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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20살이랑 모텔간 썰

나는평범한  직장인입니다.
2년전 이맘때가 생각나네요...
 
회사 후배가 ㄹㄷ 채팅을 신나게 하고 있는겁니다.
그게 모나고 하니까 모르는 사람이랑 채탱할수 잇다고...

평범한 삶에서 잼날거 같아서. 신나게 하는데

헐...
모두 남자...
여자인척 하는 남자

이런 애들 밖에 없더군요...
에이 뭐 별거 없네.하고 퇴근 준비중 마지막으로 여자랑 대화에 성공!
 
근데 애가 말이 없더군요.
그러면서 대뜸 하는 말이 ..
 
"오빠  혹시 돈줄수있냐구..."
 
알고보니 ㅈㄱ 이었더군요.
 
처음이라 기대반 설레반으로  역근처에서 보기로 하고...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너무 애띠고 귀엽더군요...이제막 20살...
 
미용학원다닐려고 돈모은다고 하더군요..
근데 바로 모텔 가긴했는데...애길 들어보니까..좀 불쌍하드라구여...
 
말투보면 알잖아여..착한거 같드라구여..약간 순진한얼굴과 귀염상 머리는 단발
 
할머니랑 단둘이 사는거 같고  ㅈㄱ 은 첨이라고 하고
 
나도 첨인데.....
 
도저히 내양심상 삽입은...못할거같아서..
 
그냥 대딸(?)응?만 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되게 쑥쓰러워하드라구여...그래도 기술은 쓸만하더군여..(얼마전까지남친있었음)
 
내 소중이를 잘무는데 잘빨더군요...기분은 좋았습니다..나이답게 스킬은 좋지 않지만
 
노력형이었습니다.
 
 
물론 옷은 다벗겼습니다.왠지 내말과 행동이 틀리더군요..음..
 
그리고 보빨 시전 했습니다.
 
전여친이 보징어여서 ...보빨안하는데 옷벗긴거보니까 핑유 드라구여..왠지 깨끗한 느낌일거 같아서....
 
보징어 냄새도 안나고 그냥 깨끗보이고
 
역시나 좋았습니다.
 
천연암반수느낌에 약간 시끔한...맛..근데 사람욕심이라는게
 
69체위로 빨다보니  흥분해서 넣고 싶드라구요...
 
병신같이 "넣어봐도 될까?"
 
했는데 안된다고 하더군요...
 
"오빠 약속했잖아요.."그건..좀.."
 
말안하고 넣을껄 후회했지만 그래도 ..
 
약속은 약속
 
야동에서 나오는 여자가 ㄷ딸 해줄때 침뱉던데 그것도 시켜보고..
 
삽입빼고 다시킨듯 합니다.
 
 
결국 그녀 손에다 발사했습니다.(입사거절)
 
결국 대딸만 했지만...이쁘고 민간인 처자에게 받아서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합니다..
 
그후 서로 카톡으로 연락하다가 내가 영화보자고 계속 꼬시자고했는데..시간없다고 하다가
 
어느날 연락와서  저녁에 보자고 했었는데 ..

그날 제가 가족들이랑 여행가는날이라 못본다고 했더니..

그후로 잠수 타더군요..저도 뭐 삭제했지만..
 
가끔 생각납니다.
 
그아이의 핑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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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