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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장교랑 ㅅㅅ한 썰 2

내가 군대있던 시절은 내가 2010년은 안된 시절이야 
지금처럼 요쓰거나 핸드폰쓰던 막장시절아니고 구타같은 갈굼과 암암리에 구타가 있던 시절임.. 
그러나 나는 전에 밝혔듯이 막사가아닌 병동생활이라 꿀을 빨고있었지. 

내가 밤번이던날 어깨에 기대게하기도하고 키스를 했는데 나도모르게 자석처럼 붙어버렸어 
근데 날밀쳐내려는거야 그래서 내가 양손을 잡고 밀치려는걸 막았어 그리고 키스를 하려하니 입이움직이고 .. 
중요한건 움직이면서 입이...살짝벌어지면서.오물오물 하기시작했고 얼마안있다 저항이쎄서 그만하게되었지...
그리고 사태가 심각함을 깨닫고 나는 쫄았어.. 근데 별말없었고 그냥그렇게지나갔던거같아.. 
그리고 밤번 끝나고 교대할때마주쳤는데도 별말이없어서 나는 오침에 들어갔어.. 좋음반 쫄음반으로..
밤번은 막내에게 자주오지 않는다고했지? 간호사들은알겠지만 나이트 몇번하면 힘들어서 쉬다가데이하잖아 
마찬가지야 여기도 그래. 그래서 한동안 만날 타임이 안됬다가 1주ㅡ2주가량됬는데 
마침 그때는 밤번은아니고 초번이라고 5시부터 10시정도까지 잠깐하는게 있었는데 마침 그분이 초번시간이였어 .
막내인나는 밥도 떠먹이지만 치우는것도 내몫이야. 
그래서 열심히 치우고 어제말한 그 우리병동 문과 다른병동문 사이 10미터가량복도같은곳에서 마주친거지... 
그 복도에는 창고랑 군의관실 등등 있어 
근데거기서 지금생각하면 미친건지 기회인건지 내가 손짓으로 오라고하면서 창고로 오라한거야.. 
바로 우리병동안에는 환자랑 선임이 있는고 밖에는 기간병이나 다른병동환자들돌아다니고 
저녁먹었다고 신나있는사람많은데말야.. 그래서 창고에오길레 나는 문닫아 잠궈버리고 다시키스를 했어.. 역시나 반응은 똑같지.. 근데 이번에는 거부하길레 하다가 마주보고 " 싫어요?(물론 다나까써야하지만 여기서 다쓰면 미친놈이지 누나한테 야라하는 느낌이라 생각해) 근데 왜 입은 움직여요? " " 좋아해요" 라고 했어.
그니까 " 몰라 " 하며 " 나가게 해줘 " 그러는거야.. 
저번에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쫄았지... 간호장교때문이아니라 혹여 다른사람귀에 들어갈까봐야...
그래서 문열고 먼저보내고 몇분뒤에 나왔어.. 
이전과는 다르게 한번더 해보자 라는 미친생각을 했지 ... 하하하
낮ㅡ초ㅡ밤 이야 그래서 초번을 몇일하면 다음몇일은 밤번을 하는 순서야. 
이전엔 1ㅡ2주기다렸는데 이번엔 몇일만에 딱 밤번에 같이 선임이알아서짜주더라고 물론 선임은모르지.
대망의 밤번 
나는 기다렸지 불다끄고 환자자는지 스캔하고 선임들 다자지. 물론 12시넘으니깐. 
(특수병동이라 우리병동은 간호장교실 안 우리방이있어서 선임과함께 그곳에서 생활해)
당연히 인수인계하려면 병동와서 환자 체크해야해. 왔지. 날보고 싫어하진 않더라. 
근데 환자상태보고 다시 다른병동으로 빨리가려고하기에 입구에서 잠깐만 하면서 다시 손짓으로 구석으로 데려갔어. 
병동안에 화장실이며 세면장이며 다있거든 그곳으로 데려갔지..... 물론 저번처럼 문밖 복도가 아니여서 나는 미친거였지... 
심장은 10배속이여서 말도 떨리드라.. 오라고 하니
" 왜.. " 하며 싫어하는거야
(대화는 기억이잘안나)
그러나 역시 싫어해도 따라오지...거부하지만 입은 움직인것처럼.. 
지금 생각하면 역시나 유혹에 쉽게 흔들리는 외로움타는 스타일이야..
구석에서 이런저런이야기를 했어..키스부터 내가 간호장교 좋아한다.. 
그래.. 나는 잘모르겠다 너 싸이가봤다.. 여친하고사진찍었는데 좋아보이더라...
부럽기도하고 질투도 나고 그랬다.. 나도 너가 싫지는 않다 이러면서 ... 
게임끝났지뭐..... 그리고는 폭풍 키스를 한거같아 이전과는 다르게 거부없이 흡입하면서 침도 엄청묻었던거같아 입주위에말야 ㅎㅎ
키스하면서 물론 가슴에 손이갔어. 그때여친과는 비교할수없는 크기에 부드러움이야. 딱딱함은.느껴지지않은 말랑말랑이였어.. 
미친듯이 흔들었어 가슴을... 아파하더라고... 방금생각났는데 왜 가슴애무는 안했을까야.. 옷을못벗었던것도있지뭐
만지기만했어... 그다음 아래도 만졌지.... 허... 물이 엄청났어.... 
그니까자연스럽게 손가락이들어가져서 그곳의 벽을 자극시키고 계속 넣다뺏다했어..
그걸많이해서인지 손가락이 진짜 3개까지들어갔던거같아.. 와... 나는 굵게해준다고 2개넣고 3개넣었거든... 
막 했어... 근데 손으로 하다가 갑자기 여친이 생각나는거야... 너무미안한거있지.. 그래서.. 
" 누나 이건 아닌거 같다 " 라고 했어... 미친놈이라고 할지모르지만 난 여친도 사랑했어.. 
면회왔지만 그때뿐이라 군대안에서는 사람이 변해 이런 짓도한거지뭐
그래서 아닌거 같다라고 하니 간호장교도 알았다며 내손을 씻게하고 갔어.. 
김샌건지 자기도 죄책감이있던건지 모르겠지만 내가 기상후 인계하고 나갈때 고맙다고했어 
물론 아무말안하고 서로의 마음이 다 함축된거지....
아 근데 저녁에 미친정신이 오침하고 나니 후회가밀려오면서 왜 안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다음번에 다시하자라는 생각을 한거야.밤번이맞으면 어쩔수 없이. 또보는거지

