐..... 버지가 땡겨요.... ... ㅂㅈ가 늘어났어요..... ㅈㅈ를 감싸고십어요... 
아 .... 빨리 아무 거나 박아주세요... 빨리..."
아무꺼나!
날 미치게하는 년이다!
"박게 ㅂㅈ 까 이년아!"
"이러게요....이제 박아...주..아..아..아아아아아아아 .............박아...박아주세...요. ..아..."
두 손이로 넣게 벌린 ㅂㅈ는 빨가케 짖이겨지듯이 벌어지고 ㅂㅈ의 음순이 좌우로 넓게 벌어지면서 
ㅂㅈ 속이 보일 정도로 구멍이 뻥하지 벌어져있다.
얼마나 ㅂㅈ가 꼴리는지 구멍속의 ㅂㅈ가 꿉틀낸다.
벌렁벌렁이라는 말이 정말 이년에게는 최소한으로도 딱 어울리는 그런 표현이다.
"이씹팔년아 손가랄 두게 말고 더 넣어서 까! 확실하게 개ㅂㅈ를 까라고"
"헉.... 헉...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당신이 시키는 것들.... 다 좋아요... 
주인님이 시키는 것.... 날 흥부....운...시켜..요.......아아아?틴틴?.."
씹팔년 더 이상은 못 참겠다. ㅈㅈ가 흔들린다.......아.....아..
이년이 손가랄을 6개나 넣어서 ㅂㅈ를 깟다.
왼손 3개 오른손 3개 그리고 좌우로 버린 ㅂㅈ는 손가락 6개와 얼마나 벌렸는지 정말 찟어질 것 처럼 벌어져버렸다.
물은 쉽없이 계속 흘러나온다.
바작이 벌써부터 흥건히 이년의 씹물로 젖어있다.
"ㅂㅈ를 더 벌려 찢어지게"
"아 좋아요... 아... 내 개ㅂㅈ 찢어지는 거 좋아요...... 아... 이렇게... 아... 아파...아파....... 
그리고 좋아... 찢어버려요...내 ㅂㅈ .. 이 개ㅂㅈ 찢어버려요...아파...아...그리고 좋아...."
"니년 ㅂㅈ가 갈라졌어. 쪽 갈라졌어 ㅂㅈ가 찌져져있어"
"그래요... 좋아요.... 그말.... 갈라졌다는.. 말... 찌져져있다는 소리...너무 좋아.... 나....나....ㅂㅈ가 있다는 것...이 ....너무....좋아...갈라..졌다는 말....좋아..... 난 내가 ㅂㅈ라는 것이....좋아..아아아아아아...제발 아무꺼나 쑤셔주세요....못 참겠어.....요....
보지가....너울거려??...ㅂㅈ가....아...."
"그래 이년아 지금 쑤셔줄께.... 더 까 이년아....."
씹팔년이 ㅂㅈ를 손가락 4개로 마구 쑤시며, 손가락 6개로 좌우로 정말 가득이나 빨가게 물든 ㅂㅈ를 더욱 찌져지게 벌리며 섹까는 소리에 나도 못참을 지경에 이르렀다.
나도 손을 다시 벌떡이는 자지로 옮겨서 위아래로 흔들어 대면서...
"지금 들어간다. 더 까"
씹팔년이 이제는 손가락 8개로 ㅂㅈ를 완전히 깠다. ㅂㅈ는 구멍이 이렇게까지 크게, 이렇게까지 넓게 
그리고 이렇게까지 까질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록 크고 넓게 까져서 구멍이 와전히 뻥하게 보였다. 
그리고 씹물이 철철 흘러넘지는데..
난 내 ㅈㅈ를 손으로 흔들면서 내 발고락을 그년의 ㅂㅈ에 쑤셔 넣었다.
얼마나 이년이 ㅂㅈ 구멍르 까넓였느지 발가락 3개가 순간적으로 들어갔다.
"학... 아...... 너무 좋아요.... 아.... 계속.....아...제발....움직여줘요..... 아...제..발..."
그려면서 내 발을 두손으로 잡고 미친듯이 개ㅂㅈ를 쑤신다.
"아 너무 좋아... 쑤셔주는거 너무.... 아... 좋아...."
"그래 이년아 확실하게 해주마! ㅂㅈ 더 까"
이 씹팔년의 ㅂㅈ는 한계라는 것이 없나보다 싶다.
그리고 얼마나 ㅂㅈ라는 것이 탄력이라는 것이 있는가 싶다.
찌져지지가 않는다. 
이렇게까지 까는데.....
ㅂㅈ는 더욱 박차를 가해서 씹물을 생산한다.
벌써 내 발이 온통 이 개년의 씹물에 담가졌다.
난 발가락을 빼서 발바닥으로 이년의 ㅂㅈ를 짖눌러 차면서 공알을 짖이겨됐다.
- 팍 팍 -
소리가 나름데로 섹을 부추긴다.
