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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모쏠아다 빡촌 썰

제가 대구에사는데 대구에는 오피가없고 그나마 있는 안마방도 집에서 너무멀어서 

자갈마당에 갔는데 입구부터 겁이나더군요 ㄷㄷ

막 구경하는 아저씨들. 동남아 외국인들 등등.. 보는눈이 많아서 들어가기 무섭더군요.. 

어찌해서 겨우 들어갔는데 20분에 8만원이었던가??

돈내고 씻고 누워있으니 20대 중반 정도의 누나가 들어오더군요... 

그리고선 물티슈로 제 젖꼭지랑 거기를 닦고 여자가 제젖꼭지를 혀로 핥다가 ㅅㄲㅅ를 해주는데 

집에서는 막 ㅅㅅ하고싶어서 미치겠었는데 막상 실제로 할려니 뭔가 현실감도안들고 

"아 내가 지금뭐하고있는거지.. 부모님은 내가 이러고있는거 알려나.." 하면서 오만생각 다들더군요... 

5분넘게 여자가 빨아주는데도 잘안서고 드디어 콘돔끼우고 여자가 제위에 올라타서 삽입하려는데

제가 발기가안되서 ㅜㅜ 안들어가더군요 ㅜ 

결국에 다시 ㅅㄲㅅ로 세운 다음에 다시넣고 피스톤질하려니까 어렵더군요.. 박자도 엇나고 느낌도안나고...

그래서 넣고 몇번흔들지도않아서 곧 발기가풀려버립니다 ㅜㅜ 

근데 그때 그누나가 자세 바꾸자고해서 그누나가 다리벌리고 천장처다보는?기본적인 자세로 바꾸고 

제가 넣을려는데 발기가 안되있으니까 ㅜㅜ 막 어색해서 그냥 안하겠다고하고 집에왔습니다.. 

성병도 겁나고해서 막 비누로 빡빡씻고 ㅋㅋㅋ

근데 제가 곧 군대를 가게되는데 휴가때 서울에서 숙박시설잡고 오피가는거 가능하나요?? 

평소에는 서울갈려면 ktx왕복 10만원정도들고 완전 개고생해야하는데 군대휴가가 그나마 기회네요 .... 

지방에 사는분들 휴가때 서울가서 하는경우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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