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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에서 유부동창 먹고 경찰서 간 썰 1

일단 나는 작년 겨울에 밴드질에 한창 빠져 있었어.
밴드 모르는 형들 없지? 맛폰 동창모임 어플이야...
암튼 초등 동창모임에 재미들려서 모임에도 적극적이었지.
근데 남자들이 초등 밴드 나가는 목적은 뻔해.
여동창 중 꼬이는 년 있으면 함 공짜로 먹어보려고 하는거야.
그 속셈인데, 무슨 우정이니 뭐니 거창하게 떠들어대는거지 가증스럽게....개가식새끼들...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도 그랬어.
다들 서른 넘어 만나니 처음에는 졸라 서먹한거야.
밴드 챗방에서야 이름 막 부르고 하던 애들도 막상 첫 모임에 나가니, 그동안 서로 알던 애들끼리는 어색함이 없는데
근 이십년 만에 만나는 애들은 막 서로 자기들도 모르게 존대하고...암튼 개웃긴 상황이 벌어지고는 했지. 아무개야...이거 받으세요...막 이렇게 호칭은 반말이고
뒷말은 어색하게 존대로 흐리고...막...이딴식....
그래도 친구 좋다는게 얼마 안가 서로 다시 이름부르고 막 장난도 치고 분위기 좋았지.

암튼.... 그렇게 밴드 모임이 이어질수록 점점 밴드에 들어오는 동창들도 늘어났다.
그러던 어느날 주말에 모임 번개를 주도한 애가 연락이 와서 나갔더니 유칵년때 우리반이었던 여자 애 한 명이 새로 나온거야.
진심 그때 내가 그 아이 졸라 좋아했었거든. 발렌타인데이때도 막 나한테 초콜렛도 줬어. 화이트 데이때는 졸업해서 중학교 가는 바람에
나는 못 챙겨줬지만....
아무튼 그 애가 있는거야.
완전 기분이 흥분되고 막 좋아지려는거 있지.

그날 그렇게 그 애랑 몇 몇 번개 나온 애들이랑 진짜 신나게 달렸어.
그런데 자정 넘어가려니까 가정 있는 애들 중 여자애들 대부분은 돌아갔어.
근데 이 애만 혼자 남아 끝까지 달리는거야.
현주였거든 이름이...
암튼 그날 두시 정도에 내가 택시 잡아줬는데 나중에 현주하고 아는 애 통해서 들으니 돌싱이라는거야.
시바 진심 그때 형들 나.... 졸라 엄청난 계획을 세웠었어.
돌싱이 주는 묘한 환상감에.... 옛날 좋아했던 감정까지 더해져서 미치겠는거야 한번 따먹고 싶어서....
그후 현주랑은 밴드챗방에서 진짜 허물없이 이야기하면 좀 많이 친해졌어.

그리하여 현주를 따먹을 현실적인 계획을 세웠지.
근데 계획이란게 거창한 것도 아니야. 그냥 좀 유치해.
뭐냐면....
우선 다른 동창놈을 꼬셔서 번개를 주선해.
정식 밴드 모임에는 애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작업 걸수도 없어.
그러니 소수 정예만 모을 수 있는 번개가 좋지.

암튼 한 놈 꼬셔서 번개 주선하게 하고 현주를 꼭 끼게 하는거야.
그리고 술을 엄청 마셔....
다른 가정 있는 여자애들은 다 돌아가도 현주는 남을거야. 전에도 그랬으니...
그럼 내가 전에는 멋모르고 택시 태워 보냈지만 이번에는 같이 타고 가는거야. 위험하니까 내가 집까지 데려다줄께 뭐 이따위 개시발오글거리는 멘트
날리면서....
그리고 집에 자연스럽게 입성. 시바 돌싱 혼자 사는 집에...
그리고 술 떡된 년...
나는 자연스럽게 옛날 이야기를 하면서 키스부터 한 후에, 이미 풀발기되어 있을 내 육봉을 팬티 위에서 그녀의 야들거리는 허벅지 부근에 몇 번
문질러주는거야. 그리고 보고싶었느니, 그동안 널 잊지 못했다느니 이딴 좃같은 개구라시벌창 헛소리를 드립해주면서....
그리고 난 어느새 그녀의 욕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겠지.... 곧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 속에 졸라 박아댈 상상을 하면서....
아...씨... 말했잖아 계획이라고 해봐야 좀 유치하다고.... 아무튼...그런 계획이었어.
번개 주선은 딴 놈에게 시킨 것은....
그날 내가 나간건 널 따먹으려는 작정 때문이 아니라 번개 때문에 나갔다가 어쩔 수 없이 널 따먹은거야 라는 일종의 떡리바이를 미리 만든거지....

