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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에 32살 누나집 감금 썰

대학가고 군대 갔다 와서 휴학하다가 다시 복학!!!
복학생 신분으로는 아무것두 안되는 시간들이었음
 
한창 세이클럽이나 싸이월드 등등
카페같은거 해서 아무나 걸려라하는 시기 였음
 
하루는 창을 6개나 띄워두고 키보드 워리어 수준으로 타자로
건설회사 경리하는 애를 꼬심
 
바로 약속 잡고 술이나 밥이나 먹자고 하니
술이나 한잔 간단하게 하자넹??
 
아는 언니랑 같이 만나자고 해서 나도 과 동기 친구랑 후배 하나 델꼬 같이나감
차가 있던 친구가 언니 커버하고 후배나 내가 주선자 처리하기로 하고 나갔음
 
근데 주선자(즉. 나랑 같이 채팅도 하고 쪽지도 주고받은애)가 졸라 쁜거임
완젼 헉 소리 나는 수준인거임
지금으로 따지면은 신민아 바디에 김소은 페이스 였음
 
중간에 담배피러 나와서 친구랑 후배랑 3명이서 개 웃으며 좋아라함
지금 생각 해도 완젼 슈퍼 대박
 
(지금은 아니지만 그대는 이렇게 만나면은 무조건 하루 밤은 오케이 였을때임)
 
이걸 어쩐다 작전 작전 오만가지 생각에 일단 술을 먹이자고 판단함
 
하튼 3명이서 여자 2명 놔두고 막 먹고 막 먹임
주선자 완젼 아작 난 듯 ㅋㅋㅋ
 
그런데 차있는 놈이 지가 델꼬 가겠다는거임
그건 아니지 내가 했는건데 니가 왜 하고는 둘이 투닥투닥 하는데
 
아놔....ㅆㅃ..욕하고 있는데
 
언니라는 사람이 차도 있겠다 잘 델따 주라면서 굳이 보내는 거임
 
이때 부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지??? 아놔 나랑 후배 뻥짐...
욕도 못하고 후배는 누나랑 잘해보라면서 지가 빠지겠다는거임
뭔소리냐며 니가 델따 주던지 하라면서 나도 빼기 시작
하튼 둘이서 무언의 눈빛 속삭임 등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서로 빼는 중 갑자기...
 
이 누나라는 사람이 계산하고 나와서는 내 팔짱을 끼고는 우리도 가자라는거임?
아놔 후배는 뜨거운 밤 보내라고 섹드립 날리고 떠남
나이가 나이인지라 복학생인 나는 섹드립이 야릇한데
 
이누나는 그래 그래야지 잘가라고 보내느거임
 
아놔 집에 갈 택시비도 없겠다 뭐 어쩌겠어 하고는
"누나 가자"하고는 팔을 끄니간 집으로 가자는거임??
아놔 이건 뭐지??? 일한다고 혼자 산다네??
 
음...이거이 잘 해놨다가 유려 먹어야지 하는 생각에 가자고 함
 
집에 가는 택시에서도 졸라 대담하게 ㅋㅅ하고 쪼물딱 해주더라고
원룸 들어가니 방에 침대도 없고 그냥 방만 두개인거임
아놔~~
 
무튼 목적달성을 위해 누나의 욕정을 위해
이래저래 열심히 빨아줬더니
 
잘한다고 잘한다고 ㅋㅋㅋㅋ 고맙다고 고맙다고  하튼 피스톤 없이 빨기만 1시간 한듯
ㅋㅋㅋㅋ
하튼 이맘때쯤이었는데 아침 해 푸르스름 하때까지 하다가 잤음
 
자는데 갑자기 이 누나 출근한다는 거임
집에서 밥 먹고 혼자 놀고 있으래 5시반이면은 온다고
 
그럴까?? 학교는 어쩌지 하다가 그냥 대출하지 뭐 하고는
 
그럴께 하고는 누나 씻고 옷 입다가 한판 더 하고 출근함
출근 하며 밥차려 놓고는
 
뭐 먹고 싶은거 있음 시켜 먹고 있어라며
 
3만원 주고 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돈받고 뻥졌지만은 일단 오늘 하루 뻐긴다고 생각하고 그냥 멍하니 놀았음
 
팬티라도 입고 자야지 하고는 옷 찾으러 부엌겸 거실 거기로 갔는데
현관에 내 신발이 없는거임???
 
아놔 이건 뭐지?? 감금인가??ㅋㅋㅋㅋ하튼 졸라 불안 무서워 지기 시작하느거임
바로 전화했더니 니신발 이뻐서 자기가 신고 갔다는 거임??
아놔 하튼 졸라 특이한 ㄴ 이라고 생각하고는
 
그냥 하루 종일 앉아서 놀다가 자다가 TV보다가 자다가 그러면서 저녁을 대비함
 
남은 3만원으로 택시나 타고 가야지하고는 돈은 안 썼음
 
신나게 자고 있는데 갑자기 뭔가 서늘한거임??
 
3시도 안됐을껀데??
하고는 눈을 부시시 뜨니깐 이누나 조퇴 내고는 집에 와서는
 
누워있는 내 보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
누나 왔어??하고는 씻고 갈꺼라 했더니 저녁은 먹고 가래...맛난거 해준다고
 
음..돈도 3만원이나 줬겠다...ㅋㅋㅋㅋ하룻밤 정도 쌓았겠다 그럴께라고 했더니
 
개 반가워 하더니 3시반 부터 사람 잡는거임
 
하튼 딱 그냥 32살 처럼 생긴 누나 였는데 
피스톤 말고 그냥 서로 빠는거 졸라 좋아라 함 하튼 침 마를 정도로 서로 빨고빨고빨고빨았음
 
저녁 컴컴해지고 가로등 다 들어올때까지 하다가 밥해준다고 하더니 시켜 먹자는 거임
그러지 하고는 먹고 놀다가 갈려는데 더 있다가 가도 된데??
 
이건 뭐지??? 친구들 한테 전화해서 학교 대출만 하고 같이 있자네???
ㅋㅋㅋㅋㅋㅋ잠깐만하고는생각 좀 하다가 그럴께 하고는
 
학교 친구들 한테 전화해서 처리하고
 
집에는 램실 연구 한다고 하고 처리하고
 
그렇게 처리하고는 똑같은 패턴으로 4일을 같이 있었음
다음날 부터는 저녁 6시에 집에 오더군
맨날내 신발을 신고 가는거임 집에 갈까봐...ㅋㅋㅋㅋ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특이한게 집에오면은 핸드폰을 서로 끄자고 하느거임??
이것도 못물어봤음??
 
 
하튼 5일동안 침이 마르고 말라 진짜 홀쭉해서리 그 집을나옴
 
그러고는 사귀는 것도 아닌 관계로 한 1년을 넘게 만나다가
이븐이 주선자 얘기 자주 하고 계속 하니깐 모두들 그렇더라며 헤어지자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감금의 시간은 끝 남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는 노예남 되서리 부러움의 대상이 됨 한동안 선망의 대상이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하나더  주선자 아가씨는 집에 데려다 주면서
4번이나 MT입구까지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고
그러다가 집에 도착
주선자 이쁜이 아무일 없었다는 듯 멀쩡하게 눈 떠서는 고맙다고 정색하듯 말하고는
 
다음에 식사한번 하자고 하고는 들어감
전화번호 교환  했는데 문자 전화 등등 다 씹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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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선망의 노예남
 
친구 여우에게 홀린 실패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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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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