- 팍 수걱 팍 팍 수걱 수걱 -
"아 좋아... 좋앙..앙..아아아앙.....여보....여보... ..조아아아아앙...더... 더......여보..."
씹팔년 내 발가락과 발에 짖이겨지는 순간 남편을 부른다.
남편이라는 놈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순간 내 ㅈㅈ가 더이상 못 참겠다는 듯이 내 온몸을 흔들어댄다..아..아..아악....
싸야겠다... 더 참을 수가 없다...아..아..
"이년아 입벌려! 빨리 이 씹팔면아"
"내... 아......... 아앙..."
그년의 입에 내 손을 뿌리 끝까지 집어 넣었다.
"빨아 땡겨! 꽉!"
ㅈㅈ를 뿌리까지 완전히 그년의 입에 쑤셔넣었는데도 빨아 땡긴다. 
ㅈㅈ를 위로 뺄 애 그년의 땡김이 얼마나 쌘지 섹감이 쭈악 온몸으로 전해진다.
다시 넣을 때는 입에 입으 빼면서 뿌리 끝까지 받아들인다. 완전한 섹년이다.
이런 섹년은 야설에서도 읽어본적이 없다.
이년의 목구멍까지 ㅈㅈ의 뿌리 끝까지 넣었다. 뺐다 하면서 이년의 침이 목구멍에서 내 좆에 눌려서 끈적이는 침으로 
내 좆의 움직임에 입에서 잠시 빠져 나오는 순간 늘어져서 붙어 나왔다. 다시 들어간다.
이제는 싼다는 것은 신고 거슬릴 수없는 불변의 이치가 되었다.
왕복운동의 좆은 그년의 목구명에서 내 좆이 건져오는 끈적이는 침으로 이제는 거품처럼 침이 일어선다.
입밖으로 침 거품이 흘러내린다. 
그러면서도 이년은 계속 쪽쪽 빨이들이다.
이제는 특이한 - 칙 칙 - 거리는 소리가 이년의 아가리에서 난다.
"아.... 아..... 아.......아악.... 싼다... 싸.. .싼다고 이 씹팔년아..... 아.......정말 좋아......아.... 아..... 좆물 먹지마...아....먹지말고.... 입에 담고있어...아.....정말 좋아 이년아.... 계속 아가리 위아래로 움직여.....내 좆물 쪽 한방울까지....빨아들여 이년아....아........."
끝 까지 다 싸고 지쳐버리 듯이 쓰러질 듯이 기우뚱하면서 옆으로 그년의 입에서 ㅈㅈ를 뺐다.
그년은 내 ㅈㅈ가 빠짐과 함께 입위로 좆물을 올렸다 다시 입으로 넣었다 하면서 입속에서 오물거린다.
입을 크게 벌렸다. 오무렸다 하면서 입속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내 좆물을 돌리다.
"좆믈 맛있니"
"내 먹고 싶어요.... 먹어도 되요........"
"그래 이년아 먹어라....."
"맛있어요...아 좋아요...맛있어..."
얼마나 싸는지 그년이 말하는 사이로 좆물이 흘러나느데 그런 좆물을 꿀꺽 꿀꺽하면서 삼킨다.
그리고 옆으로 삐져서 흘러서 내리는 좆물마저 손으로 쓸어올려 다시금 먹는다.
그리고 다시금 내 좆을 향해서 기어와서는 나를 살포시 올려보며서 혀끝으로 내 ㅈㅈ를 살작 훌터올리더니 눈치를 본다.
난 살포시 미소를 지어주었다.
이년은 완전한 개년이다 이제는 주인의 눈치를 보면서 꼬리를 친다. 
난 웃음으로 허락을 했고 내 암케는 좋아서 꼬리를 치면서 ㅈㅈ를 쭈욱 빨어서 먹어댄다.
내 ㅈㅈ가 아직 힘이 남아서 꿈틀대며 서서히 힘이 빠지는 순간까지 좆을 쪽쪽 빨아앤다.
"이년아 그렇게도 좋으냐'
"내 좋아요... 넘 좋아요. 그리고 맛있어요..."
"킥킥킥...그러냐 이년아 그럼 계속 빨아봐"
"네...맛있어.."
이런 년을 두고서 한참 힘있는 내 ㅈㅈ는 다시금 인사를 하는듯이 꿈틀대는데..
"어마! 뻘써 살아나요...."
"이런 개년! 그게 그렇게 신기하고 좋으냐?"
"내 좋아요! 이번엔 제 개보지에 쑤셔서 싸주세요? 부탁이예요 주인님...."
"킥킥...킥.... 니 남편이나 니 아들보고 해달라고 하지 그러냐?"
"주인님 미워요.. 제발 제 ㅂㅈ에 쑤셔박아주세요? 네?"
정말 섹골이다.
그러나 좋다.
정말 개년이다.
그러나 좋다.
난 개년이 좋다.
정말 확실하게 이개년의 개짓거리들을 전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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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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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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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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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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