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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병문안 갔다가 24살 간호사랑 한 썰

안녕

썰풀게

내가 고1때 가출때 이야기야

집을 잠깐 나갔었거든?
한 2달가출했어, 학교는 물론 안 나가고, 가끔 심심할 때 갔음

그때 아는 형들이 많아서, 클럽 아리가또 치는 건 넘 쉬웠고,
밤에 오토바이 빌려서 친구들 몇 명이랑 폭주 뛰고 있으면
그 동네에 폭주 뛰는 한 무리들 만나면, 서로 견제 하다가, 시비 털면 패싸움 하기도 하고, 그랬어

물론 패싸움만 한 건 아니야 서로 눈맞아서 " 같이 폭주 ㄱㄱ? " 이러고 같이 폭주 뛰고
물론 차는 대포 뒤에 남바없고 오토바이타는 애들은 면허 다 있고 ㅋ

당구 20만빵 내기해서 150딴걸로 또 쫌 놀았고, 그때 형들 존나 빡쳤었음 ㅋㅋ 형들 돈땃거든
이렇게 놀다가 친구가 사고 당해서 병원에서 한 5일정도 지냈는데

병원 가보면 옆에 보조 침대 같은 거 있잖아, 거기서 잤어

거기서 자다가 친구 침대에 올라가서 같이 잔 적도 ㅋㅋ 간호사들이 ㅈㄹ했지만 말야
그리고 밥도 병원에 있을 땐, 병원밥 거의 내가 90% 다 먹은듯 ㅋㅋ

글고 병원에 누워 있는 친구가 새벽에 소개로 받은 여자들 불러서, 놀다가,
병원 맞은편에 보면 공원이 있어 거기서 소주 한2병 사다 놓고 5명이서 왕 게임을 시작했지

거의 2병 여자 다 먹인듯  그래서 벌칙은, 내가 주로 당했는데
색기들이 인심 쓰더라고,  " 야 소아 니가, 낙서한테 올라타서 ㅅㅅ 자세로 키스 10초 ㄱㄱ "

이런 식으로 말야 슬슬 물 빼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공원에서 돌림빵 칠려했는데 솔직히 공원에 아무리 새벽이라도
개쫄려서 말야 , 병원 1층에보면 장애인 화장실이 있어, 거기서 존나하고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추억이네

어쨋든 본론은 간호사야, 한4일째 되던 날이었나, 그 간호사 누나랑, 나랑 쫌 친했어

맨날 내가 거기서 자니까 눈길이 가는 거지 ㅋㅋㅋ 왠 거지색기가 저기 있나 하고말야

새벽 한 3시쯤이었어 친구랑 치맥 존나 쳐묵쳐묵 하고 있는데 심심했어

그때는 카운터 가보면 간호사들 2~4명 정도 있는데 거의 자고 있거나, 그냥 멍떄리고 있었어

심심해서 그 누나한테 , " 누나 일로 와바욬 ㅋㅋㅋ "  이러니까 누나가 " 너 또 술 마시고 있지 "
이런 식으로 말하면서 따라왔어,   빈 병실 있거든?  거기로 치맥 들고 가서 , 친구랑 간호사랑 나랑

존나 얘기하면서 놀았어, 간호사는 24살이였어, 간호사치고 평타 이상이었지

아이라인 길게 빼고 약간 고양이상? 닮았어 그 연예인중에 그 정용화랑 드라마한애 있잖아

정확히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x신혜? 야 연예인말야

그래서 엉겁결에 " 누나 심심하면 문자 할게요 ㅋㅋㅋ " 이러면서 번호를 따고,

있다가 누나가 약간 잠 온다면서 니들끼리 잠시 얘기하고 있으라면서 빈 병실 침대에 잠깐 누웠어

한 1~2분이 흘렀나? 조~용하더라고, 그때 생각 했지 친구랑 나는 , " 간호사가 눈앞에 있다 친구야 "

이러니까 친구색기 존나 쪼개더라고 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미쳤엇는데 어려서 개념이 없었던 모양이야

그 누나 다리는 하얀 스타킹? 그런 거 입고 있었어 분홍색 상의 하의 치마에,

존나 누워 있는데 개꼴리는거야.. 내가 원래 망사스타킹 이런거보면 환장해 지금도 여친이랑 ㅅㅅ할때 패티쉬시키고 하거든 ㅋㅋ

그래서 장난식으로 누나 신발두짝을 벗기고 정강이쪽을 쓰다듬었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는거야, 친구는 누나 ㄱㅅ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보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거는 일부러 자고 있는 척 하는 것 같은 거야, 이뇬이 영계 따먹을려고 끼부리고 있네 이렇게 말야

내가 누나한테 "인영씨~ 안자는거 다알음 ㅋㅋ " 이렇게 했더니 풉! 하고 웃는거야 ㅋㅋㅋㅋ 역시였어

그런 식으로 하다가 , 그 누나랑 빈 병실 문 잠그고 커텐치고 불 끄고 폰 켜놓고 치마만 올리고 한 10분만에 두 명 다 끝냈어 ( 존나쫄렸어 ㅋㅋㅋ)

난 그래서 24살 간호사 ㅅㅍ 구했다는 생각에 존나 기뻣던 생각에 있었는데, 연락이 끊겼어 바로 ㅋㅋ

하지만 참 좋은 경험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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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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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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