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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랑 ㅅㅅ한 썰 2

1부 http:///315042

여튼 그렇게 딱 하체를 밀착해놓으니까 상체를 뒤로 하고 있기가 힘이 드는거야

그래서 걍 상체도 당겨서 조금 밀착을 했지~ 완전히 붙은건 아니고

걍 안닿을정도로? 걍 가까이 있었어 그러고서 얼굴을 가까이 보고 있는데 술을 마셔서 그런가

아 그날따라 또 존나 이뻐보이는거야 게다가 입술이 도톰하게 딱 나와있는데

이건 이거대로 존나 곤욕인거야 입술 대보고는 싶은데 그랬다간 깰거같기도 하고

그래서 한참 쳐다 보다가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얼굴도 완전 밀착을 했지 코가 살짝 닿을 정도로

그러고선 새근새근 숨소리 내면서 자는 모습 보다보니까 괜히 또 살짝 더용기를 내서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살짝 내 턱을 들어 올렸어

코가 닿은 상태니까 턱만 살짝 들어도 입술이 살며시 부딪치는거야

이게 감촉이 존나게 좋은게 뽀뽀할때 입술 오므리고 그렇게 하면 입술이 약간 딱딱해진다고 하나?

여튼 부드러운 느낌이 없는데 그렇게 걍 맨상태로 게다가 내딴에도 이미 그정또까지 갔으면

거기선 깨도 자는척이 안될텐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속으로 얘 깨면 자는척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나도 입술 안오므리고 그냥 살짝 갖다 댔거든 입술이 살짝 살짝 닿다가 떨어지고 닿다가 떨어지고

하는데 와 그 부드러운 느낌때문에 ㅅㅂ 진짜 ㅈㅈ가 아플정도로 딱딱해지고 미치겠더라

 

나중에서야 생각해본건데 난 이미 허벅지쪽에 ㅈㅈ가 닿는순간 이성의 끈이 끊어진거 같더라 ㅋㅋ

그래도 그땐 계속 괜찮다고 난 자다가 잠결에 이상황이 된거야 하면서 끊임없이 자기 합리화중이었다 ㅋ

 

그리고 나서 더 과감해셔가지고 한쪽팔로 누나 허리쪽 안으면서 완전 온몸 밀착을 한상태로

또 혼자 존나게 살결느끼면서 엉덩이 살짝 진짜 아주 살짝 살짝 움직이면서 내 ㅈㅈ에 자극을 주고있었지

그땐 진짜 그냥 그렇게 살짝 살짝 자극만 줘도 미치는줄 알았다

그러고 또 한 5분정도? 그러고 있다가 다시 입술을 살짝 살짝 부딪치는데 내입술을 살짝 벌려서 누나 입술을

살짝 머금어 볼까 하고 존나 발정난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입술 살짝 열고 아랫입술을 살짝 입술로만 물었거든 와 이거 진짜 느낌이 장난이 아님

그당시에는 그냥 그것만으로도 쌀뻔함 지금생각해도 두근거린다 ㅋㅋㅋ

그러고서 나혼자 미쳐가지고 즐기고 있는데 나 순간 심장 멎는줄 알았다

내가 누나 아랫입술만 그렇게 입술로 물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나가 그대로 내 윗 입술을 이빨로 꽉 깨무는거야

일단 심장 멎는기분 들고 1초도 안되서 이거 존나 아프더라 진짜 눈물 날뻔

진짜 물리자 마자 바로 아아악!! 이러면서 소리질렀거든 근데 계속 물고 안놔주더라

진짜 그 짧은 시간에 이거 뭐지 누나 잠버릇인가?? 이거 꿈인가?? 잠에서 깼나?? 그생각 들더니

엄청나게 아픈데도 불구하고 아 ㅅㅂ 좆됐다 아 ㅅㅂ 내가 왜그랬지 부터 시작해서

벌써 집에서 아빠한테 개맞듯 뚜드려 맞고 있는 모습이 그려지고 진짜 너무 놀랬음

근데 웃긴건 그렇게 깨무니까 너무 아파서 떼어내야되는데 떼어낼수가 없는게 내 입술을 물고 있으니

밀어내면 너무 아플거 같은거야 그래서 진짜 양손으로 완전 꽉 껴안으면서 발버둥 치다가 그대로 누나위로

올라가서 입술 물린채로 얼굴 맞대고 다리는 가랑이사이에 내 한쪽 다리 껴있고 한쪽은 바깥쪽으로 있는

그상태로 아아아!! 이러고만 있었어 그러면서 누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아까 내 인생ㅈ 됐다 라는 생각은

나지도 않고 일단 너무 아파가지고 아파아파아파 이말만 몇십번을 했어 그러다가 누나가 딱 놔주더라

너무 아픈것도 아프지만 일단 입술을 놔주니까 생각이 드는게 아니 어떻게 이렇게 갑자기 깼지??

