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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비즈니스 클럽녀와 ㅅㅅ한 썰 2

1부 http:///154320


2시간이 지나고 애들은 다 나갔어



근데 2시간 또 연장하고 싶더라.



왜냐면 조금만 더 나에게 시간이 있다면



룸안에 위치한 화장실로 끌고들어가 박을수 있을 것 같았거든.



하지만 이러한 급꼴림을 제어하지 못한다면 돈이 거덜나겠지.



일단 친구들과 담배 하나 피면서 각자의 파트너에 대한 후기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



이년은 어땟다 그년은 어때 보이더라 등등



그리고 나랑 친구 한놈이 팟한테 연락을 하게됐지.



난 이렇게 보냈어.



'일 마칠땐데 같이 해장할까?'



근데 돌아오는 답은



'일 언제 끝날지 몰라요'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단념했지.



그때 또 이런 생각이 들더라. 이 시 발 다시 불러서 나만 연장할까?



그 생각도 잠시.



연장을 하는 대신에 다시 연락을 했어



'오늘 널 만났던 느낌이 좋아서 그런지 여운이 가시질 않네'



이 문자를 보내고 한동안 씹혔어.



다같이 카운터로 가서 계산하고 나와.. 앞에 있는 GS25에 가서 우유 하나씩 빠는데



답장이 오더라.



'들어갔어요?'



시 발 굿.



친구들 보내고 한 20분 차에서 기다렸나 저 멀리서 다시오는게 보이더라고



모할거냐 물었지. 배고프데. 그래서 김밥나라가서 참치김치찌개 먹이고 모텔로 향했어.



어차피 이 시간에 다시 만나는건 ㅅㅅ하자는 거니까 모텔 가자고 물어볼 필요가 없었지.



결국 방까지 무난히 입성.



먼저 씻었는데 이년이 혹시 마음이 바껴 도망가지 않으려나 하는 걱정이 듬.



근데 다행히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어.



아까 그 홀복을 입고 있진 않지만 침대위에 누워서 티비보고 있는 그년의 자태는 입에 군침이 돌았지.



월드오브탱크 블리츠라고 아냐?



꿀잼이다.



암튼 그거 하면서 그년 씻고 나올때까지 기다렸어.



우선 뱃겨놓고 보니까 가슴은 A컵. 엉덩이는 쓸만하더라고.



애무를 시작했지.



내가 여자 가슴이랑 ㅂㅈ 빠는걸 개좋아해.



그년 존나 좋아하더라. 뭐랄까 흐느끼면서 좋아하는? 뭐 부끄러워서 크게 소리 안냇을수도 있어.



가슴만 10분 ㅂㅈ만 20분 애무하니 혓바닥에 쥐날것 같았다.



내가 ㅂㅈ 애무할때 구ㅁ에 혀를 꼽고 피스톤질을 하거든.



얘들아 근데 이정도 수위 가능하냐? 모르겠다.



암튼 확실히 처음 본 남자한테 애무 당해 그런지 ㅂㅈ가 번들번들 하더라고.



이제 내가 받을 차례야. 



그년 가슴위로 올라탔지. 그리고 입 벌리라하고 내꺼 물려줬어.



거부는 없었고 내가 볼때 이년은 ㅅㅅ를 꽤나 많이 해봤을 것 같어.



좀 하더니 목 아프다더라 그래서 가만있으라고 하고 내가 왔다갔다 했지.



근데 시 발 이 자세가 많이 불편해.



침대 밑으로 내려가서 섰어. 내 꼬ㅊ는 대롱대롱 빨딱대고 있고. 그년은 부끄러운 연기하면서ㅋㅋㅋㅋㅋ



다가오더라고ㅋㅋㅋㅋ 침대 위에서 빨면 자세가 어정쩡하니 베게 바닥에 깔아주고 밑으로 내려와서 빨으라고 했지.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고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 연기였을 수도 있다.



그렇게 한 5분 받았나?



일어서라고 한뒤 룸에서 못이룬 뒷치기를 시작했지.



