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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전여친이랑 한 썰 2

1부 http:///167935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서이목소리가 들리더라?

자기가 캘리포니아비치 공짜표가4장 생겼다고 대한이랑 나랑 주현이랑 넷이서 놀러가자는거야 ㅋㅋㅋㅋ

분명히 대한이랑 싸운고 군인남자친구도 있는걸로아는데 같이가자길래 이상해서 싸운거아니냐니까 

싸우고 헤어졌는데 화해하고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고 싶데서 같이가제 ㅋㅋ

그게 언제갈건지 물어보고 대한이한테 말해본댓는데 9시에 출발하자는거야..

6시간도 안남은거지 대한이한테 말하니까 미련이 남은건지 가자고 하더라고 ㅋㅋㅋ

아침에 만나서 출발햇지 늦게자고 해서 되게 피곤한 상태로갓다ㅠ

옷갈아입고 만났어 서이가 멀리서오는데 비키니을 입었단 말이야? 그때다짐 했던거 같다 꼭먹겠다고 ㅋㅋ

노는데 주현이는 수영을못해서 깊은데 못가고 대한이는 어릴때 물에빠져서 트라우마때문에 잘못들어가더라고 

그래서 사실상 서이랑 나랑 둘이놀았어 내가 좀 챙겨주기도 햇고ㅋㅋ

파도풀에서 노는데 발안닿이난곳까지 가니까 서이가 막 붙더라 ㅋㅋ

똘똘이가 화나려고 그러는거 말린다고 식겁햇다ㅋ

놀다보니 어두워지고 슬슬 춥고해서 대구올라와서 밤11시쯤 헤어졋다 ㅎ 

대한이한테는 미안하지만 조금씩 연락하기 시작햇고 둘이서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하다가 서로한테 호감생기고 그랫지ㅋㅋ 

지가 기분좋으면 갑자기 뽀뽀도하고 술먹고 키스도 그랫거든 근데 그게 다였어 

하루는 서이랑 술을먹기로 했는데 친구도 같이온다는거야 

그래서 서이친구 커플이랑 서이랑 나랑 네명이서 마셔라부어라하면서 놀다가 2차로 주점을갓어 

별 기억에 남는 일이 없어서 빠르게 넘기는데 2차까지 갓다가 나오니까 5시더라 ?ㅋㅋㅋ

3차까지 가자면서 얘기가 나왔는데 주위에 술집도 거의 다 닫았더라고..노린건지는 모르겠는데 방잡고 먹재 ㅋㅋㅋ

주말이라 한시간넘게 방찾아다니는데 방도없엇다 

그러다가 피곤해서 집에들어간다 그랬거든 서이가 표정이 안좋은거야 그래서 갈까말까 눈치보다가 그냥 안갓다..

다른동네까지가서 겨우 모텔잡는데 방이하나더라ㅅㅂ

술은또 다깻는데 먹고싶지는않더라고 그래서 나는 술게임하는거 구경하다가 서이 다리배고 졸았어ㅋㅋㅋ

한시간정도 지났나 깨우더라? 그래서 씻고 잘려는데 침대가 하나여서 서이 친구커플 위에자라 그러고 

나랑 서이는 그냥 바닥에서 잔다햇다 내 나름의 배려였음. 

누워서 폰게임 30분정도 했나? 서이가 안자더라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잇더라 그래서 나도봤지 ㅋㅋ

누가뭐라할것도 없이 입술박치기 하고 키스했지 

지금까지 키스는했는데 그게 다였어 술도 좀 먹었겠다 서이 친구들도 자겠다

나는 바로 옷안으로 손넣고 젖꼭지 돌리는데 신음 참는 모습이 그렇게 섹시할줄은 몰랐다ㅋㅋ

한손으로 등에 후크풀고 바로 젖꼭지 입으로 물었지 혀돌리니까 신음터지길래 

식겁하고 한손으로 입막았다 빨다가 바지벗길려니까 

내손을 딱 잡는거야 안된다고 그래서 다시 가슴좀 빨아주다가 밑에 벗기니까 저항 안하고 가만히 있더라 

얘가 존나 좋았던게 온몸이 하얗고 가슴이랑 ㅂㅈ가 핑크색이야 그러니 미쳐?안미쳐? 

손으로 피스톤운동 해주다가 이불 뒤집어쓰니까 너무 답답하더라 

그래서 이불 옆으로 치우고 69로 자세 바꾸고 애무하다가 정상위로 자세바꿔서 노콘으로 넣었다 

역시 아다는 아니였는데 ㅂㅈ가 우리 똘똘이를 아주 잡아먹더라..

진짜 살면서 처음본 명기였다 피스톤운동 한참하는데 위에 다른애들도있고 

서이가 남자친구 있는데도 나랑 이짓하고 있다는 생각들면서 개꼴리더라 ㅋㅋ

그순간 나올거같아서 바로빼서 배에싸고 화장실가서 씻고 들어가려는데 친구커플이 서로 물고빨고 하고있어서 

한시간동안 화장실에 갖혀있었다..

이일 이후로는 서이는 남자친구 잘만나고 나도 여자친구 생기고해서 가끔 밥만 먹다가 연락끊겼다 

대한이한테는 별로 미안하게 생각안한다 

대학에서 만난친구고 평소하는짓이 좀 얄미워서ㅋ..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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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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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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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