생각이 들어서 뭐야 누나 깨있었어?? 하니까 방금 깼는데 놀래서 깨물었다고 그러더라고

 

그땐 그냥 믿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건 아니자나?? 사람을 먼저 밀어내든가 그게 우선아냐??

그래서 나중에 물어봤는데 진짜로 그때 그냥 깨자마자 물었다고 하더라  솔직히 말하라고 해도

진짜라고 우기니까 믿기는 하지만...여튼간에..

 

내 밑에 누워서 내 눈 존나 똑바로 쳐다보면서  너 지금 뭐하냐? 이러는데 할말이 없는거야

뭐 나도 잠들어 있던거라고 생각했던 멘트따위는 말할 생각도 못하고 어버버버 거리다가

그냥 누나한테 미안해...하고 고개 푹 숙였더니 한동안 지도 말 안하다가 갑자기 내 목을 두손으로 끌어다가

옆으로 딱 팽개치면서 이런 ㅁㅊ 변태새끼 잠이자처자 이러더라 그러고선 별말 없길래 누나가 걍 이대로

넘어가나 보다 하고 속으로 와 진짜 하느님 부처님 감사합니다 하면서 옆에 누웠는데

누나가 팔을 안푸는거야 내 목을 감싼채로 옆으로 패대기 치믄 내가 누나팔베게를 하는샘이 되잖아

게다가 누나는 내쪽을 보고 그러고 있는거니까 누나가 내쪽으로 내목을 팔로 안은채 누워있는거고

나는 그상태에서 가만히 천장만 보고 있고...

그래서 이건 뭔 시추에이션이지 하다가 보니까 방금전 그 심장멎는듯한 놀란가슴은 온데간데 없고

멎기는커녕 아까보다 더 뛰면서 어? 뭐지? 왜 안고 있지? 이딴 생각하니까 다시 불끈불끈 해지면서

한번더 도전할 용기까지 나더라 ㅋㅋ

 

누나는 그대로 자는건지 뭔지 그냥 눈감고 누워있고해서 속으로 에라 ㅅㅂ 이미 갈때까지 갔어 하면서

나도 누나쪽으로 몸돌리고 이번엔 누나 다리 한쪽을 내 가랑이 사이로 집어넣고 확 내쪽으로 끌어 안았지

그러고선 그냥 누나 입술에 딱 입맞추는데 누나가 눈을 뜨더니  엥간히 해라 잠이나 자라 이러더니 날 밀쳐내는거야

그래서 존나 다급하게 아냐아냐 알았어 알았어 잘게 그냥 이러고 자 이랬더니 밀치다가 걍 또 눈감고 자더라고

이건 뭐 말만 누나지 사실 상황자체가 이제 막 사귄 여친이 어디 놀러와서 나한테 그러는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 ㅋㅋㅋ

 

남자는 맘만먹으면 다 상상력 대장이라고 그딴 생각하니까 또 완전 풀발기 되는거야 근데 또 한번 그랬다가는

완전 밀쳐낼거 같아서 걍 허리 감싸고 있는 손에 힘 딱 주고 누나 허벅지에 내 ㅈㅈ만 딱 붙이고 있었지

한 1~2분 지났나?? 은근 그렇게 힘주는거 존나 힘들더라 팔에 힘빠지고 ㅈㅈ붙인다고 엉덩이 앞으로 쭉 밀고

있으니까 허리도 아프고 그래서 잠깐 힘 풀었다가 또 좀있다 그렇게 다시 꽉 안고 그런식으로 좀 있었어

그냥 이대로 잘까 하다가 일단 내가 물을 뺐으면 뺐지 이미 발기는 될대로 되서 진짜 안풀고는 못자겠는거야

술과 성욕이 합쳐지니까 세상 두려울게 없어지는거지

아까 저 상태로 한 30분있었나? ㅋㅋㅋㅋㅋ 미쳐가지고 아까 그 얼굴 맞대고 아랫입술 살짝 살짝 댄거

그걸 다시 했지 ㅋㅋ 잠들었겠지 하고 ㅋㅋ 그리고선 여기서 깨달았지 아 오늘 풀수 있겠구나 ㅋㅋ

저래 하고 있는데 누나가 갑자기 뽀뽀를 막하는거야 뭐 사랑스럽거나 그런식의 뽀뽀가 아니가

마치 야 뽀뽀 해줄테니까 먹고 떨어져 라는 느낌????으로 내 아랫입술 하고 윗입술 번갈아가면서

쪽쪽 빨더니 '자 이제 잠좀자자' 이러는거야  순각적으로 얘가 지금 날 동생으로 생각하고 있는거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딴건 바로 잊어버리고  ㅅㅂ 이건 기회다 지금이야  라는 생각으로

