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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랜챗녀랑 ㅅㅅ한 썰 4 (완결)

3부 http:///175704


그렇게 샤워기로 ㅋㄹ공격을 수차례 받은 그녀는 힘이 빠진채 늘어져있었어



흥분이 가시지 않아 거친숨을 쉬며 화장실에 자빠져있는 그녀는 그렇게 우리의 만남이 막을 내리는줄 알았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때부터가 본격적인 플레이의 시작이였지



다가올 육체적, 정신적 능욕 플레이를 감지하지 못한채 누워있는 그녀를 물로 헹군 뒤 



번쩍 들어안아 침대에 내려놓았다



그녀가 정신을 차리는듯 싶어서 은근슬쩍 입고온 스타킹 잘 어울리던데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니



'다있소'에서 샀다고 하길래 나는 옳다구나 하며 그녀에게 스타킹만 착용해달라고 부탁하였다



별 말 없이 주섬주섬 꼬인 검은색 스타킹을 풀어 다시 입기 시작하더니 



이윽고 탱탱한 엉덩이와 굴곡진 골반 그리고 가녀린 다리선을 뽐내며 내 옆에 앉더라



그런 그녀를 보며 벌써 풀ㅂㄱ한 나는 진한 키스를 퍼부으며 이번에는 너가 한번 주도적으로 이끌어보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녀가 생긋 웃으며 날 눕히고 내 소중한 부위 위에 앉더니



허리를 돌리면서 은밀한 부위끼리 비비는데 절로 탄식이 아아...하고 나오더라...



날 바라보면서 딱딱해진 내 것에 엉덩이와 ㅂㅈ를 살살살살 비비며 자기 슴을 움켜지는데 



그 모습은 그 어떤 ㅊ년보다 더 애로틱했다



처음에는 스타킹의 까끌까끌한 마찰감이 느껴졌는데 두사람이 흥분하는 바람에



그녀와 나의 물이 뒤섞여 찐덕하고 미끌미끌한 감촉으로 바뀌였다



그러고선 뒤로 돌아서 다시 앉더니 젖은 스타킹 사이로 ㅂㅈ와 ㅎㅈ이 훤히 보이게끔 엉덩이를 벌리곤



화가 잔뜻 난 녀석을 고개를 숙여 혀로 살살 다독이며 달래는데



하...시각적으로 너무 자극적이여서 쌀뻔했지만 두 주먹을 꽉쥐고 버텼다



나도 가만있을 수는 없으니 엉덩이를 잡고 송글송글 맺친 그녀의 물을 힘껏 진공청소기 마냥 흡입하였다



마르지않는 샘이 이런것일까? 끊임없이 질질 새어나오는 짭쪼롬한 액을 



입에 다 담는것조차 버거워 내 얼굴에 뒤범벅되도록 놔두었다



그리곤 ㅂㅈ를 개봉할 때가 다가온듯 싶어 ㅎㅈ부터 ㅂㅈ털까지 보이게끔 손으로 거칠게 스타킹을 찢었다



물에 절여진 핑크색 ㅂㅈ가 찢긴 스타킹 구멍사이로 눈앞에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구경하는것도 잠시, 자동적으로 입이 부풀어오른 ㅋㄹ에 가더라



동글동글한 공알을 혀로 낼름거리다가 거세게 빨았더니 



그녀가 크게 움찔하면서 하악 하악 신음하는데 열심히 빨던 내 것을 입에서 놓는거야



그래서 탱탱한 엉덩이를 한 차례 촤-악 때리니까 



멈췄던 혀를 다시 놀리며 내 ㅈㅈ를 입 깊숙히 넣더라- 신음을 읍읍 참으면서...



더 괴롭히고 싶어서 손가락을 미끌거리는 ㅂㅈ물에 적셔서 그녀의 ㅎㅈ에 집어넣고



다른 손으로는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다가 긴장이 풀린듯 싶을때마다 엉덩이를 다시 때렸다



흥분할대로 흥분한 나는 더이상은 못참겠어서 그녀를 바로 침대에 앉히고는



스스로 ㅂㅈ 벌리면서 박아달라고 말해보라고 했다



야한말은 서투른지 시선을 회피하며 기어가는 목소리로 말하길래



제대로 내 눈을 바라보면서 또박또박 말하라고 혼냈더니



빨개진 얼굴로 나를 보면서 한손으로 자신의 젖은 ㅂㅈ를 활짝 벌리며 



자신의 은밀한 곳에 넣어달라고 애원하듯 말하더라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나는 그녀에게 짐승처럼 달려들어 곧바로 내 것을 거칠게 삽입하였다



진짜 자궁을 뚫을 생각으로 깊숙히 빠르게 피스톤질을 하는데



침대의 삐끄덕거리는 소리, 젖은 살끼리 부딪히는 철썩거리는 소리, 그리고 그녀의 빠른 신음 소리가



최고의 삼박자를 이루며 날 돌아버리게끔 하였다



자세를 바꾸어 그녀를 내 위에 올려태우니, 허리를 돌리며 쿵덕쿵덕 방아를 찍길래 



나도 함께 리듬을 맞추어 허리를 팅겨주며 손가락으론 ㅋㄹ를 문질러 주니



앙앙대면서 출렁대는 슴을 쥐어짜더라



그러다가 걸리적거리는 다 젖은 스타킹을 완전히 벗긴 후 



실오라기 한 올 안걸친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는 다시 내 것을 깊숙히 찔러넣었다



한참 피스톤질을 하는데 그녀의 숨소리가 엄청나게 거칠어지더니



오줌 쌀것같으니까 잠깐 멈춰보라는거야



간곡히 부탁하는 그녀의 말을 들은채도 안하고 자비없이 쑤셨더니



그녀가 온몸에 힘을 주며 ㅂㅈ를 갑자기 확 조이더니 몸을 덜덜 떨더라



쪼임이 너무 상당해서 미친듯이 더 박아대니까 울부짖으며 나 정말 쌀거같에!! 라고 흐느끼더니



프슉프슉 하는 소리와 함께 폭포를 쏟아내는데 깜짝 놀랬다 솔직히 



나는 안에 넣은채로 움직임은 멈추고 그 광경을 바라보는데



혼자 얼굴을 감싸고 ㅂㅈ는 벌렁대면서 쉴새없이 물을 분출하더라...



