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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엘베에서 신문배달원과 ㅅㅅ한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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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칠흙같은 어둠의 새벽이었다..

열대야가 며칠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나의 아파트에는 에어콘이 없는 관계로 창문을 모조리 열어놓고 거실에서 잠을 자고 있다. 며칠동안은 제법 얌전하게 잠옷을 갖추어 입고 잤으나 이제는 나의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ㅂㅈ와 ㅂㅈ털 

그리고 가끔씩 찔끔거리는 ㅂㅈ물을 아랑곳하지 않고 완전히 홀랑 벗고 잔다. 

처음엔 누가 보는 것 같고, 신경이 쓰여서 간단한 이불이라도 덮고 잤는데 이제는 홀랑 벗고 자는 것이 익숙해져서 

전혀 신경쓰이지 않고 너무 편안하다. 

언제나 퇴근하여 집에오면 맨먼저 옷을 완전히 벗어 던지고 샤워를 하고나서 선풍기로 ㅂㅈ와 ㅂㅈ털을 말리고는 

그대로 홀랑 벗고 생활한다. 

식사는 물론이고 식사후 집안청소, TV시청, 비디오 보기 등 모든 것을 나체로 행하고 땀이나면 

그대로 샤워하니 거추장스러운 것이 없어 너무 편하다. 

어떤 때는 잠깐 비디오 테이프를 빌리러 외출을 하고자 문을 열고 나가다가 나체임을 확인하고 다시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 

벗고 생활하는데 너무 익숙해져서 옷 입는 것이 너무 불편할 정도이다. 

아직도 나의 ㅂㅈ는 어제의 흥분이 가시지 않은 듯 ㅂㅈ물과 그넘의 ㅈㅈ물이 범벅이되어 약간은 흘러 나오고 

나머지는 일어서는 순간에 울컥하고 쏟아진다. 

벗어던진 팬티로 ㅂㅈ의 앞쪽과 안쪽까지 대충 닦아내니 더 이상 물이 흐르지 않아 걸어다닐만 했다. 

그러나 ㅂㅈ는 아직도 얼얼한 것이 완전히 가시지 않아 좀 불편했다. 

베란다 쪽으로 걸어가서 ㅂㅈ를 벌리고 새벽의 시원한 바람을 ㅂㅈ에 넣으니 너무 상쾌했다. 

ㅂㅈ와 ㅂㅈ털이 금방 뽀송뽀송 해지면서 바람에 ㅂㅈ털이 휘날렸다. 

주변의 다른 동들을 살펴보니 불이켜진 집이 한집도 없고 그야말로 적막과 어둠만이 존재하였다. 

오로지 나의 아파트 거실만이 환하게 불이 켜져 있었다. 

아마도 다른 동에서 나의 거실을 본다면 나의 나체는 물론이고 잘하면 갈라진 나의 ㅂㅈ살과 ㅂㅈ털까지도 보일 것 같았다. 

우람한 ㅈㅈ를 가진 녀석이 당장 이쪽으로 뛰어와 초인종을 누르고 들어와서 

나의 ㅂㅈ에 뜨끈한 밤꽃냄새의 정액을 뿌려주고 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상상을 하며 환하게 불켜진 거실에서 전신거울을 이용해 나의 쭉쭉빵빵한 몸매와 늘 ㅂㅈ물이 넘쳐나는 ㅂㅈ를 감상하고 있노라니 이상하게 흥분이 밀려왔다. 

자세를 좀 숙이고 양손을 이용해 ㅂㅈ를 벌려보니 벌써 흥건하게 ㅂㅈ물이 생성되어 흐르고 있었다. 

이대로는 도저히 다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이대로 밖으로 뛰어나가 시원한 바람을 쐬며 한껏 흥분된 ㅂㅈ로 육중한 ㅈㅈ를 실컷 먹어보고 싶었다. 

몸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문을 열고 나와 엘리베이터에 올라 사방에서 비춰지는 완벽한 나의 몸을 감상하며 

흥분에 젖어들며 1층에서 내렸다. 예상대로 아무도 없었다. 

그저 경비실에만 불이 켜져있고 경비는 완전히 골아 떨어져 앞으로 지나가도 전혀 미동도 하지 않았다. 

한참을 바람을 쐬며 이곳저곳을 걸어다니며 ㅂㅈ물을 줄줄 흘리고 있는데 인기척이 있어 자세히 보니 

전혀 필요없는 우유배달 아줌마 였다. 

홀딱벗은 나체로 전혀 거리낌없이 우유배달 아주머니를 지나쳐가자 소스라치게 놀라며 

한동안 제자리에 서서 멀어져가는 나의 뽀얀 엉덩이 실룩거리며 사라지는 뒷모습만 지켜보았다. 

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더 흥분이 되었고 엉덩이를 더욱더 요란하게 흔들어대며 계속 걸었다. 

나체로 한동안 걸었더니 한기가 느껴졌다. 

벤치에 앉으니 차가운 이슬이 ㅂㅈ에 접촉되며 야릇하게 쾌감이 밀려왔다. 

한동안 누워있다가 일어서서 다시 걸었다. 

그때 앞을 보니 신문배달 소년이 이쪽으로 오고 있었다. 

짧은 머리에 반바지 차림의 건장한 녀석 이었다. 얼른 방향을 우리집쪽으로 향하여 걸었다. 

이녀석이 나의 홀딱벗은 쭉쭉빵빵한 몸매와 유난히 커서 걸을때마다 터질 듯이 좌우로 실룩거리는 

달덩이 같은 허연 엉덩이를 잘 볼수 있도록 해주었다. 

이윽고 이녀석이 속도를 가하여 나에게 다가왔다. 

그리고는 엉덩이에 손을대며 신음소리를 내며 한껏 부풀어오르는 ㅈㅈ를 제어하며 날 따라왔다. 

빠른 걸음으로 엘리베이터에 오르니 이넘이 잽싸게 들어오며 곧바로 반바지를 벗어던지고 

터질 것 처럼 부풀어오른 ㅈㅈ로 나의 촉촉한 ㅂㅈ를 공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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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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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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