누나한테 대답도 안하고 누나 목 끌어당겨서 키스를 했지  아ㅅㅂ 될대로 되라 하면서 ㅋㅋ

근데 뭐 입술 앙다물면서 디펜스는 커녕 그냥 지도 키스를 하더라?? 그순간부터 진짜 완전 무슨 연인마냥

고개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폭풍키스 하다가 내가 자세 바꿔서 다시 누나 위로 올라가서 계속 키스를 했지

누나가 나한테 팔베게를 해주고 있던 상태라 난 한손으로 누나 목끌어 안고 한손은 그냥 바닥에 일자로

쭉 펴논 상태였거든 대충 무슨 자센지 알지???  여튼 그자세로 있으니까 팔도 저리고 키스 하기도 힘들고

제일 중요한건 만지질 못하니까 위로 올라갔지

올라가서 키스 하면서 살짝한손으로 가슴을 만졌는데  뭐 말리기는 커녕 그냥 내 목 끌어안고 있던손

풀지도 않고 계속 키스를 하는거야 그래서 좀 과감하게 팬티부근까지 올라온 원피스 속으로 손 집어 넣어서

원피스 쭉 올리면서 원피스 안으로 가슴을 만졌어 그랬더니 그제서야 감긴손 풀고서는 내 손을 밀치더라

근데 그런다고 안하겠냐고 계속 밀치는거 힘으로 밀어 붙이니까 입술떼고서는

야 하고 한마디 하는데 이미 내 이성은 사라진 상태 그냥 다시 바로 입술 붙이고 키스하니까 또 확 밀더니

내 이름 석자 딱 얘기하면서 '야  000 미쳤냐?' 이러는거야 그렇게 까지 얘기하니까 또 갑자기 막

불안하고 초조하고 그러더라 아 이거뭐지...어떡하지 이러다가  이미 여기까지 했는데 아 몰라 하는

심정으로 대답도 안하고 그냥 바로 입술에 뽀뽀했다

아까처럼 확 한게 아니고 내가 위에서 누나 눈 쳐다보면서 천천히 내려가서 입술에 뽀뽀를 했지

그러니까 또 나한테 '야' 이러는거야 눈 부라리면서

그래서 또 좀 비슷하게 다시 입술에 뽀뽀를 딱하고 입술 붙여진 상태에서

'야 미안하다' 이렇게 말하고선 다시 키스 하려고 혀 집어 넣으니까 이번엔 입술로 좀 방어를 하다가

결국엔 지도 다시 하더라 그래서 다시 폭풍 키스 하다가 볼에 뽀뽀하다가 귀 존나 빨고 그대로 목타고

내려와서 쇠골에 키스하고 점점 가슴쪽으로 내려갔지

그게 끈으로된 원피스라 그냥 끈만 살짝 내리면 가슴이 다 드러나거든 그리고 뭔생각으로 노브라로

그거입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노브라 상태여서 끈만 살짝 내리니까 가슴이 삐져 나오더라

누나가 가슴은 그렇게 큰건 아닌데 B컵이라 나름 볼륨감은 있어

그대로 그냥 누나 ㅈㄲㅈ 를 빨라고 입에 무니까 ' 야 안되' 하면서 손으로 머리를 미는거야

근데 웃긴건 안되하면서 손으로 밀면서도 그 ..여자 특유의 떨림 있지? 잔떨림 말고 갑자기

탁 탁 하면서 움찔움찔 하는거 그러고 있길래 그냥 손으로 미는거 무시하고 혀로 완전 ㅇㄷ를 빨고

살짝 깨물고 난리 났었지 그러니까 그냥 내 머리에 손 올려놓고 내머리카락 손으로 쥐었다 놨다 하면서

신음 소리까지 내는거야 신음소리 계속 내는게 아니라 참다가 내는건지 아님 원래 그래 내는건지

머리 쥐고 '하아~~' 한번 냈다가 좀따 또 그렇게 하아~  아~  이러면서 신음 내는데 완전 이거 미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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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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