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동생때문에 집안 뒤집힌 썰 2

전화를 받은 뒤 두 녀석 옷을 끌어잡고 질질 끌듯이 끌고 가는데 이 새끼들이 하도 처맞았는지 젖은 이불마냥 축 늘어져서는 제대로 걷지를 못하더라

얼굴에서는 피가 뚝뚝 떨어지는데 가엾다는 생각보다는 저 피를 언제 다 닦지? 하는 생각만 하고 있었음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을 통해 슬쩍 두 녀석을 쳐다보니 두 녀석 다 벽에 기대서는 초점 잃은 눈으로 입은 헤 벌리고선 허공만 쳐다보고 있더라

쳐맞았을때 머리를 맞아서 반병신이 됐나? 하는 생각과 이 개새끼들 아직 죄값은 치루지도 않았고 이제부터가 시작인데 벌써부터 가버리면 안되는데 이대로 가버리면 안되는데 하는 초조함만이 가슴 속에 남아있었어

내 머릿속에는 이미 가족이라는 생각보다는 우연한 계기로 사람의 몸으로 의태한 괴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음 

그래도 아직 정신은 남아있는지 나랑 내 친구가 몇층인지 헷갈려서 서로 버튼도 못 누르고 헤매니깐 벌벌 떠는 손으로 지들이 누르긴 하더라

다시 올라가기 시작한 엘리베이터는 처음과 마찬가지로 너무나 길게만 느껴졌음

현관앞에 도착하니 이웃 분이신지 왠 어르신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우리를 보시더니 대체 무슨 일이냐고 물으시더라

소문내봤자 좋을 것도 없지만 일단 

여기 두명이 나쁜 짓을 좀 해서 훈계좀 하고 있었습니다 한 밤중에 소란피워서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니 어르신도 두 녀석 몰골을 쓱 훑어보시더니 아직 서있는거 보니 덜 때렸나보네 나쁜짓 했으면 응당 벌을 받아야지 하시면서 학과 같은 걸음으로 유유히 자리를 뜨시더라

현관 앞으로 가 초인종을 누르니 F 어머니께서 문을 열어주셨음

거실에는 아버지 세 분이서 양반다리를 한 채로 앉아계셨고 F 아버지 옆에는 F 학생이 공손하게 앉아있더라

눈은 울어서 그런지 조금 빨갛고 땀을 흘려서 조금 젖은 상태라 그런지 앞머리가 이마에 붙어 조금 엉망이었지만 반듯하게 앉은 자세하며 요즘 애들같지 않은 예의바르고 단정한 모습에 이상하게 눈물이 핑 돌면서 시아가 흐려지더라

애써 눈물을 참으려고 고개를 돌렸지만 그런 내 눈에 비친 친구 모습은 얘는 그냥 툭 건들면 울것 같은 얼굴로 입술을 파르르 떨며 바짓자락을 주먹으로 쥐고 있더라

어떻게 해야 하나 가만히 서 있으려니 F 아버지 께서 우리보고 앉으라고 하셔서 일단 아버지 보다 대각선 뒤로 정좌를 한 채 앉았지

이상하게 나도 죄를 지은것 마냥 고개를 들고 있기가 참 힘들더라

F 아버지 께서는 나랑 친구를 둘러보시더니 우리 아버지 쪽을 보고 누가 큰 아드님 인가요? 하고 물으시더라

무슨 소리인가 싶어서 나는 아버지 쪽을 쳐다보고 아버지는 그런 나를 가르킨채 이 녀석이 제 큰아들 입니다 하고 소개시켜주시더라

나도 어정쩡하게 손을 반쯤만 올린채 네 제가 큰아들입니다 했지

막상 대답하고 나니 뭐가 큰아들이야 나란 등신아 거기선 이름을 말했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런 나를 보고 F 아버지 께서는 반쯤 고개를 숙이시면서 우리 딸아이를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정말 고맙다 하시고 옆에 있던 F 학생도 다시 글썽거리면서 감사합니다 하고 따라 고개 숙이는데

여기서 참아왔던 내 눈물샘이 터져버림

그동안 버티고 있던 이성과 눈물, 그리고 대체 저 부녀가 뭘 잘못했기에 나한테 고개를 숙여 감사를 표하는가 하는 생각 때문에 말이 제대로 나오지가 않더라

아니...아이...아닙니다.. 제가 좀 더 빨리 알아챘어야 했는데 전부 제 책임입니다.. 제 잘못입니다.... 라는 말만 계속 반복하면서 말 중간중간마다 숨 넘어갈듯이 끆끆 거리고 코만 훌쩍이고 있었어

이상하게 너무나 분하더라 그 상황이

그동안 동생놈한테 잘 해주고 무르게 대해줬던 모든 일들이 후회스럽게 생각됐으며 내가 조금이라도 눈치가 있고 내가 더 빨리 호기심이 돌아 동생새끼 핸드폰을 만졌더라면 이런일을 미연에 막지 않았을까?