결국 번개가 성사되고 현주도 참석했지.
드디어 술로 달리기 시작했어.
예상한대로 가정 있는 줌씨들은 하나둘 일찍 일어나네.
근데 시바 그날따라 현주도 집에 가겠다고 일어나는거야.
와...
돌겠더라 형들....
왜냐면 번개 주선하게 꼬신 놈한테 댓가로 내가 그날 술값은 내겠다고 했었거든.
근데 현주가 그냥 가면 한 마디로 내 꼴은.... 그냥...좃되는거잖아.
그날 따라 아무 상관도 없는 개쌍년놈들이 안주빨 젓나 받아서 시바 상다리 휘어지게 구첩 반상으로 쳐 먹었거든.
술도 어지간히 펐게....
먹으라는 년은 안 먹고 말이야....

일단 현주를 잡았지. 야 친구 좋다는게 뭐냐... 좀 더 마시자...  막 이러면서...
근데 이년이 기어이 일어서더라구.
와...안 따라 갈수가 없잖아.
그 와중에 번개 주선한 새끼가 뒤따라 쫓아오네.
속으로 졸라 시바새끼 점마는 뭔데 오노... 막 이랬지.
근데 이새끼가....
야... 계산... 이런 개드립을 날리네 그 상황에....
와...뭐 할 수 있나 다시 들어가서 그때까지 애들이 쳐묵쳐묵한거 싹 계산했지.
고기집이었는데 나 포함하고 여섯명이었는데 미국산소갈비 6인분에 우리한돈양념갈비 4인분. 함흥비냉 3개에 평양비냉2 개....
와...시바... 난 비냉이 또 함흥 평양 나뉘는거 첨 알았지 뭐야 형들. 보통 다른 집은 함흥은 비냉 평양은 물냉이 보통이잖아.
그 가게는 비냉이라도 함흥 평양이 나눠져있어. 면이 고구마 전분인지 그냥 메밀인지 이 차이래...
또 술도 소주 너댓병에 맥주 두세병, 글고 졸라 술입맛 시바같은 몇 놈이 국순당 개비싼 거 2병이나 시켰어.
암튼 술 먹으러 갔는데 이것들이 아주 식사를 쳐 한거야 배터지게 식사를....
19만원 나왔어. 와.... 시바...진짜....

암튼 뱃대지에 개거지든 애들 다 가고... 나도 현주를 겨우 붙잡았지.
와...일단 계획이 약간 틀어진 통에 내가 준비한 멘트도 위험해졌어.
왜냐면 현주가 정신이 의외로 말짱했거든 술을 별로 안마셔서....
내 멘트는 현주가 술이 떡이 되야 대충 약빨이 먹혀. 형들도 알잖아 위에서부터 읽어내려왔으면....
암튼...그래서 졸라 고민했어. 멘트를 날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근데 시바 돈 생각하니까 졸라 없던 용기도 치솟는거야.
그래서 했지...
현주야 너무 늦어서 너 혼자 보내기 위험하다. 내가 데려다줄게. 요즘 택시 위험해....
그때 시간이 열시였어.  시바... 굳이 택시 안타도 지하철 다 다니고 막 그래.
현주도 지하철 타려고 하더라구. 근데 지하철타면 나는 좃돼는거잖아. 시바 택시를 타야 계획대로 뭘 하든 하는데
돈도 19만원 넘게 나가고....

