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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티코맨알바 하면서 오봉들 따먹었던 썰 2편

그렇게 B랑은 했고.

1편에서 말했다시피   A-24살(남친있음), B- 23살,C-22살,D- 21살,E- 20살,F-18살 


A는 24살 키가 170정도에 마른체형 긴얼굴 가슴은 A컵 납작한 엉덩이.. 한마디로 내스타일 아님.. 그래서 안먹었어.

B는 23살 163에 꽉찬B컵 색기발랄하면서 귀여운 스타일.

C는 22살 160에 A컵.. 동네마다 있는 흔한 스타일

D는 21살 155에 B컵 통통하고 귀여운스타일

E는  기억이 잘안나 그냥 평범했던것 같아.

F는 18살 가게나이로는 20살이라는데 아무리봐도 18살..158 정도에 약간마른체형 딱봐도 오봉 무지 싼티남


여기서 B,C,D,E,F 까지 먹어봤어.

내가 잘나서 먹은게 아니라 그냥 얘들이 잘줘. 술먹으면 그냥 줘. 못먹으면 병신이야.

커피 3번시켜서 못따먹으면 그것도 병신이고...


C,D,E 는 평범해서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 그냥 저냥 그랬던것같아.

F는 어려서 기억하지 ..

그럼 F에 대해서 한번 풀어볼께

가게 에이스가 B하고 F였어 . B는 누구에게나 인기가 좋았어. 근데 지켜 보니까 함부로 2차를 하는것 같지는 않더라구.

뭐 얘랑은 1주일에 3~4번 정도는 했던것같아.

F는 딱봐도 어려보여 누가봐도 집나온 고삐리처럼 생겼어 근데 끝까지 20살이라고 우기더라구ㅋㅋ

일끝나고 집에가려는데 F한테 전화가 오는거야. 지 친구들하고 술먹고있는데 같이 놀자구

그래서 좋다고 달려갔지. 가니까는 F랑 E랑 뭔 남자 2명하고 있데. 알고보니 그놈들은 근처 중국집 배달원이였어.

나이는 20대 초반이였고. 딱봐도 짱깨배달원 이라고 이마에 써져있더라구.

어린것들노는데 참 한심스럽고 그러더라구. 아니 도대체 얘가 나를 왜 불렀나 싶었지.

그니까 E랑 짱깨배달하는 1번놈 고 사귀는 거였고, 짱깨2번놈이 F를 따묵을라고 작업중이였던거지. 그걸 눈치채고

F가 나를 부른거였고... 내가 딱 도착하니까는 내옆에 딱 붙어서는 떨어질 생각을 안하는거야.

술이 어느정도 취했길래 2차로 노래방을 가자는거야. 근데 F가 나팔짱을 딱 끼고는 오빠랑 먼저 갈테니 셋이서 가라는거야.

어.. 그래.... 똥씹은 얼굴의 짱개배달들..

택시타고 F네 숙소로 갔어 .. 역시나 똑같은 장에 다른호실 달방이였어.

뭐 하는거 다 똑같잖아? 씻고 키스하고 애무하고 쑤셔대고 찍싸고..

근데 내가 왜 기억하냐면 일단 미성년자라는거.. ㅋㅋ

그날저녘에 5번을 했는데도 안 피곤하더라 ㅋㅋㅋ

가게에서는 20살이라고 뻥쳐놓고 나한테는 사실데로 말하더라. 고등학교 1학년때 짤리고  여기까지 왔다고

친구들은 교복입고 엄마아빠 용돈받고 다니는데 자기는 그게 젤 부럽다고.

내가 뭐라고하겠어.. 지금이 뭐가 중요하냐 어렸을때 방황은 누구나 할 수 있는것이고 지금이라도 검정고시준비해라.

어린데 언제까지 이러고 살수는 없는것이지않느냐...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어렸고 인생에대해서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그래도 오빠라고 그런소리를 했다니 ㅋㅋ

여튼 생애 처음으로 먹은 미자였다는 점.

하고나서 F가 물어보더라구 오빠는 몇번이나 해봤냐고 ..얼마나 해봤는데 이렇게 잘하느냐고...100번?200번 ?  막 이러더라구

그걸 한번 두번 어떻게 세어봐   그래서 계산을 해봤지..  내가 고1때부터 했는데 고3때까지는 그냥 여자친구들이랑

어울려서 대충 200번 정도는 해본것같구 대학교가서는 여자친구가 있었으니까 하루에 한번 이상은 했고..

제대하고나서도 여자친구랑 1주일에 3~4번은 했으니...  대충 2천번쯤 되는것 같다..  라고 했지.

깜짝놀라더구만 .. 사실 나도 깜짝놀랬어. 내가 그정도로 많이 했나...

그럼 몇명이나 해봤냐고 물어보는데.... 그것도 한참 걸렸지..  대충 200명정도 라니까  .. 역시나 깜놀.. 

그래.. 그게 고딩때부터 워낙 추접스럽게 지냈고. 대학교도 역시 여자라면 환장하고 쳐먹고 다녔으니깐...

본의 아니게 자랑처럼 보인것 같은데..

어른들말이 있잖아? "젊었을때 엔간치해라 나중에 안선다"  그말이 딱 맞아.

내가 30대초반부터 잘 안서더라구 아침에 텐트? 그거 언제 쳐봤는지 기억도 안나.

술먹으면 발기도 안되고. 겨우겨우 세워도 타이밍 놓치면 싸지도 못해..

누가보면 환갑넘은 영감이 하는소리같은데 ... 이제 40이야..

그러니까 여자를 만나도 별로 감흥이없어 .. 한번 하면 뭐하고 안하면 뭐하냐  이런식..

그러니까 적당히 해.. 형처럼 되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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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