아니면 조금이라도 더 빨리 저 아이를 도와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라

내가 정신못차리고 울면서 끅끅 거리는데 옆쪽에서 내 친구도 따라 울기 시작하면서 저는 OOO(작성자)가 알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제가.. 제가 제일 잘못했습니다 하면서 같이 끅끅거리며 코를 먹기 시작하더라

다 큰 사내 두명이서 끅끅 거리며 한참을 울다가 F 어머니께서 찬물을 주셔서 좀 마시니 그제서야 눈물이 좀 멎어들더라

눈물도 조금 잦아들어서 휴지로 대충 코를 적시고 고개를 드는데 맞은 편에서 눈물이 터져 나올것을 애써 참고 입을 꾹 다문채 이쪽을 쳐다보는 F 를 보니 다시 한번 눈물이 터져나오려했음

그 자리에서는 얘기를 안하고 따로 들었지만 우리가 나가 있는 동안 아버지 두분이서 몇 가지 질문을 집중적으로 하셨다고 하더라

정말 그 녀석들한테 아무일도 당하지 않았는지, 혹시 그 녀석들이 니 몸을 슬쩍슬쩍 만지거나 특정 부위를 집요하게 건드리지는 않았는지...

지금은 말하기 무섭고 힘들겠지만 여기선 솔직하게 말해주면 고맙다, 불편하면 아저씨들은 나가있을테니 가족들과 얘기를 나누어 보아라 등 얘기도 하셨다고 한다 (말을 하면서도 아버지들은 차라리 어머니들이나 최소한 꼬복이 누나라도 같이 데려올껄 하는 후회를 하셨다고 한다)

F 는 훌쩍이면서도 차근차근하게 말하기를 몸 같은 경우는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거나 걷고 있던 중 다리를 차거나 거는 행위 빼고는 따로 만져지지 않았다. 괜찮다. 그 점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라고 하였다고 한다.

그나마 저놈들이 천인공노할 짓은, 마지막 선까지는 안 갔구나 하는 생각에 아버지 두분께서도 깊은 신음을 토해내셨다고 한다.

내일 콜에 대해서도 아버지 친구분께서 이것때문에 너무 걱정이 되고 아직 의심이 된다. 대체 내일 콜? 이 무슨뜻인가 하고 마저 물어보셨다고 한다.

그 물음에 F 는 내일 콜? 이라는 소리는 내일치 담배는 구해놨냐? 가져올수 있냐 하는 소리였다고 한다.

어린 학생이 대체 담배 같은 거는 어떻게 구했나 물어보니 집에서 10분정도 걸어서 나오는 동네슈퍼 가서 아버지 심부름 때문이라고 말하면 별다른 의심도 안하고 교복을 입었어도 쉽게 줬다고 하더라

아버지들의 질문공세도 끝났을 때즘 F 아버지께서 어떻게 이 일을 알게 되셨냐고 여쭈어보셔서 우리 아버지가 그동안 있었던 일을 차근차근 설명해주셨고 대강의 일들이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니 다시 밖에 있던 우리 4명을 부르셨던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없었을때 오갔던 이야기 였기 때문에 그 당시의 나와 친구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그 집을 다시 나오기 전까지 혹시 이 개새끼들이 F 를 건드리지 않았을까? 제발 제발 하느님 제발 하고 마음속으로 빌고만 있을 뿐이었다.

얘기는 다시 진행하여 우리는 몇가지 질문을 더 하였다. 

집은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아파트 비밀번호는 어떻게 알게되었는가 등등 이었으며 대강의 얘기는 F 의 입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

하루는 왠일로 하굣길에 들러붙지 않았다는 거다.

F 는 그런 그들이 변심을 해서 다시 붙잡고 괴롭힐까봐 서둘러 집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는 와중에 자꾸만 시선을 느껴 뒤를 돌아보았지만 별다른 이상한 점은 느끼지 못했다고 하였다.

설마 걔들이 우리 집을 알아내려고 미행을 하나 싶은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일부로 곧장 집으로 안가고 애꿎은 동네만 몇번씩, 그들이 의심하지 않게 새로운 길로 드나들면서 빙빙 돌았다고 한다.

길을 걸으면서도 전부 내 착각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대체 내가 무엇을 하고 있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돌았지만 꾹 참았다고 한다.

진작에 도착하였을 집을 두고 30분은 더 헤매이면서도 수십번을 돌아보고 하였지만 그들의 모습은 찾아볼수 없었다고 한다.

전부 내 착각이었나 하는 생각에 이쯤이면 되었겠지 싶어 아파트 단지로 들어선 순간 뒤를 돌아보니 우체통 뒤로 샤샥하고 숨는 남자애들의 모습을 봤다고 한다.