근데 현주가 갑자기 그 상황에서 웃네...
와... 시바 그 순간 한 고비 넘겼다고 졸라 안도되고 막 그러더라구. 모든 남자형들 알잖아? 여자가 웃으면 졸라 만사 형통되잖아. 알지???
일단 그래서 택시부터 무대포로 잡았어.
태웠지. 나도 따라타고...
집 어디냐고 묻고 갔어...
내렸지.
근데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했어.
원래라면 술 떡 된 현주한테... 야 집이 어디야 물어보고 내가 부축해서 같이 입성해야 되는거잖아. 졸라 떡 명분 챙기면서.....
근데 이년 정신이 멀쩡해. 오히려 나보다 더 멀쩡한 것 같더라구.
와....
집에 들어갈 방법이 없는거야.
돌겠던거 있지.
그래서 보내지도 못하고 괜히 시발 상관도 없는 기억도 가물거리는... 옛날 이야기 졸라 억지로 끄집어내서 드립질하면 시간 버는데
현주가 늦었어... 그러는거야
아... 끝났다 싶었지. 그 상황에서 야... 너네 집좀 가보자 이딴 소리는 개뜬금도 그런 개뜬금이 없고 개오바도 그런 개오바가 없는 거잖아.
그런데 그때 기적이 일어났어.

"차 한 잔 하고 갈래?"
오케오케...
구뤠치 구렛치....
투자한게 얼만데...
시바 세상 공평하네 와...시바... 십구만원....시바....
난 속으로 막 이렇게 소리치고 있었어.
이제 너 먹는다. 들어가서...키스부터 하고...개시바 마음에도 없는 옛날 짝사랑 드립질로 후끈 불좀 달군 다음에 내 풀발기한 육봉 맛 좀 보자 현주야...
막 이딴 개상상을 하면서 말이야.

그 후 골목길을 구비구비 두 세번 돌았어 현주따라서....
그리고 약간 허름한 빨간 이층 벽돌집 안으로 쓱 들어가네.
익숙하게 계단을 올라 이층으로 올라가더니 문을 열고 들어와 그러는데 솔까 들어가서 좀 놀랬어.
집 안이 휑한거야.
가구들도 거의 없고 진짜 필수적인 것들만 있더라구.
냉장고도... 왜...학생들 기숙사에 들여놓는 작은 이단으로 된 냉장고가 있고 가스렌지는 있는데 싱크대 안쪽에 휴대용버너가 보이네...
와...진심 난 이게 뭔가 했어 순간....
근데 금방 시바 몰라. 난 오늘 현주 너 먹으러 왔지 내가 집 감정하러 왔냐고 졸라 내 자신을 채찍질하며 나태해지려는 마음을 다잡고는 했지.

휴대용버너 용도는 곧 알게 되었어.
"가스렌지가 고장나서...."
결국 버너에 물 얹어서 커피 주더라.
근데 그때까지만 해도 난 애가 사는게 힘든가 막 이딴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측은한 마음이 생기는데 그래도 그때마다 내 자신을 다잡았어.
형들도 알다시피 측은지심이 생기면 음탕한 개수작은 날아가버리는거야.
그냥... 그 자체로 현자타임이란 말이지.

커피 한 잔 하면서 나는 현주 집 꼴이 왜 이런지 알게 돼 형들.
별거중이라는거야 지금....
급하게 나온 바람에 겨우 여기 이 집 얻었고 여기 얼마나 있을지 몰라 가구들도 못 들여놓고 결국에는 친정 근처로 갈 생각이라네.
난 그제야 집구석이 왜 이리 휑한지 알게 되었어.
아 시바....막 현주가 불쌍해지고...
왜 별거중인지... 남편 개새끼가 왜 벌거쳐해서 내 음란지수를 오늘 이렇게 개막장으로 끌어내리는지 남편 개시바새끼...막 이러면서
슬슬 현자타임이 오려고 했어.
근데 바로 그때였어.
현주가 막 울어.
자기 사는 꼴이 우습네 뭐네 이딴 멘트 날리면서...
와...시바... 진짜...나도 모르게 우는 애를 그냥 품에 안게 되더라구.
그 전까지 이년 어케 작업걸지 막 이딴 상상하면서 약빨 먹힐 방법이나 개궁리하며 전전긍긍 실천어케 할까 개부랄떨던 난데...
진짜 그때는 이보다 더 자연스럽지 않을 정도로 와락 끌어안고 막 등이며 머리를 토닥거려줬지.
품에 안고나서 순간 나도 내 자신이 졸라 대견한거야.
와...이건 진짜 타이밍이며 자연스러움. 명분... 뭐하나 빠질 것없는 예술이다...뭐 이따위 자위를 하면서.