덕분에 침대는 흥건해지고 내 다리도 축축해져서 애 상태도 확인할겸 머리를 쓸어넘겨주니



눈물이 맺힌채로 침을 질질 흘리면서 오빠때문에 못참고 침대에 쌌다고 어쩔줄 몰라하더라



어차피 침대 시트 밑에 비닐 깔아놔서 빨기 편하다고 걱정말라고 안심시키고는



정자세로 눕혀서 목과 귀를 혀로 마사지 해주었어



내 팔을 꽉 잡은채로 신음하는 그녀를 바라보며 다시 번들거리는 그녀의 ㅂㅈ에 내 것을 밀어넣었지



주변에 물난리가 나서 움직일때마다 착착착착하고 감기는 소리가 크게 나더라 



근데 여자분들한테 궁금한게, 한번 오줌 싸면 오히려 더 자주 마려워 지는건가?



몇 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또 쌀것같다고 울상짓길래 



나는 괜찮으니까 싸고싶으면 박히면서 알아서 싸라고 했더니



또 혀 내밀고 헥헥거리더니 몇번이나 ㅂㅈ를 꽉 쪼였다 놨다 하면서 오줌을 찔끔찔끔 싸는것 같더라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점점 한계에 다다르게 되어 마지막을 장식할 준비를 했다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서 내 허벅지 위에 다리를 쫙 벌리게 하면



무슨말인지 이해할지 모르겠는데, 알다시피 그렇게 하면 ㅂㅈ가 활짝 보이거든 엉덩이 골도 보이면서



그러고는 스스로 ㅋㄹ 문지르라고 하곤 막판 스퍼트를 올렸다



그녀도 이제 단념하고 쾌감을 온몸으로 즐기는지 



ㅋㄹ를 마구 문지르면서 힘빼고 ㅂㅈ구멍, 오줌구멍에서 물을 질질 싸대는데



약간 맛이 간 표정이라고 해야하나.. 눈 풀려있고 입 벌린채로 침 흘리고 있더라 



알몸으로 ㅂㅈ를 훤히 까고 그러고 있는 모습을 보니 



진짜 집에 데려가서 평생 가지고 놀고싶은 충동에 죽는줄 알았다



나도 미친듯이 피스톤질 하다가 그녀의 신음에 내 거친 숨소리로 듀엣을 이루게하며 



우리의 원색적인 쾌감을 온 천하에 자랑하듯 울부짖었다



시원하게 마지막 한 방울도 빼놓지않고 내 정액을 전부 그녀의 ㅂㅈ안에 흘려보냈다



라고 하고싶지만.. 그정도로 난 무책임한 사람은 아니기때문에 



대신 싸기 직전 그녀의 목구멍 깊숙히 넣어서 마구 분출해냈다



두번째인데도 엄청나게 나오는지 그녀가 한참을 꿀꺽거리며 삼키더라 



내 물건을 입에서 빼자 콜록거리면서 침과 내 정액이 뒤범벅된 얼굴로 날 바라보길래



정말 제대로 ㄸ먹었다는 뿌듯함을 느끼며 쓰담쓰담해주면서 같이 씻으러 들어갔다



ㅋㅋㅋㅋㅋ씻으러 들어가서는 야한거 딱히 없었다



그냥 껴안고 샤워한건 있는데 서로 너무 힘빠진 상태라 



얼른 시원하게 몸 닦고 다시 꼴리는 대참사가 일어나기전에 화장실에서 나왔다



그리곤 옷 입으면서 걔 스타킹이 없어졌으니 편의점에 가서 사다 줄까 물어봤는데



집 가깝다고 괜찮다고 하길래 그냥 내 차 태워서 집 근처에 내려줬다



그러곤 연락하자고 하며 바이바이했는데..



하.. 



여튼 이렇게 21살 랜챗녀와의 만남은 막을 내리게됬다 



ㅋㅋㅋㅋ 어땠냐 재밌게 읽었냐?



혹시라도 이런 여자 기대하면서 랜챗을 킬 사람들이 있다면 한가지 당부의 말을 해두겠다



이런 경우는 별로 없다는 것을...



좀 성격 파악하고 꼭 사진 주고받아서 확인하고 만나라



나 예전에 만난 랜챗녀는 진짜 ㅅㅂ 



떡치기로 해서 만난건데 이상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데려가질 않나



모텔 가려고했더니 호텔아니면 싫다고 해서 호텔 갔는데, 지가 낼것도 아니면서



씻고 나왔는데 또 엄청 내빼는거야 ㅡㅡ



외모가 그정도 급이면 몰라, 살은 다 쳐지고 등에 성인 여드름 잔뜩 나있으면서 비싼척구는데...



나도 짜증나서 관둘려고 하니까 지가 올라타더라 



휴...여튼 만날려면 마음 잘 맞는 여자를 만나도록 하자 



또 풀만한 썰이 생기면 다시 찾아올게 



이 글은 본 여자분 남자분 모두 즐ㅅ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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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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