내 착각이 아니었구나 싶어 너무 놀란 나머지 발이 자연스레 빨라 지면서도 시선은 뒤를 주시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걸 모르는지 남자애새끼들은 엉거주춤한 자세로 우체통 뒤에서 나오다 그들과 시선이 딱 마주쳤다고 한다.

우체통 뒤에서 튀어나온지라 구부정한 자세와 그 말도 안되는 집념, 마주쳤을때의 느꼈던 그 시선때문에 결국 참아왔던 눈물이 쏟아져 아파트 까지 계속 달렸다고 한다.

계속 달리고 달려 겨우 도착한 아파트 입구에서 떨리는 손으로 아파트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는 찰나 자신은 기절할 뻔 했다고 한다.

내 동생새끼가 뒤에서 바짝붙어 지켜보고 있었다고...

거기서 숨 넘어갈듯이 울먹거리는 J 말을 우리는 잠시 끊고 바닥만 쳐다보고 있던 동생 새끼들한테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다.

두 녀석은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 입을 열었다. 

이미 집 위치는 진작에 알고 있었다.

그 날 있었던 미행은 단순히 유흥이며 장난이었다. 그날은 미행만 하다가 아파트 단지로 들어서면 큰 소리를 내어 놀래키고 말려했지만 곧장 집으로 가지 않고 우리를 골려줄듯이 빙빙 돌면서 동네를 도는 F 의 모습에 화가 나 이참에 현관 비밀번호도 알아두자는 얘기가 나왔다.

실행은 빨랐다.

동생 새끼가 중간에 이탈하여 먼저 아파트 입구에서 서성이다가 다른 놈들이 F 가 대충 집에 가는 낌새가 있을때 전화로 신호를 주어 아파트 입구 양 옆에 있던 화단의 동글동글한 나무 뒤쪽에서 그 몸을 숨겼다고 한다.

그 후 정신없이 뛰어온 F 가 비밀번호에 손을 대기 시작할때 동생새끼도 화단에서 조용히 나와 그 모습을 전부 지켜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엔 동생새끼가 보란듯이 F 앞에서 비밀번호를 한차례 입력하여 문이 다시 열리는 것을 확인하고 그 날은 그렇게 돌아왔다고 한다.

아파트 호실은 따로 찾아볼 필요가 없었다고 한다.

아파트 비밀번호 형식이 몇호 입력후 비밀번호를 입력했던 모양이라 이미 그 때부터 대강은 몇호실인지 알고 있었다고 한다.

얘기가 진행되어 가는 동안 나는 이 이상 얘기를 계속해 나갈 필요가 있나 싶었다.

어차피 희망적인 얘기는 나오지 않을것이며 들어 무엇하랴 

우리가 없었을때 나누었던 몸을 건들었냐 안 건들었냐 하는 이야기는 당시에는 듣지 못했던 상태였기에 내 머릿속에는 이미 이 개새끼들은 J 를 건드렸을 것이다 하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어차피 증거도 여럿나왔으며 우리에게는 아직 얼굴도 보지 못한 A 를 찾아가서 죽여버리는게 우선 할 일이 아닌가 싶은 마음만이 앞섰다.

그보다도 굳이 이제와서 J 의 안좋은 기억을 끄집어 낼 필요가 있나 싶었다.

동생이였던 새끼들의 얘기를 듣는 와중에도 그 때 일이 선명하게 기억이 났는지 자신의 옷자락을 동아줄 마냥 꾹 부여잡고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구역질을 애써 참는듯한 J 의 모습이 자꾸만 눈에 밟힐 뿐이었다.

강한 아이다.. 정말 강한 아이였다...

내 희망적인 관측이지만 저 아이는 여태 그런 일을 겪는 중에도 학교 생활과 가정에서 만큼은 남들도 알지 모르게 평범함을 연기하며 웃으면서 지내왔을 것이다.

집에서도 웃으며 평범한 일상을 연기하고 학교에서도 모나지 않게 지내왔을 것이다.

지옥같았던 시간은 학교에서 감시받던 시간과 하교시간 뿐이었으며 그 마저도 꾹 참고 버티는 모습에, 쉽게 무너지지 않는 그 모습에 이 병신 3마리는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질투심을 느껴 J 를 멋대로 자신보다 약자로 평가하며 괴롭히며 자기 자신들이 J 보다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자위했을 것이다.

나의 그런 존경하다는 듯한,대견하다는 듯한 시선을 느꼈는지 J 도 한차례 나를 마주보더니 살짝 눈웃음을 짓는데 그 모습에 또 이상하게 눈물이 앞을 가렸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우리카지노사이트바카라사이트인터넷카지노아시안카지노마카오카지노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