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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 2명이랑 쓰리썸한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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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역을했던 해였어
남자들은 자신감이 한창생길때였지
여자랑 어서 만나고싶기도하고 고추는 날뛰고싶은데 
아직 복학하기전이라 연락되는 사람도없고....
소개팅보단 신입생때 별로하지못했던 미팅이 하고싶어서 친구들과 4대 4로 미팅을 했어
미팅은 작고 귀염상인 내 여사친이 해준거였어
xx여대 친구들 소개하준거지
신촌에 기억안나는 어느 술집에서 했는데 분위기도 재미없고
좀 싸울뻔한 분위기까지가서 그냥 흩어지고 우리는 집에갔지.

그 다음주 주말인가 집에서 가족이랑 밥먹고있는데
카톡이오는거야 그카톡은 예전했던 미팅 주선자가 보낸거였어
xxx 뭐해?
이렇게 ...
난 걍 밥먹음 ㅇㅇ 이라고보냈어
근데 걔가 미팅에있었던 제일 이뻤던애랑 얼굴은별로고 키는 좀 큰애랑 총 세명이서 술을마시는데 
홍x xxx포차로 올래? 
라고 묻는거야
난 고민하다가 주말에할거도없으니 나간다했어
사실 남자들이그렇듯 고추는 좀 커졌지만 계속 침착해침착해
라는 생각을했어
들뜨면 계획대로 잘 안되더라 ㅋ

어쨋든 도착하니... 내가 기대하던 이쁜애는 통금이라 집에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ㅆㅂ
두명이있었어
우린 술한잔하고 클럽으로 가자고 했어
난 아 무슨 여자들이랑 클럽가... 라 생각했지만 알겠다하고 술을 계속마셨어
여자들이라 소주말고 청하먹더라고

진짜 아무사심없이 그닥 이쁘지도않은애들이니
술값내준다니 택시비라도 뽑고가자라는 마인드로 안주존나시키고 술존나먹었어
근데 마시다보니 촉같은게 오는거야
애들이 점점 힘 풀리는거같고
자꾸 피곤하대
그래서 자러가자고하더라
택시타고 신촌 모텔촌있지?
거기로 가달라하고 세명이서 모텔돌았어
주말저녁이라 서너군데는 간거같애
자리가없거나 너무 비싸게불러서
결국 좀 허름한데 들어갔어 5만원인가?
들어가자마자 양치하자 해서 양치다같이하고 발씻고 했는데
한명이 너무 졸리다고 침대구석에서 옆으로누워서 자더라
나도 그옆에 누워서 잘려했는데 미팅에 나왔던 한 친구가 갑자기 나랑 눈마주치더니
ㅍㅍㅋㅅ를 하는거야
나는 엥? 이러면서 그래도 취해서 기분좋으니 혀 존나섞었어
전역해서 몸이 어느정도 좋아서 섹시하다고 느꼈나봐
친구는 옆에 자고있고 우린 다 벗은상태가 됐어
친구가 자고있다생각하니까 더꼴리더라고

근데 내가 너무 날 사랑하나봐
여자애한테 ㅂㅈ 씻고오라고했어 
내가 냄새나는거 싫어하거든
씻고오는데 촉이
옆에애가 안자는거같은거야
그래서 난 아흠... 하품하면서 벗은상태로 누워있던 친구 왼쪽 어깨에 팔을 둘렀어
두명다
오른쪽으로 누우니 33 이런자센거지
내다벗은 상탸라 그 여자애 바지위로 내 ㅈㅈ가 걸쳐있고
자연스럽지가않고 움찔 거리더라
확신했어
얘안자네?
갑자기 급 ㅍㅂㄱ되서
그 다벗긴애보다 얘랑 하고싶은거야
얘가 내 친구긴하지만 걔보다 훨씬 낫거든
그래서 청바지위로 억지로 공간 파고들어서 손가락 넣었어
왼손 중지로 걔 외음순 계속 쓰다듬으니까 젖고
걔가 야 ... 왜그래...라고 속삭이더라
내가 그때 손가락빼서 걔 입술에 갖대대면서
젖었자나
라고말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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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내가 씻고오라던애가 딱 샤워실에서 나왔지
난 그친구한테 손떼고 자는척하라고 속삭인디음에
돌아온 애한테 펠라시켰어
한손으론 옆에 자고있는척하는애 ㄲㅈ 만지고 
한손으론 ㅅㄲㅅ하는애 머리 누르고
그다음에 못참겠어서 자고있는척하는 친구 얼굴 돌려서 ㅈㄴ ㅋㅅ했어
그 두명다 순간 딱 멈추더라고
내가 그때 갑자기 누워있다 일어나서 나 ㅅㄲㅅ하던애 눕히고 내 ㅈㅈ를 걔 ㅂㅈ에 넣었지
이미 젖어있고 아다인 나이도 아니라
쑥 들어가더라
여자 두명이 내 밑에 누워있고 난 박고있고 술도 좀 괬겠다.... 진짜 개소리 했어 그때
내가 걔네 가슴 한쪽씩 만지면서 여자둘한테 키스하라고 시켰어...
나른 섹시한척하면서 키스해봐 이랬었나?
미친거같애 