암튼...그렇게 서로 껴안다 보니 애가 좀 진정될쯤...바로 키스 돌입했어.
이것도 뭐....한 번 자신감이 생기니까 일사천리더라구. 완전 물흘러가듯...뭐...그렇게 말이야.
그리고 바야흐로 현주 가슴을 원피스 위에서 만졌어.
와...시바... 졸라 푹 들어가더군.
형들 ... 나 그때 좀 심히 실망했었어.
애가 옷발이 뽕발은 아니었어. 뽕은 없더라구. 근데...옷 자체가 벙찐거였던거이야.
가슴이 푹 들어가 그냥...
뭐...그래도... 난 졸라 흥분했어. 가슴 좀 작으면 어때. 시바 초등동창 돌싱을 내가 드뎌 먹는다 옛날에 내가 졸라 좋아했던....뭐 이런
들뜬 기분으로....

암튼 옷 벗기고 현주의 아담한 빨통을 한 대충 오분 정도 정성스럽게 빨았지.
그러다가 애가 씻고 오겠다며 일어나네.
오키오키... 그래 씻고 와... 시바 내가 보ㅃ 제대로 함 해주게... 난 이렇게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그냥..진짜 생각도 못한 멘트를 날렸어
그냥 무의식으로 나간거야 그때...
"같이 씻자...."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그때 내 대갈통의 색두엽이 슈퍼울트라로 활성화된 상태였던것 같아.
암튼 현주가 놀라는바람에 그냥 혼자 들어가더라.
근데 내가 다 벗고 욕실문 살짝 열어보니 안 잠궜네. 그래서 들어가서 놀라는 애 막 끌어안고 또 키스하고 그랬어. 그랬더니 얌점하더라구.
시바 욕조가 개좃만해서 둘이 들어가니 몸도 못 움직여. 그래서 뜨거운물 틀어놓고 일단 거기서 서로 몸 문질러가며 한타임 개흥분을 보냈지.
삽입한건 아니고... 그냥 개떨떡거리며 내가 현주 ㅅㄱ며 귀, 입, 목 등등 서로 부등켜 안은 자세에서 빨 수 있는대는 다 빨아댔던거야.
욕조가 좁아서 ㅂㅃ은 못했어.

이 무렵 내 육봉은 이미 터질만큼 풀발기 상태였어.
현주가 욕조가 좁아 불편했는지 먼저 일어서서 나가더라구.
나도 따라나갔지.
애가 자꾸 불을 끌려고 하고 나가라고 해서 그냥 나갈 수가 없지.
어떻게 잡은 기회고, 또....시바....남자의 로망... 같이 샤워하면서 내거 여자가 씻겨주는걸 아직 못했는데 어케 나가냐고. 안 그래 형들...???
그래서 졸라 거부하는 애 겨우겨우 무언으로 설득했지.
말 없이 막 손을 잡아 당기면서 입으로는 품에 안고 키스하고....
결국 반 강제로 풀발기한 내 육봉을 현주의 보드라운 손으로 비누칠해서 씻겨주었어.

그 상태로 바로 ㅅㄲㅅ까지 시도했는데 그건 안하더라구 완강하게 거부...
일단 그래서 후퇴...
먼저 수건으로 닦고 나왔지.
그리고 침대에서 먼저 기다렸지.
바야흐로 다가올 ㅍㅍㅅㅅ를 기다리면서 말이야.


아...시바 써놓고 보니 졸라 기네...
다음편 기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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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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