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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랑 ㅅㅅ한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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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아침 9시가 넘었음

여자가 혼자 자취하는 곳인데 냉장고에 물이랑 음료밖에 없었음..

(이때 뭔가 자취녀에 대한 환상중 하나인 음식해주는게 깨짐) 

그래서 일단 여자를 깨워야 나가서 밥을 먹거나 시켜먹거나 할 수 있으니까 일단 깨움 

근데 그녀가 일어날때야 내가 하의를 탈의하고 있는걸 깨닫고 급히 이불안으로 들어가서 깨우는데 일어나고 많이 놀라지도 않더라

분명 어제는 골뱅이같았는데 그와중에도 정신은 있었는지 일단 그래서 나는 구조를 잘 모르니까 

여자가 샴푸,바디워시 등을 어디있는지 알려줘서 씻고나서 ㅍㅌ만 입고 머리말리는데 

여자가 뒤에 보지 말라고하더니 급하게 씻으러 들어가는거임 

그래서 머리 다 말리고 옷안입고 ㅍㅌ만 입은상태로 기다렸지 

그러니까 나오다가 왜 옷안입고있냐고 그러더라 

그래서 어제 할거 다했는데 이제와서 뭘 가리냐고 그렇게 말하고 민망했는지 말돌리더니 

나가자고 해서 나가서 해장국먹으면서 얘기했지 

어차피 나는 원래 관심있었다고 연애해보자고 원래 치료사가 형만날때부터 형한테 하던 소리가 내 반만이라도 좀 하라고 그랬음

그래서 좀 고민하더니 그렇게 하자고 해서 다 먹고 자취방을 가려는데 자기네 집은 좀 그렇다고 

저번달까진 다른 남자오다가 나 데리고 가는거 주변신경쓰인다고 모텔이 몰려있는 쪽으로 가더니 자연스레 한군데 들어갔음. 

무한대실 가능한곳이더라 나는 그때 처음 무한대실도 알았음 


어쨋든 모텔가서 누워서 티비보다가 뭐 남여가 아무도 없는 방안에 둘이 있으니까 

자연스레 키스도 하고 서로 장난처럼 애무도해줌 

그러다 분위기타서 내가 위로 올라가서 키스하면서 ㅈㄲㅈ돌리고 한손은 밑에 만지는데 ㅅㅇㅅㄹ가 크지는 않은데 

뭐랄까 되게 애교섞인 소리가 나는 거임 어제 못들었던 ㅅㅇㅅㄹ듣는데 그거땜에 ㅍㅂㄱ함 원래 내가 소리에 민감해서.. 

쨋든 손으로 좀 만지다가 손가락 ㅅㅇ은 못하게해서 키스하던 그대로 밑으로 내려오다가 ㅂㅃ을 시전했음 

근데 ㅋㄹㅌㄹㅅ가 반응이 너무 좋아서 계속 ㅋㄹ만 자극했던 것 같음. 

그 애교섞인 ㅅㅇㅅㄹ듣다가 ㅍㅂㄱ된 상태로 여자다리를 내 양쪽어깨에 걸치고 하는데 

이 자세가 여자몸엔 안좋지만 쾌감이 장난아님 

그래서 그대로 박다가 여자가 좀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아예 돌아서 누우라고 하고 ㅇㄷㅇ사이로 내 ㄱㅊ넣는데 

왠지 ㅎㅈ에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금방 느낌이 와서 ㅇㄷㅇ에 내 올챙이들 뿌려줌 


그뒤로 만나면 ㅁㅌ가서 맨날 ㅅㅅ만 하다가 내가 통원치료갔을때 한번 전기치료해주면서 ㅅㅋㅅ한게 전부임 

한달 만나다가 형이랑 다시 만나면서 내가 차임... 

물론 나는 형이랑 치료사 다 연락 안하지만 형한테는 가끔 잘지내냐고 연락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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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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