그런마음을갖고있으면서..나는 다시 밤번을 맞이하게 되지.. 물론 같은 날이야.. 
고맙다하고 얼마나된진모르겠어 그때도 마찬가지로 또 불렀지.. 같은 구석진 곳으로 ..
"아 왜" 하면서 다시오길레 미친듯이 끌어 안았어... 간호장교(누나라고 쓸게.이제) 누나도 나와 비슷했던건지 그냥포옹이아니라 그짓전에 하는 뜨거운 포옹이였어... 물론 키스로 넘어갔고 가슴도 만지고 그랬어. 지금생각해도 또만지고싶어... 
그러고는 아래로가려는데 평상시에는 고무줄로된 복장인데 오늘따라 벨트인거야.
그래서 세면데에 기대게한다음 벨트를 푸려는데 아.... 갑자기 나한테 " 책임질 수 있어?" 라는 말을하는거야.. 
난 멈칫했지.. 분명 누나도 좋아하지만 나에겐 사랑하는 여친도 있고 돌아갈곳이 있다는 불륜유부남같는 생각이있었나봐.. 
그래서 벨트를 풀다가 고개를 푹... 숙였어... 그리곤 누나가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일어났어.. 
나는 아무말하지않았고 누나는 저번처럼 할일을 하고 갔어....
나는 그렇게 내 잘못 바람핀남자라는 죄책감을 안고 몇일을 지냈고 누나도 근무특성상 여러병동을 돌아다녀야하니 몇개병동을 2개씩맡아 돌아가는데 다른 병동으로 갔고... 나는 체념하고 혼자 밤번을 뛰며 오만가지생각을 했어.. 
아쉬움 한숨 미안 병신같은놈 그러면서.. 물론 남자니 그걸못한 아쉬움이 가장컸지.... 
밤번은 같이 못해도 낮에 돌아다니거나 우리병동선임보러올때 마주치면 둘이 눈으로 이야기하곤했으

그런데말야. 혼자 밤번을 뛰던 어느 날 ..
병동 문이 열리네?(간호장교는 열쇠있어서 올수있음) 
근데 담당 밤번이아닌 평상복을 입은 누나였어...
내가 다가가니 다짜고짜 구석에몰면서 끌어안는거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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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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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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