그제서야 제대로 신음소리를 내는데 소리가 쎅하다고 해야하나?



목소리가 하이톤이라 그런지 신음 소린 더 고음이더라고ㅋㅋㅋ



내가 그 날 먹은 술이 소주 2병 양주 반병 맥주 3병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원래 주량이 소주3병이 안되는데 그날은 개오바였지.



그래서 그런지 꼬ㅊ에 별 느낌이 없더라.



느낄라고 더 신나게 박아댔어. 그년은 아! 아! 거리는데 아픈가봐ㅋㅋ



암튼 그러고 다시 정상위로 하다 여성상위를 하라고 시켰지.



내가 원래 원나잇하는 년들은 욕 섞어가며 막다루는 편이야.



여친을 막다루지 못하니 하룻밤 보낼 여자들한테 푼다고 할까?



근데 난 뭐 이런 ㅅㅅ가 좋다 생각해.



아무튼 그년이 위에서 깔짝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야ㅋㅋㅋ 이년이 진짜 어디까지 연기하려고 하는지ㅋㅋㅋ



그래서



시발 그냥 내 발보고 거꾸로 끼라 그랬어. 쭈뼛쭈뼛 돌더라.



엉덩이랑 후ㅈ 감상하며 하는걸 보고 있는데ㅋㅋㅋ 느낌이 약한거야.



그래서 그년 손잡고 뒤로 완전 눕게 한다음에 둘다 천장 본 상태로 쑤셔줬지.



이 자세 다 해봤겠지만 G스ㅍ이 지대로 자극되 여자들이 힘들면서 잘 느낄수 있는 자세야.



그렇게 한 6가지 자세로 30분 하니까 슬슬 느낌이 오는거야.



그때 둘 다 옆으로 누워서 하고 있었거든. 내가 그년 귀에 대고 얘기했어.



'곧 할것 같아'



'응..'



'입으로 받아줘'



'어??'



ㅋㅋㅋㅋ 놀래더라고ㅋㅋㅋ 그래서 왜 놀래냐 그랫더니 한번도 입으로 받은적이 없데.



신기한 애라는듯이 의외라고 오히려 내가 그애한테 너 이상하다고 얘기했지.



굳이 입에다 해야 되냐고 묻길래. 



오빠는 항상 입에다 마무리 한다고 하니 (사실 아님ㅋㅋㅋㅋㅋ)



존나 고민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싫으면 말라고 삐진투로 얘기하니까



알았데ㅋㅋㅋㅋㅋㅋ



개이득.



그러고 좀 지나서 할 것 같다고 빨으라고 하니 또 열심히 빨데ㅋㅋㅋㅋ



근데 그땐 할 것 같았는데 다시 그년 입으로 들어가니까 느낌이 죽더라고 ㅡㅡ



그래서 이불에 배깔고 다리 모으게 한다음에 뒤에서 또 박았지.



이년이 그때 신음소리 개쩔게 냈는데 이 자세에 지대로 느끼더만.



그 자세로 또 박아대니 나올 것 같은거야. 다시 얘기했지 진짜 나올것 같으니 빨라고.



또 빠는데ㅋㅋㅋ 또 죽는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미친ㅋㅋㅋㅋ



왜 안하냐고 묻길래ㅋㅋㅋ 쪽쪽 잘 좀 빨으라고 했지.



그러고 다시 또 후배위로 쑤셨어.



그년도 이제 슬슬 물이 말라가더라고ㅋㅋ 아파할만 한데 꾿꾿히 잘 버텨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모드로 거칠게 쑤셨지.



이번에는 진짜 끝낼라고ㅋㅋ



결국 입에다 한가득 싸주고 뱉으라고 휴지 가져다줬어ㅋㅋㅋ



바로 녹초되더니ㅋㅋ 침대에 쓰러지더라.



옆에 누워서 유두 만지작 대면서 물었어.



나랑 왜 ㅅㅅ했냐고ㅋㅋ



'룸에서 애무해줄때 혀가 너무 부드러워서 좋았어' 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6시간동안 3번 쑤시고 집으로 돌아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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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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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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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