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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여고생 헌팅한 썰 1

내 나이 32

나이처먹고도 성욕이 죽질않아서 매일이 발정기다

얼마전부터 자꾸 개학한지 얼마안된 파릇한 고딩들이 나이에 맞지않게 자꾸 섹시하게 하고다녀서 

내 ㅈㅈ는 이성을 누르고 매번 풀발기 상태였음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처럼 집에나가서 야동아나 보려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한 여고딩년이 그정류장으로 걸어오더라

그 정류장 옆에붙어있는 여고교복이었는데 얘도 퇴근중이었나봄.

문제는 옷차림과 고딩의 몸매였지. 키는 169? 그정도 되보이는데 교복치마를 줄여놔서는 허벅지 반정도 오는데다가 엄청나게 달라붙더라

가뜩이나 허벅지랑 골반라인이 섹시한애가 저렇게 입고 씰룩대니까 내 본능이 참지못하는상황을 만들어버림

거기에 겉으로 입은 가디건 사이로 팽팽하게 솟아오른 블라우스의 가슴라인을 보며 요걸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 많던 찰나

버스가 오더라. 그애도 같은버스를 타길래 나는 그애보다 한칸 뒤에가서 앉음

뒤에서 보니까 앉은 허벅지라인이 보이는데 오우야...

샴푸냄새에 섹시한 고딩의 치마밑 허벅지를 보고있자니 그날은 야동만으로 해결이 안될거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시작하더라

그때부터 멘트를 고민하며 그여자애 내리는곳에서 같이내리기로 결심함

내가 내리는곳에서 두정거장 가니까 내리려고 준비를하길래 나도 채비를했지.

출구에서 같이내리려고 뒤에서보니까 키도크고 교복도 핏하게 잘맞는것이 정말 너무 쌔끈하더라..

살짝살짝 흘러들어오는 샴푸냄새에 정신이 혼미할때쯤 문이열리고 나와 그여자애는 하차를 하게됐고.

내려서 걸어가는 걸 뒤에서 엉덩이랑 허벅지의 탱탱함을 좀 감상후에 빠른걸음으로 앞장선다음 말을걸었다

저기.. 저 핸드폰번호좀 주시면 안되요??

이렇게 바로 돌직구를 날리자 얘가 좀 당황을하더라

얼굴도 정면에서 보니까 화장도 좀한게 색기도 있고 남자모를거 같지도 않은데 당황하는걸 보니 더 못참겠더라

"네? 아... 네 알려드릴게여"

이렇게 번호를 찍어주길래 나는 받아서 이따 저녁에 연락드린다고 하고 뒤돌아서 왔다.

인사하고 뒤돌아서 가는데 고것참 긔엽...

그리고 집에와서 2시간쯤 후에 카톡을 시전하였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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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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