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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5명한테 간강당한 썰

지금 현재 나이 스물둘 처자임. 

이런얘기 밖에선 못하고 여기 눈팅만 하다가 써봄

내가 고2때 일임. 그때 ㅈㄴ 범생이였음.ㅇㅇ.

뚱뚱한건 아닌데 가슴이 좀 큰편임. 나름 컴플렉스였음 어깨도 아프고 셔츠도 잘 못입고 그래서.

내가 나온 고등학교는 진짜 꼴통중에 상꼴통이었음

진짜 담배 대놓고피우고 쳐 자는게 일상인 똥통.

하루는 야자를 하다가 좀 졸았음. 나가야하는데 어질어질해서 한참 앉아있다가 밖으로 나갔음. 

그때까지만 해도 사실 애들이 좀 있어서 괜찮았음. 

근데 정문 근처에서 핸드폰을 안들고나온게 생각난거임.

거기서 냅다 뛰어서 교실로 갔음. 교실에 가니까 책상서랍에 잘 있더라ㅋ

안심하고 천천히 걸어가다가 괜히 화장실이 존나 궁금해짐. 왜 공포영화보면 그런데서 귀신튀어나오잖슴. 

거기다 그학교 야자실 있는 건물은 화장실 문이 여닫이에 문이 철문? 이라 그래야하나 여튼 그런종류였음.

화장실에 갔다가 손씻고 나오는데 남자화장실에서 무슨 소리가나는거임. 갑자기 존나 무서워져서 그 문을 열어봄.

그 문을 연걸 가끔 후회하기도하고 그냥 그랬었지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럼.

남자화장실 불은 켜져있었음

심지어 3학년 선배들도 있었음. 담배피고있더라..ㅋ

한 네다섯명쯤이었는데 나 보고 존나 놀라더니 표정이 싹 바뀌는거임

약간 씨익 웃는 그런느낌..? 나보고 왜 여기들어왔냐고 여자애가 존나 따먹히고싶어서 환장했냐 

아님 ㅅㅅ하려고 들어왔냐고 그러는거임. 

존나 얼탱이가 없어서 밖에서 소리가 나서 들어와봤다고 그랬더니 지들끼리 존나 쳐웃더라고

그러더니 갑자기 내팔을 존나 쎄게 잡으면서 들어왔으면 뭐라도 하고나가야지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존나 쫄아가지고 팔 냅다 뿌리치고 뛰쳐나갔음 

근데 고2 여자애 하나를 고3남자애 다섯이 못잡으면 그게 병신들이지 사람임?

존나 한층도 채 못내려가서 잡힘. 내가 도망가서그랬나 존나 빡쳤더라고

화장실에 패대기치다시피 내려놓고 문을 잠궈버림. 

그때 사람이 존나 쫄면 아픈것도 별로 안느껴지는구나 느낌

내가 일어나려는데 뒤에서 한놈이 내 팔을 뒤로 해서 딱 잡아버림. 

그러고 딴놈이 내앞으로 와서 실실 쳐웃으면서 옷을 존나 천천히 벗기는거임. 

내가 존나 수치스럽고 막 이래서 쳐 우니까 더 쳐웃고..

솔직히 걔내가 얼굴까지 꽝이었으면 내가 존나 초인적인 힘으로 다 뿌리치고 나갔을거임 

근데 애들이 반반해..ㅋ 심지어 내가 좋아하던 선배도 거기 같이있었음. 

뿌리치고 나가야되는데 멘붕이온거임 그냥

내가 약간 돌림빵같은거에 환상이 있었음 내가 샹년이었지 시발 

그래도 막상 닥치니까 존나 패닉이어서 열심히 쳐 울었음.

아무튼 그래서 저항을 좀 적게 하니까 개쳐웃으면서 걸레년아 하고싶냐 이러는거임 

그러면서 속바지 벗기고 스타킹은 그냥 찢어버림. 안에 팬티 있는건 옆으로 밀어버리고. 

내가 진짜 천상 이딴년인게 그렇게 존나 패닉인상태에서 가슴 만져주니까 기분이 좋은거임..

얼굴 시뻘게져서 숨 가빠지니까 지들끼리 계속 쳐웃고.. 

좀 젖으니까 제일 키큰새끼가 내앞으로 와서 다리를 존나 막 끝까지 벌리데? 

그때가 제일 수치스러웠던것같음. 

그러고 지껄 내 안에 밀어넣었음. 

아다였는데 제대로 풀어주지도 않고 좀 큰게들어와서 진짜 아팠음 피도 좀 났던듯. 

내가 막 우니까 박으면서 클리 만지는데 그게 또 존나 흥분되는거임.. 

하다가 존나 느껴가지고 두번째때부터는 자진해서 펠라도 해준듯. 질싸는 당연히 했음. 

뱃속이 뭔가 뜨거워지는느낌이라 존나 좋았음. 

내가 그때 생리가 끝난 다음날이어서 임신 걱정도 없었음.

섯명분 ㅈㅈ가 들어왔는데 끝에가선 싸달라고 존나 앵김. 그냥 존나 느낀듯. 

앞뒤로 들어오는데 막 눈앞이 아찔해져서...그래도 나름 배려해준건지 애널쪽은 손 안댔음. 

거기까지 들어갔으면 난 진짜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을지도. 

그날 이후로 졸업할때까지 일주일에 한두번쯤 그짓을 했음. 

그때가 10월쯤이어서 그짓거리를 한건 몇주 안되지만 그때 이후로 클럽도 다니고 원나잇도 하고 그렇게 된듯. 
그치만 그때만큼 느낀적은 없는것같음. 

지금은 그냥 대학와서 남친 잘 사귀고 살고있는데 가끔 그때 생각이 남. 그냥 악몽같기도 하고,

그만큼 느낀적이 없는것같아서 좀 아쉽기도 하고 그럼. 

내얘기는 여기서 끝임. 

지금은 평범한 대학생이라서 남친 잘 사귀고 결혼해서 잘 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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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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