근데 걔넨 더 미쳤었나봐
둘다 이미 흥분할대로 해있어서 눈감고 신음소리 존나내면서 혀빨더라
69자세처럼 내가 몸 돌려서 ㅈㅈ 누워있는애한태 물리고 
내혀는 내꺼빠는애 말고 옆에 자고있던척하능애 청바지 무릎까지내렸는데
팬티가 섹시한게아니라
엄청 애기같은 퍈틴거야
면처럼 된 풋풋한거?
그게 엄청 귀여웠던거 같애
그래서 팬티 안벗기고 옆으로 살짝빼서 혀끝으로 ㅋㄹㅌㄹㅅ 애무 시작하니
막 아이잉 그런 소리가 나더라
손으론 키큰애 ㅂㅈ 만지니까 걘 진짜 여자 신음있자나
서양같이?
막 거칠게 하아하아하아 크게하고
한명은 귀여운 소리내니까 기분이 되게 야했던거 같애
아까도 말랬듯이 주선자 친구가 더 이쁘고 귀여워서
걔한테 좀더 집중했어
안씻고왔는데 그 냄새마저 섹시하게 느껴지면 말 다했지뭐

그리고 걔 입고있던 맨투맨티 올리니까 브레지어도 팬티랑 세트인거야 ㅋㅋㅋ
좀 귀여운 노란색같은거
그거 살짝 내리니까 핑두긴한데
엄청 작더라 ㅋㅋㅋ....
하긴 덩치가작으니 뭐
그래도 난 그 핑크색 꼭지에 엄청 꼴렸어

가슴은 작지만 빨면 엄청 ㄲㅈ 스자나
계속 빨아서 세우고 옷 덜 벗은채로 있는애한테만
키스하고 박고 계속그러니까
옆에있던 키큰애가 좀 뻘쭘했나봐
갑자기 일어나더니
말없이 내 뒤로가서
똥꼬랑 ㅈㅈ 사이 있지?
거기를 허리숙이고 엉덩이를 손으로잡고
혀로 핥더라고 
ㄸㄲㅅ 당해본사람 알지?
진짜 ㅈ된다...
돈내고하는 ㄸㄲㅅ도아니고
갑자기 해주는 거라 진짜 막 콧소리 나오더라
아흥 이렇개 ㅋㅋ 남자가 ㅋㅋㅋ 아흥... 진짜 내가이럼 ㅋㅋㅋ..
내 ㅈㅈ가 걔 ㅂㅈ에 ㅈㄴ짜 꽉찬느낌?
막 찔꺽찔꺽 소리랑 뒤애서 작게 핥는소리랑 같이나고 몇년간 친구였던애 내 밑에있고
걔가 근대 작은손으로 날 꽉 안으면서
아아아앙 소리내는데
보진못했지만 ㅈㅈ에서 느껴지더라
물이 진짜 봇물터지듯
쭉 나오는느낌
엄청 따뜻했어
걔가 막 부르르르 떨더라고 
나도 딱 나올거같애서 걔 맨투맨 티에다가 xx야! 이름부르면서 손으로 내꺼 ㅈㄴ 흔들면서 ㅅㅈ했어
몸보다 그냥 옷에싸서 걔를 더럽혔단 느낌을 갖고싶었나봐
일부로 옷에 쌌던거같아
진짜 너무 좋고 힘빠져서 털썩 누웠어 
뭐닦아주지도않고 땀도나고해서
걔네도 정신이좀 드나봐

머뭇머뭇 거리더라고
내가 좋았어?라고하니까 암말못하고 얼굴 빨개지고 키큰애는 자긴 아직 느낌못느껴서 아쉬워하더라
내가 이번엔 얘랑도 해야겠다 했는데
피곤해서 그런지 잘 안서더라고
그래서 내가 미안해 하면서 일단 자자 라고했던거같애
이때가 새뱍 3시 37분이었음 

내가 일부러 내인생 첫 쓰리썸 기억하려고
핸폰시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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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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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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